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스마트기술을 적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AI/ICT/SW 기반 도시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을 7월 12일 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한다. 응모분야는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부족한 생활 인프라와 범예방 등 안전문제, 사회적 약자의 편의증진을 위한 복지문제 등 3가지다. 응모자는 분야를 선택해 스마트기술을 도입한 도시문제 해결방안을 제안할 수 있으며, 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3명 이내)으로 참여할 수 있고,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1차 심사에 통과한 12개 팀을 대상으로 8월 30일부터 9월 26일까지 한 달간 멘토링 캠프를 진행한다. 최종 심사결과에 따라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을 선발해 최대 상금 300만원, 총 상금 9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민선8기 강남구는 세계최고 수준의 ‘그...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5월부터 운영 중인 ‘강남구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강소라 프로젝트) 시즌2’가 시작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12~14회가 휴가철을 겨냥한 ‘여름이라 좋다! 강남 夏夏夏 특별전’으로 꾸며져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 촬영은 서울특별시 강남구청 로비와 삼성동에 소재한 스튜디오에서 이뤄졌으며,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송출돼 3일 동안 1만3500명의 시청자가 참여했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누적 시청자 수는 44만명이다. 이번 여름 특별전에는 가수 채연, 방송인 김경란, 셰프 오세득씨가 출연해 진행을 도왔으며, 19일 린넨 모자, 가방, 의류, 20일 쿨매트․쿨베개 패드, 21일 부대찌개 밀키트를 판매했다. 소상공인들은 “강소라 프로젝트 참여 후 단골손님과 온라인 매출이 늘어 큰 도움이 됐고, 온라인 판로개척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고 전했다. 또 자신만의 색깔로 직접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하는 소상공...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실종신고 접수 시 CCTV 영상을 인공지능(AI) 융합기술로 분석해 신속하게 대상자의 동선을 파악하고 안전한 귀가를 돕는 ‘국민안전 플랫폼’ 개발에 나섰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아동·치매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22년 AI융합 국민안전 확보 및 신속대응 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해 7월 실증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은 올해와 내년 2단계로 진행된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원모어시큐리티·메트릭스·원더풀플랫폼 등 3개 업체와 협약을 맺고, 영상 속 실종자의 인상착의․행동패턴 분석, 객체 추적 등이 가능한 인공지능 플랫폼을 이달부터 개발 중이다. 강남관제센터에서 확보한 CCTV 자료화면을 분석하며, 올해 안에 경찰청 연계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2023년 2단계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곳곳에서 운영 중인 6140대의 방범 CCTV 인프라를 활용해 인공지능 플랫폼을 실증하고,...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거리에 설치된 미디어아트갤러리에 상영할 영상 콘텐츠를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공모한다. 시민, 시각예술가 누구나 경력에 상관없이 응모할 수 있다. 이번 공모 주제는 ‘행복과 일상’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점차 회복되는 일상이나 삶이 주는 행복에 관한 메시지를 담아 2D·3D 애니메이션, 영화 등 디지털 송출 가능한 영상으로 제작하면 된다. 영상은 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 양식과 함께 담당자 이메일로 출품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2020년 가로수길 입구에 위치한 ‘신사 다이나믹그리드’를 시작으로, 청담한류스타거리와 이어지는 압구정로데오역 ‘청담 미디어스트리트’, 순수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청담사거리 어반프레임’, 구름을 형상화한 ‘세곡사거리 어반클라우드’ 등 미디어갤러리 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사랑과 회복’을 주제로 1차 영상 공모전을 열어 10개 작품을 시상한 바 있으며...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와 한국인공지능윤리학회(회장 변순용)가 공동 주최하는 ‘제7차 2022 로봇윤리 및 표준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ference on Robot Ethics and Standards, ICRES 2022)’가 18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ICRES는 인공지능·로봇에 관한 안전·윤리·법·사회적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행된 세계적인 권위의 컨퍼런스로, 지난해에는 미 랜슬러 공대 주관으로 온라인 개최됐고, 올해는 대한민국 강남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로봇·인공지능 학자 100여 명이 참가해 ‘인간과 로봇 간의 가치 공유’를 주제로 토론하며, 국내를 포함해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세계의 권위 있는 로봇윤리 전문가 8인이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또 관내 초·중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로봇윤리 영어 토론대회’를 개최해 로봇 서비스 사용자이자 미래 로봇 개발자인 청소년들이 ‘...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검사(PCR) 예약 시스템’을 13일 전국 최초로 도입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예약 시스템은 질병관리청과 서울특별시 강남구보건소의 협업으로 개발됐으며, 검사자의 전자문진표부터 검체검사 결과까지 모두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에 연동된다. PCR 검사대상이라면 누구나 서울특별시 강남구청 누리집 또는 모바일앱 ‘더강남’을 통해 당일 검사일정을 예약할 수 있다. 접수시간은 평일 9시부터 15시까지이며, 방문시간은 평일 10시부터 17시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다. 방문시간 선택 후 전자문진표 작성을 마치면 예약이 완료되고, 예약자는 PCR 검사 대상 관련 증빙자료를 지참해 선별진료소에 방문하면 즉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단, 시간대별 검사인원은 100명 이내로 제한한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스마트감염병관리센터 내에 기존 현장운영 부스 이외에 예약운영 부스를 별도로 설치해 현장‧...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행복하게 삶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법을 알려주는 ‘웰다잉(Well-Dying) 특강’을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6월 13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코엑스 강남힐링센터에서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불안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이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여생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사전 신청한 2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총 6회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마음행복 사회적협동조합, 법무법인 태림, 강남구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죽음에 관한 허심탄회한 대화, 유언장 작성 방법 강의, 나의 청춘사진 촬영 등을 진행했다. 18일에는 마지막 회차로, 행복한 삶과 죽음을 위한 다짐, 묘비 작성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지난 5월 맞춤형 그룹상담 ‘힐링터치 마음치유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아름다운 회...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달 20일부터 30일까지 8회의 ‘중국판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해 1억 800만 원의 판매 실적과 106억 원의 B2B(Business to Business) 구매의향서 체결 성과를 올렸다. ‘중국 라이브커머스 수출마케팅’은 삼성동 코엑스 스튜디오에서 서울특별시 강남구 중소기업의 수출유망제품을 중국의 인플루언서가 ‘위챗’ 등 중국 유명 플랫폼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는 사업이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추진하며 라이브커머스 제작과 송출 전반을 지원한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지난해 처음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12개사를 지원했고, 1억 원의 판매고와 24억 원의 B2B 체결 성과를 올린 바 있다. 올해는 지원 규모를 늘려 제이메디컬인터 등 14개의 뷰티‧패션 업체를 선정했으며, 업체별 홍보영상 제작,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트레이드코리아(tradeKorea.com)’와 ‘케이몰24(K...

서울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4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개최한 ‘2022 강남구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서울시 강남구는 구직자와 유망 스타트업을 한 자리에 모아 인재 채용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2018년부터 매년 본 행사를 개최해왔다. 올해는 제이스탬프, 알파서클 등 26개 업체가 채용‧홍보 부스를 운영했고, 온라인 3150명, 오프라인 1210명 등 4360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기업은 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과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한 온라인 면접을 진행했으며, 행사는 강남구청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서울시 강남구는 취업 토크콘서트, 1:1 및 그룹 멘토링, 면접 스타일링, 진로 MBTI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으며, 김난도 서울대 교수, 황성현 전 카카오 부사장, 김형석 IBM 전무, 김도윤 유튜버 등 저명인사를 초청해 취업 트렌드와 글로벌 인재, 재테크에 관한 강연을 열었다. ...

서울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8월까지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의료기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달 정부의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조치에 따라 한국 관광을 위한 일본 내 비자 발급 열풍이 불면서 구는 일본 관광객을 겨냥한 본격적인 의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서울시 강남구 15개 협력의료기관이 참여해 일본인 환자에게 인기가 높은 성형, 피부, 한방 등의 분과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의료관광 관련 상담 등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는 글로벌 헬스케어 코디네이터의 무료 통역서비스를 지원한다. 서울시 강남구는 일본 SNS(인스타그램, 아메바블로그)와 각 의료협력기관 SNS, 인플루언서 등을 활용해 행사를 알리고, 강남의 우수한 의료관광 인프라를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강남구는 코로나19 사태 전인 2019년 국내 유입되는 외...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서울특별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9~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한 ‘맞춤형 취업특강’을 개최한다. 강남구는 국내․해외 기업 이력서 작성법, 마케팅․HR 분야 취업 전략 등 주제별 전문가 특강과 그룹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삼성디스플레이, LG전자, IBM, UPS의 전·현직자가 강사로 나선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취업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30일까지 구글폼(https://forms.gle/A8oejcmzogtSKXZN9)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 일자리정책과(02-3423-5575) 또는 큐리아서티 프로젝트(070-7012-775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28일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을 위한 ‘구인기업 초대의 날’ 행사를 오후 2시부터 강남구 일자리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현장면접이 이뤄진다. 참여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취약계층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구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지원하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 스트레스 측정,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심리지원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서울시 강남구는 지난달 19일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청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달 16일에는 지난해 12월 세곡동으로 이전한 강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참가자 42명에게 서비스를 지원했다. 10월 13일에는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11월 3일에는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자살예방활동과 심리 상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상담 과정에서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참여자는 의료기관 연계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양오승 강남구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의 마음건강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