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3월에 이어 ‘강남혁신교육지구 우리마을 탐방학교’ 사업을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추진한다. ‘강남혁신교육지구’는 시, 교육청, 자치구, 지역사회가 함께 학교‧마을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며, ‘나․너․울, 품격 교육 강남’을 비전으로 올해 4년차를 맞았다. ‘우리마을 탐방학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현장학습 체험비와 차량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외부활동 기회를 갖지 못했던 청소년들에게 교육․문화시설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지난 3월 4개 학교 582명을 대상으로 1차 탐방사업을 추진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2차 탐방에는 42개 학교, 7800여명의 학생이 신청했으며, 구는 선발기준(거점학교․1차 선발 시 보류된 학교 우선)에 따라 27개 학교, 2800여명의 학생을 대상자로 선발했다.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15개 학교는 하반기 사업 추진 시 우선 배정...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구만의 온라인 평생교육 플랫폼 ‘강남열린대학’에 6월 전공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강좌당 30명씩 모집한다. 강남열린대학은 높아지는 비대면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강남구가 개설한 온라인 평생교육 플랫폼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명사 특강, 주민연사 강연회 등 10차례의 교양강좌를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생활경제, 인문학 등 교양과정에 직업과 진로에 도움을 주는 전공과정을 추가했다. 6월 개강하는 전공과정 강좌는 이달 28일부터 매주 화요일 열린다. 8월 30일까지 10회 수업으로 이뤄진 ‘데이터 분석 기초(파이썬)’ 과정을 통해 코딩․빅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 기초과정을 익힐 수 있다. 직장인이나 학생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또 8월 9일까지 7회로 구성된 ‘쉽게 배우는 코딩’ 과정은 부모 세대가...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은 ‘2022 내가 살고 싶은 우리 동네 메타버스 경진대회’에 참가할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50명을 15일까지 모집한다. 메타버스(Metaverse)는 가상을 뜻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과 가상이 혼재된 세계를 말한다. 구는 관내 초등학생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상상력을 메타버스로 구현하는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 특히 올해는 ‘메타버스 內 내가 살고 싶은 우리 동네 구현하기’에 더해 ‘픽셀아트로 우리 마을 캐릭터 만들기’ 부문을 추가해 원본성과 소유권이 증명된 디지털 콘텐츠를 의미하는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 토큰)’ 제작․운용 역량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구는 희망자에 한해 1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온·오프라인 메타버스 전문교육을 실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서울특별시 강남구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2일부터 페트병을 수거해 친환경 물품으로 교환해주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인센티브제’를 실시한다. 내부를 세척하고 라벨을 제거한 투명페트병을 동주민센터나 대치동에 위치한 ‘강남愛그린 마을활력소’에 가져가면, 1.2ℓ 이상 10개, 1.2ℓ 미만 20개당 도장 날인 1회를 받을 수 있다. 쿠폰에 도장 10개를 채워 마을활력소에 방문하면 5000원 상당의 친환경 물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현재 강남구는 선착순 150명에 한해 도장 10개가 찍힌 쿠폰을 2만원 상당의 친환경 물품 키트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강남愛그린 마을활력소에는 고체치약, 입욕제 등 친환경 물품이 1000원대부터 1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구비돼있으며, 한정으로 제공되는 물품 키트는 스타터․욕실․키친 키트 등 3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또 세제 등을 개인 용기에 소분해 쿠폰과 교환할 수 있는 ‘리...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최근 공유오피스 공간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국내 창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50명, 중소기업 5개사 관계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무역․금융 정보와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제15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강남구 거주 외국인 지원시설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와 글로벌창업이민센터, 한국생산성본부, 한국발명진흥회, 우리은행, 이노베이티브코리아가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외국인 예비 창업자와 중소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투자․무역․금융․세무분야 전문가가 참석했으며 (주)옥토봇의 투자유치 성공사례, (주)피닉스 인터내셔널의 무역 성공사례, 우리은행의 금융 세미나가 진행됐다. 또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투자유치․무역에 성공한 외국인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가 애로사항과 성공 노하우 등을 나누며 관계망을 형성했다. 임동호 주민자치과장은 “강남구는 서울시 소재 벤처기업 1만392개사의 2...

서울 강남구가 로봇인공지능 산업 유망주를 육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강남 청소년 로봇AI 전문가 아카데미’의 교육생을 선발하기 위해 지난 21일 ‘로봇AI 해커톤’을 개최했다. 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참가자들이 팀을 구성해 일정 시간 안에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대회를 의미한다. 구는 지난 15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았고, 서류평가 통과자를 대상으로 21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서 해커톤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학생들은 팀을 이뤄 주어진 주제로 새로운 로봇 기술 융합 아이디어를 구상해 발표했으며, 평가 기준을 거쳐 30명의 ‘로봇AI 기업 취업연계형 교육과정’ 참가자가 선발됐다. 강남구는 스마트팜, 실내배송, 경비로봇 등 3개 분야에 교육생 팀을 배정하고 로봇 기업 실무자를 멘토로 배치해 3개월의 교육과정을 거친 뒤, 각 팀의 아이디어를 강남구에 실제로 적용한 시나리오로 최종 프로젝트...

서울 강남구가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아동, 강남구 공무원,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맞춤형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사전에 신청한 관내 10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다. 그동안은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이뤄졌으나 올해는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대면으로 진행한다. 강남구 공무원 전 직원도 11월까지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비대면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또 아동보육시설 ‘강남드림빌’, 지역아동센터 3개소,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시설 ‘다함께키움센터’ 11개소 등 관내 아동복지시설 15개소 종사자 67명을 대상으로 ‘유엔아동권리 협약에 대한 이해’ 등을 주제로 지난 10일, 13일, 16일 3회에 걸쳐 국제아동인권센터의 방문교육이 진행됐다. 최경희 여성가족과장은 “강남구는 올해 다함께키움센터 3개소와 세 번째 공공형 실내놀이터를 추가 개소하는 등 ‘아동친화도시’를...

서울 강남구가 불법명의(대포)·무보험차량의 법규 위반에 대한 수사효율을 높이고, 구 전역에서 의무보험 가입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등 무보험운행 제로화에 나선다. 강남구의 무보험운행 신규 적발건수는 2019년 1700건, 2020년 1201건, 지난해 981건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하지만 7만개 법인과 리스업체 본사 7곳이 위치한 구의 특성상 폐업법인 대포차와 리스차 적발 건이 타 지자체에서 이첩돼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접수·처리건수를 보이고 있다. 이에 강남구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을 위반한 리스차량 계약자를 특정해 해당 주소지 관할관청에서 사건을 처리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또 대포차량 명의자에게 운행정지차량 등록을 적극 안내하는 등 무보험차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포차 운행을 근절해 수사효율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강남구는 전국 최초로 2020년 9월, 2021년 10월 2차례에 걸쳐 금융감독원 보험전문가 등을 초빙해 의무보험 가입을 독려하는 강연 영상을 제작했고...

서울 강남구(권한대행 안준호)가 선릉로108길 27에 웰에이징센터(3층)와 치매안심센터(4~5층)를 연계한 방문‧체험프로그램 ‘원스톱 시니어 건강투어’를 지난달 28일 시작했다. 건강투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이 누적된 어르신들이 스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한 번에 돌볼 수 있는 전국 최초의 프로그램이다. 관내 156개 경로당 어르신들이 강남노인종합복지관 직원의 안내에 따라 전국 최초의 시니어전문 건강증진기관인 웰에이징센터와 치매안심센터를 차례로 각각 1시간동안 방문‧체험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매주 화, 목 오후에 1회씩 진행되며, 회차당 인원은 최대 16명으로 경로당별 희망자를 받는다. 먼저 방문할 웰에이징센터에선 혈압 및 당뇨측정, 올바른 걷기운동법 교육, 전문 운동처방사가 진행하는 슬링운동기구를 활용한 그룹슬링프로그램, 신체기능 평가에 따른 운동처방 등을 진행한다. 이후 치매안심센터에선 인지장애 바로알기 동영상교육, 개별 인지선별검사 및 전문상담, 기억력향상퀴즈, 인...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CGV와 협업해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 760m 거리의 미디어폴 18기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달 29일, 2년6개월 만에 새로운 미디어폴을 선보였다. 미디어폴의 명칭은 Gangnam(강남), Great(위대한), Good(좋은), Glow(불빛) 등 중의적 의미를 담은 ‘G-LIGHT’다. 3면으로 구성된 기둥 형태로, 2개 인도면에는 브랜드광고가, 1개 차도면에는 미디어아트 콘텐츠가 노출된다. 화면비율 개선과 고해상도 LED 탑재로 가독성을 높였고, 미디어폴 하단에 키오스크를 배치해서 맛집·핫플레이스 등 빅데이터 기반 공공정보서비스를 제공하며 광고효과와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에 더해 구는 국립현대미술관, CJ CGV와 함께 art(예술)와 landscape(풍경)의 합성어인 ‘아트스케이프’라는 이름의 미디어아트쇼를 선보인다. 18개 미디어폴과 5개 강남대로 옥외미디어스크린을 통해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과 협업한 ‘아트스케이프×공공’이...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상공인 매출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2일 오전 10시 200억원 규모의 강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상품권은 1인당 월 70만원까지 액면가보다 1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상품권 구매는 1만원 단위로 진행되며, 현금 또는 신한카드로 가능하다. 상품권 사용은 강남사랑상품권 2만여 가맹점에서 가능하며, 매장목록은 ‘서울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매‧결제는 ‘서울페이+’, ‘티머니페이’, ‘신한쏠’, ‘머니트리’ 중 하나를 설치하면 된다. 다만, 대형점포와 기업형슈퍼마켓, 연매출 10억원 초과 입시학원 등에선 사용이 불가하다. 상품권 기한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며, 언제든지 전액환불 받을 수 있다. 액면가의 60% 이상을 사용한 경우에는 할인지원금 10%를 제외한 잔액을 돌려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다산콜센터(02-120)로 문의하면 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 7기 강남구는 올해 설맞이 3...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4일 1인가구 관계망 형성을 돕는 ‘포틀럭파티’를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공유주방에서 개최했다. 구는 지난 4월 7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아 관내 1인가구 50명을 모집해 집으로 콩나물키트를 배송했고, 오픈 채팅방을 만들어 2주 동안 참여자들이 콩나물을 키우며 소소한 이야기와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강남구의 1인가구는 9만1093명으로 전체 가구의 40%에 달하며, 구는 관내 1인가구의 심리적 안정과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2019년 역삼동에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를 개관했다. 지난 2월에는 1인가구 맞춤형 정책 마련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열었으며,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1인가구에 신속항원키트와 마스크를 정부 지급분 외 추가 지원했다. 구는 이번 행사 이후에도 1인가구의 소모임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를 혼자, 그리고 함께 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