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4월부터 3개월간 거주지가 불분명한 외국인과 국외전출자에 대한 재산세 체납 관리를 강화한다. 2022년 기준 강남구에서 재산세를 체납한 외국인과 국외전출자는 600명으로 체납건수는 2517건, 액수는 21억원에 이른다. 전체 재산세 체납자 대비 외국인 체납 비율은 5.1%로 낮은 편이나, 거주지 파악이 되지 않을 경우 송달문제로 체납처분 진행이 어려웠다. 이에 강남구는 과세대상 부동산 소재지에 찾아가 체납자 또는 체납자의 친·인척, 세입자 등을 만나 납부가 늦어지는 이유와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을 살피고 납부를 독려한다. 경제적 사정으로 납부가 어려운 경우 분할 납부, 체납처분 유예 등을 지원해 경제활동과 회생을 도울 예정이다. 이에 더해 구는 지방세 징수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이메일이나 앱을 통한 전자고지 신청을 유도하고 세입자를 납세관리인으로 지정할 수 있음을 안내할 방침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주거지 파악이 어려운 외국인에 대한 맞춤형 체납...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2일까지 ‘2022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와 ‘중국 라이브커머스 수출마케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는 세계 3대 뷰티박람회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다. 구는 6개 기업에 홍보부스 임차‧장치비 70%, 편도 운송료 50%, 통역, 현지차량 등을 지원한다. ‘중국 라이브커머스 수출마케팅’은 패션·뷰티·식품 등 관내 14개 소비재 중소기업의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는 사업이다.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 아셈광장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라이브방송을 진행, 위챗‧틱톡 등 중국 유명 SNS플랫폼에 송출한다. 참가기업에는 방송비 80%, 쇼츠 영상 제작, 한국무역협회 온라인 플랫폼 입점 등이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2일까지 강남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모집공고문 확인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거리 곳곳에 설치된 강남미디어아트갤러리에 ‘강남구 예술로(路)’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3월 15일부터 새로운 예술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강남구는 지난 2020년 가로수길 입구에 위치한 ‘신사 다이나믹그리드’를 시작으로, 청담한류스타거리와 이어지는 압구정로데오역 ‘청담 미디어스트리트’, 순수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청담사거리 어반프레임’, 구름을 형상화한 디자인의 ‘세곡사거리 어반클라우드’ 등 미디어갤러리 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갤러리가 1,2,3,4관으로 나눠져 있는 것처럼 지역별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하러 찾아가는 재미가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는 2번의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시민 작품을 신사 다이나믹그리드에 전시할 예정이며 현재 22일까지 공모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또 7월 해외아티스트 초대전, 9~11월 화랑협회 협력전, K-POP 아티스트 및 K-패션 디자이너 초대전 등이 계획돼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5일부터 강남구 장애인복지관 6개소에서 강남구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전시, 캠페인 등 행사를 운영한다. 장애에 편견 없는 사회를 위해서 강남장애인복지관은 5~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장애아티스트 미술작품전시, 강남세움복지관은 20일 탄천어울림공원에서 ‘발달장애인 아트컬래버레이션’ 작품전시, 하상장애인복지관은 5~30일 경사로, 점자 등이 갖춰진 관내 무장애 환경을 알리는 ‘지도제작’, 성모자애복지관은 20일 못골도서관에서 ‘장애인식 캠페인’, 청음복지관은 18일~22일까지 메타버스 플랫폼 ‘ZEP’에서 ‘보이는 소리’ 그림전시, 충현복지관은 10일~5월 22일까지 발달장애인 라이프를 주제로 한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외 강남장애인복지관은 이번 달 중순부터 스포츠, 댄스 등의 체험공간인 ‘액티브 VR룸’과 드럼, 우쿨렐레 등 음악연주를 하는 ‘액티브 사운드실’을 조...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돕고자 취업장려금 지급대상을 확대하고 1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만19~34세 청년 중 최종학교 졸업 후 2년 이내인 미취업자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문턱이 높아진 것을 고려해 지원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서울시 청년수당,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지난해 제외대상이었던 타 사업 대상자도 신청할 수 있으며, 2021년 수혜자 가운데 올해 지원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도 재신청할 수 있다. 단, 실업수당을 받고 있거나 대학(원)생, 휴학생, 군복무자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은 서울청년포털(youth.seoul.go.kr)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지원금은 심사를 거쳐 5월부터 순차적으로 1인당 50만원씩 모바일 강남사랑상품권(서울페이)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또는 일자리정책과(02-3423-8753~4)로 문의하면 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달 30일 ‘2022 강남페스티벌 조직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축제 분야별 전문가와 협력기관장, 공무원으로 구성된 25명의 강남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11월까지 활동하며, 강남페스티벌 전반의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구청에서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손숙 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원회 16명, 정순균 강남구청장 등 공무원 4명, 박민희 감독을 포함한 감독단 3명 등 23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조직위원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고, 역대 강남페스티벌 추진경과와 2022년도 기본 방향 등에 관한 보고,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강남구는 2019년 강남페스티벌이 지역을 벗어나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고, 코로나19로 대면축제가 불가능했던 2020년과 2021년에는 온택트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했다. 올해는 백신과 치료제 개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대규모 대면축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세계에 강남의 매력을 알릴 ‘강남구 외국인 명예홍보단’ 발대식을 지난달 31일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18명의 명예홍보단원이 참석했고, 위촉장 수여, 활동안내, 강남 경찰서의 ‘외국인 대상 범죄예방 교실’ 등이 진행됐다. 구는 2011년부터 국내 거주 경험이 있는 외국인으로 구성된 명예홍보단을 운영해왔으며, 올해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미국, 일본, 필리핀, 러시아 등 세계 32개국 출신 43명의 2022년 외국인 명예홍보단을 선발했다. 활동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다. 홍보단은 매달 강남 명소투어, 문화체험 등 미션을 수행하고 개인 SNS를 통해 자국민에게 강남을 홍보하는 민간 마케팅 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홍보 미션 완료자에게는 매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되며, 강남구가 주최하는 공연, 전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외국인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CNN 광고를 진행했으며, 글로벌콘텐츠...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인 가구를 위한 공감 플리마켓’을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 3~11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운영한다. 올해 첫 플리마켓은 26일 개최됐으며 판매자 15명과 방문객 100여명이 센터에 모여 쓰지 않는 물건을 매매하고 교환했다. 또 직접 준비해온 다회용기에 주방․의류세제 등을 100ml씩 담아가는 ‘리필스테이션’, 과일 등 소분 식료품과 반려식물 무료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강남구는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설립된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를 홍보하고, 관내 1인 가구의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강남구의 1인 가구는 9만1093명으로 전체 가구의 40%에 달한다. 플리마켓 참여 신청은 매월 1일부터 3주간 센터 홈페이지(www.gangnam1.org)를 통해 가능하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가 혼자, 그리고 함께 잘 사는 방법을...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창의력과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교육1번지 강남’을 구현하기 위해 올해 교육경비 보조금 312억원을 확보했다. 전년대비 20억원 증액된 것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금액이다. 교육경비는 관내 초․중․고교 스마트교실 구축 등 ‘미래교육인프라 구축 및 인재 양성’에 81억원, 학교 노후환경 개선 등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43억 원, 중학교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공교육 활성화’에 57억 원, 유·초·중·고교 무상급식 지원을 비롯한 ‘교육복지 실현’에 131억 원 등 4개 분야 26개 사업에 투입된다. 특히 구는 미래교육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해 초․중․고교에 디지털스튜디오를 구축한 데 이어, 올해는 원격수업 기자재와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스마트교실 구축 사업’에 학교별로 50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또 코딩, 로봇, 드론 등 4차 산업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거점형 메...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올해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시설 ‘다함께키움센터’ 3곳을 추가 개소했다. 강남구는 지난 18일 논현2동 논현키움센터, 21일 일원스포츠문화센터 1층 누리봄키움센터를 개소했고, 자곡문화센터 1층 자곡키움센터는 4월 개소를 앞두고 있다. 구는 전국 최초로 2019년 4월 발달장애아동반이 포함된 수서동 ‘태화키움센터’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역삼, 청담 등 8개소를 개소했고, 올해 개관하는 3개소를 포함해 총11개소를 운영하게 됐다. 특히 일원스포츠문화센터 내 1층에 위치한 ‘누리봄키움센터’는 강남구 최초 융합형 키움센터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넓은 685㎡(207평) 규모, 중식‧석식 무료 제공, 아침, 저녁, 토요일 틈새 돌봄 운영 등으로 관내 초등 돌봄의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올해 다함께키움센터 3개소와 세 번째 공공형 실내놀이터를 추가 개소하며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으로 부모들의 큰 호응을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저소득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해 도입한 청소․방역서비스에 소규모 집수리를 추가한 ‘2022 홈케어서비스’를 4월부터 시작한다. 강남구는 저소득 홀몸어르신‧중증장애인․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월 1회 집안청소와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저장강박가구’를 위한 특수청소를 6월까지 가구당 1회 지원한다. 이에 더해 올해는 훼손된 벽지‧장판‧방충망‧수도꼭지 교체, 싱크대 높이조절 등 소규모 집수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강남구는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중증장애인 129가구에 일반청소를, 312가구에 방역소독을 월 1회 실시했고, 저장강박․우울증 등으로 쓰레기를 집안에 방치한 25가구를 대상으로 특수청소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업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홀몸어르신, 장애인, 중증질환자 및 차상위계층 등으로, 관할 주민센터 또는 구청 사회복지과(02-3423-5862)로 문의하...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0~39세 MZ세대를 위한 온라인 맞춤형 취업특강을 29, 30일 개최한다. 구는 구직 선호도가 높은 기업 인사를 섭외해 취업․재취업을 원하는 2030세대를 대상으로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한 특강을 준비했고, 첫 날 국내 대기업, 둘째 날 글로벌기업편을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 국내 대기업 아모레퍼시픽과 SK이노베이션, 외국계 기업인 나이키, 마이크로소프트의 전·현직자가 청년 취업의 새로운 트렌드, 기업이 선호하는 합격자 면접 요령, 자기소개서․이력서 작성법 등을 알려주고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28일까지 구글폼(https://bit.ly/35giKGG)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 일자리정책과(02-3423-5575) 또는 큐리아서티 프로젝트(070-7012-7755)로 문의하면 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메타버스 취업박람회, 온라인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