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법률·세무·노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무료로 상담할 수 있는 전문가 상담실을 확대 운영해 오는 11월부터 세무 상담을 주 1회에서 주 2회 시행한다. 강남구청 전문가 상담실은 생활법률(민사·형사·가사), 세무(양도세·상속·증여·취득), 노무(임금체불·부당해고·산업재해) 분야의 변호사와 법무사, 세무사, 노무사 등 48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강남구민에게 무료 상담을 제공하고 있는 민원서비스다. 최근 증여세, 양도세 등 세무 분야에 대한 상담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강남구는 주1회만 운영했던 세무 상담을 11월부터 2회로 확대 운영하고 상담 인력인 외부 전문가 3명을 더 충원했다. 상담시간은 법률 상담이 평일(월~금) 오후 2~4시, 세무 상담이 화요일, 수요일 오전 10~12시, 노무 상담이 목요일 오전 10~12시다. 1인당 월 1회, 30분간 무료로 진행하며, 동일 민원에 대한 재상담은...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민선8기 공식 슬로건의 따뜻한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꿈이 모이는 도시, 강남’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제작해 오는 31일 배포한다. 민선8기의 새 슬로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은 모든 사람의 꿈을 소중히 생각하고 그 꿈이 강남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나아가 그 꿈과 함께 도약할 강남구가 대한민국의 미래, 더 나아가 세계의 미래를 그려나가겠다는 뜻도 포함한다. 강남구는 민선 8기의 희망적인 비전을 알리기 위해 손글씨 형태의 이모티콘 16종을 제작해 배포한다. 이모티콘은 움직이는 손글씨 형태로 ‘강남’이라는 단어를 활용해 ‘뭐 먹으러 갈강?’, ‘걱정말게남’, ‘고마워요 덕분에 힘남’ 등 따뜻하고 발랄한 문구에 받침자 ‘ㅇ’과 ‘ㅁ’에 재미있는 표정을 그려 넣어 생동감 있는 이모티콘으로 제작됐다. 이모티콘은 31일 오후 2시부터 ‘강남구청’ 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8일 저녁 6시에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야외 음악회 ‘가을밤의 세레나데’를 개최한다. 지난 15일 준공한 삼성해맞이공원의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음악회는 스페인 알함브라 국제 콩쿠르 등 20여개의 세계 주요 콩쿠르를 휩쓴 최초의 한국인으로 유명한 클래식 기타리스트 장대건, 첼리스트 김해은, 팬플루티스트 김창균, 하모니스트 이병란 등 수려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가을밤의 세레나데’라는 공연명에 맞게 석양이 깔린 최고의 한강뷰를 배경으로 첼로, 기타, 하모니카, 팬플룻 등의 솔로 및 합주 연주로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한다. 에스파냐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타레가의 ‘알함브라의 궁전의 추억’, 아르헨티나의 반도네온 연주자이자 탱고 작곡가인 피아졸라의 ‘오블리비온’, ‘리베르탱고’,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등 8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공연 시간은 1시간이며 공원을 방문하는 강남구민...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세브란스병원의 각 분야의 명의 4인과 함께 이달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온라인 건강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9년부터 4년째 이어오는 이번 건강 콘서트는 명의가 직접 출연해 중장년층에 나타나는 주요 질환의 증상, 그에 따른 예방 및 치료 방법들을 공개해 강남구민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주령 치과교정과 전문의의 ‘중장년층의 구강건강 관리 및 교정치료’(11월 26일) 강의를 시작으로 천재영 소화기내과 전문의 ‘소화기 질환 진단 및 대장내시경 받기 좋은 나이’(11월 2일), 문인석 이비인후과 전문의 ‘지나칠 수 있는 난청 골든 시그널’(11월 9일), 권오찬 류마티스내과 전문의 ‘지긋지긋한 통풍, 이것만 알면 예방한다’(11월 16일)로 총 4회에 걸친 강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영상은 강남구청 유튜브 및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힐링센터 개포관에서 ‘도심 속 힐링 걷기명상’ 체험을 22일 14시에 개최한다. (사)한국명상총협회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경기불황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친 주민들의 몸의 건강과 내면의 평화, 행복을 찾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상 방법과 자세를 익히는 ‘호흡명상’ 시간을 갖고, 이후 강남힐링센터(개포)에서 출발해 개포근린공원 산책로를 돌아오는 ‘걷기명상’ 순으로 진행된다. 체험은 90분이며, 22일, 내달 5일, 12일 총 3회 진행된다. 체험 참여는 사전접수 주민 9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강남구는 강남힐링센터(개포)에서 60세 이상 시니어 20명을 대상으로 웰다잉 특강을 진행한다. 내달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죽음에 대한 논의, 사전의료의향서 작성, 사진 인문학 강의 등이 준비되어있다. 신청은 뉴디자인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 찍Go, 우리 찍Go 청소년 동아리 사진전’을 24일부터 5일간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소중한 일상회복을 기념해 강남 명소를 배경으로 청소년 동아리 회원들이 ‘점핑’하는 행위를 통해 새롭게 도약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9월 13일부터 10월 7일까지 초·중·고등학교와 청소년 관련 기관 동아리에서 사진 작품을 접수받아 최종 선정된 20팀의 작품 40점을 전시한다. 강남의 대표적인 명소 코엑스, 봉은사, 양재천, 강남역,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추천하는 우리 마을의 인생샷 포토스팟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에서는 청소년들의 재기발랄함과 함께 재미난 동아리 활동과 열정도 함께 느낄 수 있다. 강남구청 전시가 끝나고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일원동 미래교육센...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인 가구의 증가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배달앱 이용이 활성화됨에 따라 12일부터 연말까지 배달앱에 등록된 관내 음식점 1138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서울 전체 배달음식점 5만218개소 중 약 10.4%에 해당하는 5242개소의 배달음식점이 강남구에 있다. 이번 점검 대상은 구에서 관리하는 배달음식점 중 최근 6개월간 점검내역이 없고, 객석 없이 배달만 전문으로 하는 30㎡ 이하의 음식점 1138곳으로 선정했다. 구청 직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총55명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냉동·냉장 등 온도관리준수,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이물질 혼입 방지를 위한 조리장 내부 방충․방서 시설기물,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이다.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 위주의 점검을 실시하되, 고의·반복적 위반 업소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삼성동 82번지에 위치한 삼성·봉은배수지 상부공간을 ‘삼성해맞이공원’으로 조성하고 15일 준공 했다. 원래 이곳은 서울시민들에게 상수원을 공급하기 위한 시설로, 지역 주민 민원과 관리상의 어려움 등으로 배수지 상부 녹지를 폐쇄할 예정이었다. 강남구는 지역주민 면담 및 서울시 등 기관 협의를 통해 이곳을 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하고 15억을 투입해 주민 편의공간으로 바꿨다. 한강변 언덕에 위치한 삼성해맞이공원은 한강의 다채로운 모습과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 도심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망대에서는 아름다운 한강경관과 함께 롯데타워·잠실종합운동장·올림픽대로·청담대교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조망할 수 있다. 특히 공원에서 보는 일출은 서울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최고의 경관으로, 앞으로 신년 해맞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공원 내 잔디광장 및 데크쉼터는 피크...

‘그린 스마트 시티’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2일과 13일 국내 거주 외국인 100명을 대상으로 서울강남경찰서에서 ‘운전면허 시험준비반’을 운영했다. 강남구 외국인 지원시설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와 서울강남경찰서가 함께 기획한 이번 강좌는 한국 운전면허 시험에 어려움을 느끼고 면허 취득을 미뤄왔던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4년 지자체 최초로 ‘외국인 대상 운전면허 교실’을 운영한 강남구는 최근 코로나19 사태 완화, 외국인 입국자 수 증가 등의 흐름에 맞춰 3년 만에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을 재개했다. 강좌는 운전면허 취득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기출문제 풀이를 통한 학과시험 대비, 질의응답으로 구성되며, 영어보다 한국어가 익숙한 비영어권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 강좌와 더불어 한국어 강좌도 함께 열린다. 한편, 강남구 외국인 지원센터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는 외국인이 국내에 편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상담, 한국어 강좌, 문화교육...

‘그린 스마트 시티’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0월부터 2개월간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 집중 단속해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다. 번호판 영치는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하거나 주정차위반 과태료 등 차량 과태료를 체납하고 60일 이상 경과해 그 합이 30만 원 이상인 경우에 대상이 된다. 또 자치단체 간 징수촉탁 협약에 따라 자동차세 체납이 3회 이상이면 전국 어디서든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 고액, 상습 체납차량을 해결하기 위해 강남구는 올해 1월부터 9월 말까지 3648건을 영치해 체납액 8억4천3백만 원을 징수했다. 강남구의 자동차세 체납 차량은 3만 6629대(2022.9.30.기준)로 체납액은 총 285억여 원이다. 이 중 10회 이상 체납하고 체납액이 1백만 원 이상인 고액·상습 체납 차량 5546대에 대한 집중 단속을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7명으로 단속 인력을 증원해 관내 백화점, 다중이용시설에 나가 현장 단속을 실시한다. 세금을 ...

‘그린 스마트 시티’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올해 9월 도산대로 및 학동로 구간에 미세먼지 프리존 셸터 20개 설치를 완료하고, 11일 도산대로 씨네시티 버스정류소 셸터에서 오픈식을 개최했다. 버스정류장 부근에 설치된 미세먼지 프리존 셸터는 공기정화 및 살균 시스템 등을 갖춘 편의 시설이다. 2019년부터 2개소를 시작으로 2021년 테헤란로 10개소에 이어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도산대로 14개소, 학동로 6개소를 확대 설치해 총 3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미세먼지 프리존 셸터’는 전기집진기와 활성탄으로 도로변 미세먼지를 90% 이상 제거해 외부 공기를 청정하게 하며, 정화된 공기를 유입해 내부 미세먼지를 ‘좋음’ 상태로 유지한다. 냉·난방기기로 실내온도가 자동 조절돼 추위와 더위를 피할 수 있고, 온열의자도 설치돼 더 안락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다. 여기에 버스 도착시간을 알려주는 버스정보안내(BIT)시스템, 키오스크를 이용한 인터넷 검색, 공공 Wi-Fi제공, ...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9월부터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을 위한 릴레이 홍보를 진행하고 있고, 12일 4차 릴레이 홍보를 율현동 자동차검사소에서 실시한다. 자동차 의무보험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의거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자의 최소한의 보상을 위해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하지만 강남구의 작년 9월 기준 의무보험 미가입자는 4614명으로 강남구는 미가입자 수를 줄여 강남구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다각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강남구는 2020년 지자체 중 처음으로 자동차보험 의무가입을 다룬 유튜브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금융감독원 보험전문가 등이 출연한 홍보 영상은 2021년에 추가 제작할 만큼 반응이 좋았다. 올해는 꾸준히 해온 SNS 홍보뿐만 아니라 현장 홍보도 강화해 5월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고 9월부터 4차례에 걸쳐 ‘릴레이 홍보’를 펼치고 있다. 다양한 장소에서 연이어서 홍보하는 방식인 ‘릴레이 홍보’는 자동차 의무보험에 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