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지난 9월부터 두 달간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특별대책팀을 운영한 결과 5156가구를 조사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548가구를 찾아 지원했다. 강남구는 지난 9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6개 부서 19팀으로 이뤄진 특별TF를 구성해 운영했다. 또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강남경찰서, 수서경찰서, 강남소방서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남구는 주거 취약가구, 건강보험료 체납 가구, 의료비 과다 지출 가구 등 총 5156가구에 대해 집중조사를 실시했다. 또 문고리에 걸 수 있는 전단지 4만부를 제작해 관내 주거취약 건물에 배부해 주민등록 주소이전이 안 되어 있거나 은둔형 고립 가구로 추정되는 가구에 복지 지원을 안내했다. 아울러 24시간 위기가구 신고·접수가 가능한 핫라인 ‘드림콜’(010-4307-1965)을 운영했다. 그 결과 위기가구 548가구를 발굴해 지원했다. 지원 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역 내 공영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역삼문화공원에 지하 4층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건립하고, 지상에는 문화힐링공원인 ‘휴(休)가든’을 조성해 오는 16일 개관한다. 역삼동은 하루 평균 4~5만대의 차량이 통행하는 도심 밀집지역이지만 인근 공영주차장은 역삼문화공원 노외 공영주차장(51면)과 역삼1동주민센터 공영주차장(지하 1~2층, 118면) 2곳뿐이며 신설 주차장 조성을 위한 부지도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구는 역삼문화공원 부지 일부(역삼동 635-1번지, 4534㎡)를 활용해 지하에 주차장을 조성하고 그 상부에 공원을 만들어 도심 주차난 해결과 휴식공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2019년 10월 착공한 지하공영주차장은 총사업비 280억여 원을 투입해 공사를 마치고 19일부터 개방한다. 지하 1층~지하 4층 연면적 1만736㎡ 규모로 총 247대를 주차할 수 있다. 이는 현재 운영 중인 역삼문화공...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023학년도 대입 정시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9일 대입 설명회를 개최하고, 15일부터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또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이하 강남인강)에서 13일부터 3일간 입시전문가를 초빙해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강남구는 수능성적이 발표되는 9일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현대고등학교 강당에서 ‘2023학년도 대입 정시 이해와 지원 전략’이라는 주제로 ‘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는 이화여대, 한국외국어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가 참여할 예정이다. 각 대학별 입학사정관이 2023학년도 대학별 정시 지원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학생·학부모가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 질의·답변 시간을 갖는다. 15일부터 30일까지는 입시 전문 컨설턴트가 지역 내 고3 수험생 60명을 대상으로 강남구 청소년심리지원센터 ‘사이 쉼’에서 ‘1:1 맞춤형 집중상담’을 실시한다. 상담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구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시즌2 프로젝트’(이하 강소라 프로젝트)를 운영해 올해 70개 업체가 참여하고 누적 93만 명이 시청하는 등 소상공인 온라인 홍보를 적극 지원했다. 강소라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2021년부터 관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강남구가 네이버와 협력해 추진한 라이브커머스 사업이다. 관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홍보를 주된 목적으로 운영하며, 1회 방송에 480개를 판매할 수 있다. 5월 네이버 쇼핑 라이브 첫 회 방송을 시작으로 올해 총 70개 업체가 참여해 65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가수 류지광, 개그우먼 김미려, 방송인 정가은이 참여한 아듀 2022 특집방송을 성황리에 끝내고, 오는 6일 시즌2의 마지막 방송을 한다. 강소라 프로젝트는 회당 평균 4000여 명이 시청하고, 한 회 최고 6만 명이 시청하...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강남구치매안심센터가 1일 서울특별시 주관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서울시장상 표창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강남구는 2020년부터 시작한 치매안심센터 공식 유튜브 운영이 높게 평가받았다. 현재 유튜브 조회수 100만뷰를 넘었는데, 이렇게 활성화된 유튜브 운영은 전국 치매안심센터 중 1위다. 강남구는 다양한 치매예방 관리뿐만 아니라 노인 건강정보에 특화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타켓층 빅데이터를 활용해 강남구 거주 60대 이상의 관심 키워드를 바탕으로 최신 뇌건강 콘텐츠에 주력했다.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는 삼성서울병원 등 전문의가 직접 참여해 제작한 명의헬스케어 ‘뇌 건강을 위한 꿀잠’ ‘치매예방과 우울증’ ‘치매의 증상과 행동’ 총 3편은 조회수 83만회에 달한다. 또 치매안심센터의 미술·음악·운동·작업 분야의 전문치료사들이 직접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영어회화, 고사성어, 미술, 음악 등 인지건강 콘텐츠 145편을 제작 보급했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 ‘2022 메디컬 강남 나눔의료’ 사업의 일환으로 선천성 기형을 가지고 태어난 베트남 청년을 초청 치료하는 해외 나눔의료를 실시했다. 선천성 구순구개열과 이로 인한 만성 중이염, 고막 파열로 힘든 생활을 해 온 잔반득 씨(TRAN VAN DUC·21세)는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 사업으로 새 삶을 얻게 됐다. 잔반득 씨는 지난달 15일 입국해 소리이비인후과에서 중이염 치료를 받고, 22일 미소유성형외과에서 구순구개열 수술을 받았다. 수술 회복 기간에 강남의 명소인 코엑스(봉은사), 강남역, 가로수길을 방문해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3일 출국한다. 이번 나눔의료 사업에는 관내 의료기관과 강남구가 힘을 합쳤다. 강남구 협력 의료기관인 미소유성형외과와 소리이비인후과에서 무상으로 수술과 치료를 전담하고 강남구는 항공료와 체재비를 지원했다. 아울러 김정국 한...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압구정로데오거리~청담한류스타거리에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국내 최초 증강현실 둘레길인 ‘플레이 메타로드’를 29일 조성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주변을 보면 현실 공간에 3D 포켓몬이 출몰하는 ‘포켓몬고’ 게임처럼 ‘플레이 메타로드’는 스마트폰으로 XR상점스캔, XR타임세일, 스탬프투어, MBTI 카메라 등 재미있는 디지털 체험을 할 수 있다. ‘플레이 메타로드’는 강남구 통합 모바일 플랫폼 ‘더강남’ 앱 메인화면에서 실행하면 된다. 메타로드 권역은 압구정로데오거리 로미오 동상 앞, 도산공원, 압구정로데오거리 줄리엣 동상 앞, 강남돌 상징물, SM 셀러브리티 센터, BTS 강남돌 앞 등 총 6곳이다. XR상점스캔은 스마트폰으로 주변 상점을 스캔하면 압구정 일대 40여 개의 매장과 쿠폰 정보를 볼 수 있다. 또 점심, 저녁 하루 두 번(10~13시, 17~19시) XR타임세일 이벤트를 펼친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하...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테헤란로 로봇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10월 31일부터 코엑스몰, 트레이드 타워에서 실내 배달로봇 6대와 서빙로봇 2대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AI·5G기반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 실증’ 공모사업으로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이 주관하고 강남구, 서울특별시, LG전자, WTC서울, LX한국국토정보공사 등 5개 기관이 참여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연간 3000만명이 찾는 코엑스몰 및 이동인구가 많은 테헤란로에 다수·다종의 로봇을 가동하는 서울 도심 최대 규모 실증 사업으로 1단계는 실내 배송 로봇을, 2단계는 실외 배송 로봇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지난달 말부터 서빙로봇 ‘딜리 플레이트’ 2대를 운영하고, 실내배송 로봇 ‘딜리 타워’ 6대가 코엑스 매장에서 트레이드타워 사무실로 커피 등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54층 높이의 무역센터는 상주직원이 3600명에 달하는 다중이용시설로서...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삼화페인트공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논현동 공사장 가림막에 예술작품을 입히고 대치1단지 아파트 앞 도로를 시각디자인으로 개선하는 공공디자인 사업을 함께 추진했다. 강남구는 지난 9월 삼화페인트공업㈜와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ESG 사업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환경개선, 문화·예술 발전 지원, 범죄 예방 디자인, 공공디자인 리빙랩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ESG 사업은 환경(E)과 사회(S) 문제를 민·관 거버넌스(G)를 구성해 해결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강남구는 지난 4일 개최한 ‘아트프라이즈 강남’의 ‘아트×스트리트 갤러리’에서 삼화페인트㈜와 함께 공사장 가림막 페인팅 행사를 열었다. ‘지구를 지키는 착한 공존’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는 아트프라이즈 1회 수상 작가인 임솔몬, 홍채연 작가와 구민들이 함께 공사장 가림막에 그림을 그리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삼화페인트공업㈜에서 페인...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노후한 어린이공원인 도곡목련공원과 한마음공원 2곳의 재정비 공사를 새달 23일 완료한다. 1988년도에 조성한 도곡목련공원(도곡동 415-3, 1709㎡)과 1993년도에 조성한 한마음공원(개포동 12-3, 2488㎡)은 각각 2008년 2009년도에 전체적인 정비공사를 한 뒤 10년 넘게 운영해 오고 있다. 노후한 시설로 어린이들이 이용하기 불편했고 어린이와 함께 찾는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이나 운동공간이 부족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강남구는 총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낡고 오래된 놀이시설 및 휴게시설 등을 전면 철거하고 재정비한다. 새롭게 들어설 놀이시설은 기존의 플라스틱 소재의 단순한 형태에서 벗어나 나무 등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하고 재미와 모험적 구조물을 더해 어린이들이 더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놀이터 바닥을 고무칩을 사용한 탄성바닥재로 바꿨는데, 기존의 고무매트보다 갈라짐이나 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달 13일부터 새달 9일까지 관내 18개 초‧중·특수학교 학생 70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환경기초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강남구 환경사랑실천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환경보전의식을 고취하고 탄소중립 실천의지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견학은 회차별로 35명씩, 총 20회 진행하며 학생들은 서울하수도과학관, 에너지드림센터, 수도박물관, 판교환경생태학습원, 강남자원회수시설 등을 방문해 친환경‧신재생에너지, 환경보전 및 자원재활용, 에너지 절약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한다. 견학 활동에는 ‘양재천사랑환경지킴이’ 소속 전문강사가 견학지 소개를 비롯해 환경보전, 에코마일리지 등 환경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편 강남구는 환경사랑실천학교를 전년도 25개교에서 올해 46개교로 확대 운영하고 올 연말 학교별 자체 환경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시상해 프로그램을 더 활성...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지난 16일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강남경찰서, 수서경찰서, 강남소방서(이하 4대 유관기관)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남구는 위기가구 발굴 시 4대 유관기관과 상호협력 하고 있는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역할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위기가구 발굴·제보, 위기가구에 대한 복지서비스 연계·지원,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정보공유 및 협업 등이다. 각 기관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보면 강남구는 각 기관에서 신고 받은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협약기관에 복지정보를 제공한다.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방임, 학대, 장기결석 학생 등 위기 징후를 파악해서 신고하고, 가정통신문을 활용해 복지서비스를 홍보한다. 강남경찰서, 수서경찰서는 순찰활동, 사건사고 현장 처리 시 발견한 위기가구를 신고하고 고위험가구 방문 중 위급상황 발생 시 지원한다. 강남소방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