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연중 모집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1회 영양교육 및 상담, 월 2회 맞춤형 보충식품 지원, 정기적인 영양상태 평가를 최대 1년 동안 제공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거주하는 임산부(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및 영유아(등록기준 66개월 미만)로, 빈혈·저체중·성장부진·영양섭취상태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의 위험요인이 있고, 가구의 소득수준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여야 한다. 신청 방법과 지원 기준은 서울특별시 강남구보건소 영양플러스실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전화 상담 후 대면·비대면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네이버 카페를 통한 영양교육·상담 및 대상자 관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신규 대상자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강남구보건소에서 대면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지원해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육성할 목적으로 설립한 ‘강남 취‧창업허브센터’에서 신규 입주기업 29개사(132명 규모)를 다음 달 16일까지 모집한다. 강남 취‧창업허브센터는 마루180·360, 팁스(TIPS)타운 등 창업 및 투자 기업·기관이 밀집된 역삼로 ‘창업가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지난해 리모델링에 들어가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입주 기간은 10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로, 6개월 단위 종합평가를 통해 2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센터는 입주기업에 사무공간을 저렴하게 임대하고 사업 멘토링, 투자자 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사업자를 등록한 창업기업이며, 입주 후 3개월 이내에 강남구로 본점 이전이 가능한 기업이나 사업자등록이 가능한 예비창업자를 포함한다. 공고일 기준 법인설립일 및 사업자등록일이 7년 이내여야 하며...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위례신사선 2개역 신설이 예정된 도산대로 일대를 상업‧문화‧예술이 결합된 글로벌 뷰티․문화 플랫폼으로 구축하기 위한 ‘도산대로 주변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신사동과 청담동을 연결하며 서울특별시 강남구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도산대로 일대는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거리, 청담동 패션․명품거리를 품고 있다. 이 일대를 글로벌 뷰티․문화 클러스터로 구축하기 위한 논의는 꾸준히 있었지만 구체적인 도시관리계획이 없어 목표 설정과 관리에 한계가 있었다. 또 2027년 위례신사선이 개통하면 유동인구 증가와 주변 상권 활성화로 도산대로 일대에 큰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지역 특색을 반영한 도시계획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도산대로 주변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6월 용역업체를 선정, 7월 용역착수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전문가들과 사업 내용을 논의한 바 있으며, 이 자리에서 신사역부터 봉은사역에 이...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KITS; KOREA International Tourism Show)’에 참가해 13일 ‘강남구 의료관광’으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KITS는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대한민국의 우수한 관광 상품을 홍보하고 국내외 관광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돕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 114개 지방자치단체․기관․기업이 참가해 396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서울특별시 강남구 의료관광은 의료관광 홍보․발전 기여도, 부스 디자인, 관람객 관심·호응도, 다양한 홍보 이벤트 및 콘텐츠 제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관광 상품으로 선발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1만2000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난 후 우울증, 죄책감 등 펫로스(Pet loss) 증후군으로 고통 받는 구민의 심리치료를 돕기 위해 ‘마음치유모임 with 펫로스’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11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자 16명을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본 프로그램을 올해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며, 8명씩 2개의 그룹으로 나눠 마음치유모임을 구성하고, 전문 상담사의 상담․심리분석 및 단체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프로그램은 감정단어․애도 교육, 일기․편지쓰기,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과정, 펫로스증후군 극복과정과 사후검사로 구성됐으며, 1회 2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실시된다. 펫로스 증후군을 극복하고자 하는 강남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가자들은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강남구청 지역경제과(02-3423-5514)로 문의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포용과 나눔의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3일 강남세움복지관 5층 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 강남구 장애인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강남구지회를 비롯한 10개 단체의 단체장이 참여해 지속적인 만남을 통한 장애인들의 의견수렴, 장애인단체 지원예산 증액, 농아인을 위한 수어통역 서비스 지원 확대 등 장애인의 권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소외된 계층 없이 모두를 포용하고 나누는 강남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언제든 다양한 의견을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따뜻한 동행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함께 누리는 ‘포용과 나눔의 복지 도시’ 강남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공약사업으로 ‘장애인 수요중심 맞춤 서비스 강화’를 내걸고 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시설 등 복지현장을 직접 방문해 구민과...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도심 속 산지형 공원인 매봉산 도곡근린공원 내 원형광장에 약 1800㎡ 규모의 ‘매봉 힐링숲’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7월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사업비 6억원을 국비로 지원 받아 도곡근린공원 2단계 정비사업을 진행했으며, 원형광장에 잔디를 깔고 주변의 훼손된 산지에 황매화 등 수목과 초화류 1만2200주를 심어 산림생태를 복원했다. 또 광장에 데크쉼터, 피트니스기구 등을 설치해 복합힐링공간 ‘매봉 힐링숲’을 탄생시켰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앞으로 매봉 힐링숲이 주민들의 휴식과 체력단련을 위한 숲속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지난 2월 도곡근린공원 1단계 정비사업으로 공원 둘레를 걷는 순환산책로를 정비하고 데크로드․야간조명 등을 설치해 ‘걷고 싶은 매봉길’ 조성을 완료한 바 있으며, 이 둘레길의 중심에 매봉 힐링숲이 자리하고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9월 개강 예정인 3분기 평생학습센터 강좌 개강 전 체험 프로그램으로 ‘마중강좌’를 열고,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수강신청을 받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평생학습센터는 일원동과 개포동 2개소로 운영 중이며, 구민뿐 아니라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분기별로 개설하고 있다. 정규 프로그램 개강 전 열리는 이번 단기특강의 개강일과 강의기간․시간은 강좌별로 다르며, 강남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일원평생학습센터에서는 ‘중국어 발음 - 성조 클리닉(8.10.~31.)’, ‘팝아트 꽃 그리기(8.12.)’, ‘T.P.O. 멘트 활용 세련된 스피치 기법(8.25.)’, ‘프랑스 자수 나만의 네임택 만들기(9.2.)’ 등 43개 강좌를 개설했다. 개포평생학습센터에서는 ‘HAPPY BIRTHDAY 레터링 케이크(8.8.)’, ‘취업뽀개기 면접 스피치(8.11~9.1.)’, ‘트렌...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아동의 참여권이 존중되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제1기 강남구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을 30일 역삼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개최했다. 발대식은 영상을 통한 조성명 강남구청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아동정책참여단 소개, 위촉장 수여, 참여단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이날 지난 6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8세~13세의 아동 참여위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아동권리,정책제안 교육에 참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아동권리 침해사례 모니터링, 지역탐방을 통한 문제 발굴 등 강남구에 필요한 아동정책을 제안하는 임무를 12월까지 수행한다. 한편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제3기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를 운영 중이며, 이번에 초등학생으로 이뤄진 아동정책참여단을 새롭게 구성하며 아동과 청소년의 목소리를 구정에 더욱 촘촘하게 반영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2022년 중 유니세프...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7명 이상이 모여 학습모임을 만들면 최대 50만원의 강사료를 지원하는 ‘셀프리(selfree)학습제’의 하반기 참여 모임 40개 팀을 29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모집한다. 셀프리는 ‘self’와 ‘free’의 합성어로, 셀프리학습제는 지역 인적자원 개발과 생활 속 학습문화 조성을 위해 주민이 자발적으로 모여 공부하는 모임에 강사료를 지원하는 서울특별시 강남구만의 교육서비스다. 모임인원의 70% 이상이 강남구민으로 구성돼야 하며, 불가영역(영리, 종교, 정치)과 제한영역(생활체육, 교과지원)을 제외한 전 분야를 지원한다. 운영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며, 선정된 모임은 이 기간 동안 하루 1~2시간씩 6회 이상의 학습활동을 해야 한다. 또 모임인원의 출석률이 3회 연속 50% 미만인 경우에는 자동으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고, 결과는 8월 중 개별 안내한다. 자세한 내용은 강...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0초 분량의 짧은 영상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숏폼 크리에이터 2기’를 다음 달 21일까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주요 모집 대상은 MZ세대이지만, 노래, 댄스 등 문화예술에 재능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크리에이터가 직접 기획·제작한 강남구 관련 숏폼 콘텐츠를 통해 구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모집인원은 15명 내외이며,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9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월 1편의 숏폼 영상을 제작해야한다. 요건을 충족하면 완주상과 시상금 50만 원이 지급된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이 중 활동 우수자를 별도로 선정해 대상(100만 원 1명), 최우수상(70만 원 2명), 우수상(50만 원 2명), 장려상(30만 원 2명)을 추가 시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강남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00억원 규모의 ‘강남창업펀드 2호’를 조성해 19일 결성총회를 마치고 8월 본격 투자에 나선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지난 3월 강남창업펀드 2호 조성을 위한 업무집행조합원을 공개모집해 비에이파트너스를 운용사로 선발했으며, 펀드는 당초 목표액인 200억 원보다 100억 원이 더 많은 300억 원 규모로 조성됐다. 8월부터 펀드 운용이 시작되며, 비에이파트너스는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발맞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기회를 창출하는 에너지‧헬스케어‧ESG‧푸드테크‧로봇분야의 청년창업 기업에 중점적으로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구 출자금 10억원의 900% 이상을 강남구 소재 중소·벤처기업에 의무적으로 투자하게 함으로써 유니콘기업을 꿈꾸는 강남구 창업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창업펀드 운용을 통해 차세대 신성장 동력이 될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