기준연도: 2025년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의력과 예술적 안목을 높이는 문화예술프로그램과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영어특강을 마련했다.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 총 3개의 강좌를 준비했다. ‘초현실주의와 우리 아이 창의력 키우기’ 강좌는 초현실주의 작가의 그림에서 발상의 전환과 창의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상상력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수업은 1월 6일(금) 10시, 13시에 있다. 1월 13일(금) 10시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솜으로 만든 나의 세상’ 강좌가 열린다.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는 조형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작가와 함께 실제 작품 전시를 해볼 수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아트 경제’ 강좌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그림을 감상하는 법을 배우고, 작품의 구입과 판매 등 작품의 경제적 가치에 대한 안목을 높이는 수업이다. 시간은 1월 7일(토), 14일(토) 10시와 13시로 총 4회 수업이다. 문...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구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계묘년 해맞이 행사’를 내년 1월 1일 오전 7시 삼성해맞이공원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개최하는 이번 해맞이 행사는 지난 10월 개장해 새로운 해맞이 명소로 떠오른 삼성해맞이공원(구 청담배수지공원)에서 열린다. 탁 트인 최고의 한강뷰를 자랑하는 이곳에서는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오전 7시부터 강남합창단 공연 및 대북타고의 힘찬 북소리에 이어 참석자들이 함께 해맞이 카운트 다운을 하며 희망찬 일출을 맞이한다. 이어 나라와 민족, 가정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새해 소망문구를 담은 라이트 벌룬을 게양한다. 이후 참석 내빈의 새해 축하 메시지 발표, 희망찬 새해를 염원하는 퓨전국악 공연으로 마무리한다. 부대행사로 신년운세·타로카드, 새해덕담 쓰기, 토끼 포토존을 운영한다. 특히 강남외식 CEO과정 총동문회에서 ‘떡국 나눔행사’를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교육프로그램 ‘2045년 우주시대를 상상하라!’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45년 우주 시대를 테마로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을 배울 수 있는 평일의 주제별 프로그램과 주말 심화 과정으로 기획됐다. 구체적으로 보면 (화요일) 자율주행의 원리를 이해하고 우주탐사선을 활용한 화성 탐사, (수요일) 메타버스와 가상현실의 개념을 적용한 화성 미래도시 건설, (목요일) IoT기술을 이해하고 블록키트를 활용한 화성 스마트시티 구현, (금요일) 화성탐사로 배우는 드론코딩 교육이 있다. 평일 프로그램은 오전 10시, 오후 2시에 수업이 있고, 수업 시간은 150분이다. 토요일에 운영하는 주말 심화 프로그램(120분)에는 4주 과정과 2주 과정이 있다. 4주 과정은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을 활용한 로봇코딩, 코스페이시스(cospaces)로 떠나는 우주여행 VR교육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구 홍보영상으로 시네마틱 뮤직비디오 ‘왓츠 강남’(What’s Gangnam)을 제작해 21일 선보였다. ‘왓츠강남’은 역동적이고 세련된 강남의 이미지를 트렌디한 음악과 춤으로 그려냈다. 래퍼 ‘xd’가 제작한 음원에 M.net의 댄스 경연 프로그램인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의 준우승팀 ‘뉴니온’과 2015년 세계 비보이 랭킹 1위를 달성한 ‘퓨전엠씨’가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여기에 시네마틱 전용 카메라를 사용해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강남역과 테헤란로, 양재천, 압구정로데오, 도산공원 등 강남구 명소 6곳을 다양한 앵글로 촬영해 흥미를 더했다. 홍보 영상 본편과 메이킹 필름은 강남구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강남구 공식 유튜브 ‘강남구’는 구독자 수 2만 3천여 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최다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공무원 브이로그, K-POP 공연, 라이브커머스 등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1년간 관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 11개사를 선정하고 20일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강남구는 지난 10월 강남구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해 지난 1년간 (2021년 10월 ~ 2022년 9월)의 고용 실적, 경영 안정성 및 고용환경 우수성 등을 심사해 총11개사의 우수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테크빌교육㈜, ㈜니어스랩, ㈜어댑트, ㈜메사쿠어컴퍼니, ㈜안앤케이글로벌, 알지비커뮤니케이션즈, ㈜세토웍스, ㈜이음길에이치알, ㈜마케팅피플, 비즈큐브솔루션, 상생어벤져스컴퍼니 등으로 총116명을 채용했다. 강남구는 해당 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지방세 세무조사 2년 유예,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사업 선정 시 우대, 청년인턴 선발인원 확대(3명→5명) 등의 기업지원 혜택을 제공하며, 선정된 기업은 2년간 고용인원을 유지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신규...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출산 지원 대책으로 내년부터 출산양육지원금과 산후건강관리비용 지원금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 첫째 자녀 30만 원, 둘째 자녀 100만 원의 지원금을 모두 200만 원으로 증액하고, 산후건강관리비용의 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서울시 25개 자치구는 2021년까지 출산양육지원금을 지원했으나 2022년 보건복지부 사업으로 출생아 모두에게 200만 원 바우처를 지급하는 ‘첫만남 이용권’이 생기면서 20개 구에서 출산양육지원금을 중단했다. 지원을 유지하고 있는 나머지 자치구도 지원대상이 셋째 이상에게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강남구는 관내 첫째·둘째 자녀의 출생이 전체 출생아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에 대한 지원금을 늘리는 것이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향이라 보고 지원금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7월부터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2023년 본예산에 반영해 1...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1일 오후 6시 30분 강남구청 로비에서 12월 인문학 콘서트 ‘양정무 교수의 미술 이야기-명작을 보는 1%의 눈’을 개최한다. 강연자인 양정무 교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자 ‘난처한 미술 이야기’의 저자다. 이번 강연은 동·서양을 아우르는 명작을 감상하며 인문학적인 관점을 통해 미술의 매력을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사전 질문 이벤트를 통해 평소 미술에 대해 궁금했던 점에 대해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진다. 사전 질문에 선정된 참여자와 강연 후 추첨 이벤트를 통해 양정무 교수의 사인 도서를 선물로 증정한다. 강연 전에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따뜻한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바이올린, 플룻, 첼로, 피아노 4중주 ‘히즈앙상블(His Ensemble)’의 공연이 펼쳐진다. 인문학 콘서트에 참가하고 싶은 분은 도곡정보문화도서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행사 신청을 하지 못한 지역 주민도...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13일 언북초등학교에 열린 교통안전 강화대책 유관기관 회의에서 관내 총 32개 초등학교 중 보도가 없는 12개 초등학교에 대한 특별 교통안전 대책을 발표했다. 강남구는 언북초 보차도혼용도로 962m 구간 등 12개 초등학교 스쿨존 교통 안전대책에 대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한다. 언북초 앞 도로는 우선적으로 보도 공사를 추진해 내년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인 2월 말까지 보도를 신설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일방통행, 보도신설,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등에 관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과 경찰서 교통안전시설심의를 내년 1월까지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어 있지 않은 언북초 외 관내 11개 초등학교의 보도 공사를 내년 8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소요 예산은 약 53억 원으로 신속히 확보토록 노력하고 최대한 공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강남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할 예정이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9일부터 25일까지 삼성동 무역센터·코엑스 전역에서 ‘2022 윈터페스티벌’을 개최하고, 31일 자정에는 ‘2023 카운트다운’ 행사로 옥외전광판에 드론 라이트쇼를 송출한다. 강남구·한국무역협회·코엑스 MICE 클러스터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검은 토끼해의 소원 성취를 담은 코엑스 아트 전시, 영동대로 미디어쇼 ‘크리스마스 선물’, 2023 영동대로 카운트다운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로 9회를 맞은 윈터페스티벌은 코엑스에서 매년 새해를 상징하는 십이간지 동물을 주제로 만든 예술작품을 즐기며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페스티벌이다. 2023년 검은 토끼의 해인 ‘계묘년’을 맞아 19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 동측 광장에 6m 높이의 대형 토끼 벌룬아트 조형물 ‘MONY(Mate Of New Year)’가 설치된다. 또 2.5m의 달 조형물과 15개의 소원 토끼로 만들어진 포토존 ‘신묘달성’을 선보인다. 또 코...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범구민 제로웨이스트 실천 운동인 ‘ZERO 강남 프로젝트’ 성과전시회를 14일 강남구청에서 개최한다. ‘ZERO 강남 프로젝트’는 각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주민, 직능단체, 자원봉사센터, 기업 등 민관협력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강남구의 선제적인 제로웨이스트 실천 사업이다. 일회용품 사용 등으로 일어나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구민에게 알리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 및 실질적 쓰레기 감축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전시회는 ZERO 강남 프로젝트의 성과를 전시, 체험, 홍보하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4개 동주민센터와 강남구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한다. 청담동의 ‘자투리 천으로 만든 공예품 전시’, 도곡2동의 ‘슈룹-어려운 이웃에게 우산을’, 개포4동의 ‘캘리그라피로 에코백을 디자인하라’, 수서동의 ‘천연 샴푸바 만들기’ 부스를 운영한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는 컵홀더를 재활용한 리사이클 희망트리 만들기, 제로웨이스트 실천...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의 정상 운영을 촉구하는 65,826명의 서명부를 한국무역협회와 한국도심공항 측에 지난 6일 전달했다. 강남구 주민자치위원장 연합회는 도심공항터미널의 정상운영 재개를 위해 10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범구민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관계기관 전달 및 도심공항터미널의 정상운영을 위해 힘써 줄 것을 요청하며 서명부를 강남구에 제출했다. 강남구는 도심공항터미널의 정상운영 재개를 바라는 주민들의 의견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강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서명부 개설, 강남구청 및 주민센터 민원실에 서명부 비치 및 대시민 홍보를 지원했다. 이에 앞서 강남구는 언론사와의 수차례 인터뷰를 통해 강남구의 입장을 표명하고, 9월 19일에는 국토교통부, 한국무역협회, 한국도심공항 등에 강남구청장 명의의 서한문을 전달하는 등 도심공항터미널이 정상적으로 운영 재개되도록 관계기관에 전향적인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아트 송년 특별전의 일환으로 9일부터 23일까지 관내 갤러리 6곳의 전시 투어를 열고, 21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규모 아트마켓인 ‘2022 서울아트쇼’에서 ‘강남아트 특별관’을 운영한다. ‘강남아트’는 관내 150여 개의 갤러리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가 기획한 전시 투어 프로젝트로 갤러리 투어, 기획전, 아트 콘서트 등을 운영한다. 이번 송년특별전을 포함해 올해 총 5차례의 전시 투어에 50개의 갤러리가 참여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전시 투어는 9일부터 23일까지 청담동 일대 갤러리 5곳(갤러리 오 스퀘어, 김리아갤러리, 자넷 오 갤러리, 지갤러리, 탕 컨템포러리 아트)과 갤러리아 명품관 ‘이건용 개인전’이 함께한다. 해당 전시를 관람하고 비치된 리플릿에 방문 인증 스티커를 붙이면 서울아트쇼의 티켓 2매(3만원)와 강남아트 에코백을 제공한다. 특히 전시 투어에서 한국 실험미술의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