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도곡동 미미위클린놀이터(2019), 세곡어린이실내놀이터(2021)에 이은 세 번째 공공형 실내놀이터를 23일 일원동에 개관했다. 일원어린이실내놀이터는 693㎡ 면적에 회전놀이기구, 역할놀이존 등 놀이시설과 부모를 위한 휴식․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용대상은 보호자를 동반한 취학 전 아동이며 발달단계별로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놀이기구를 설치해 기존 실내놀이터와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매일 3회 2시간씩 운영되고, 안전관리를 위해 보육교사 자격보유자 등 직원 6명이 배치된다. 1인당 이용요금은 1000원이고 강남구청 홈페이지(www.gangnam.go.kr)에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지난해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구민 요구사항 1순위인 ‘영유아 놀이‧체험 공간 확대’를 위해 공공형 실내놀이터를 2026년까지 7개소로 늘릴 계획”이라며 “도곡동, 세곡동에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납세자의 별도 청구 없이 직권으로 과다 납부된 세금을 찾아 돌려주며,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적극행정에 앞장선 전국 최초의 모범사례가 됐다. 강남구는 지난 1월부터 3월 11일까지 과다 납부된 세금의 전수조사 및 즉시환급을 실시했고, 901건, 2억5900만원을 돌려줬다. 이는 전국 최초의 적극세무행정으로 납세자가 신고·납부한 취득세, 과세관청에서 부과한 재산세, 세액 적정성 등을 구가 면밀히 조사해 직권으로 환급한 것이다. 신고․납부 세목인 취득세는 납세자의 경정청구가 선행돼야만 환급받을 수 있었지만, 구는 올해 5000건 이상의 유형별 세액의 적정여부를 전수조사해 초과분을 환급했다. 또한 부과세목인 재산세는 납세자의 이의신청을 통해 환급여부를 다툴 수 있었으나, 강남구는 2020년 7월 정부의 부동산대책 발표에 의한 임대사업자 과세자료 변동에 따라 구에 등록된 3만건 이상의 임대부동산에 관한 5년치...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개인·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세제지원 범위를 과태료 등 세외수입 분야까지 확대하고 올해 1310억원을 지원한다. 강남구는 지난해 자치구 최대 규모인 397억59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 규모를 더 늘렸다.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세목 납부기한연장에 417억원, 재산세 등 부과세목 징수유예 및 분납에 797억원을 지원하며, 세외수입 분야까지 지원 대상을 늘려 96억원을 추가, 총 1310억원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납자에 대한 재산압류·공매 유예도 기존대로 지원한다. 올해 추가된 지원 분야는 부과금․과태료 등 세외수입 분야로, 내용은 과세관청 직권으로 건축이행강제금 등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에 대한 재산압류 6개월 유예(기압류자의 경우 일부 납부 시 신청에 따른 압류 해제), 납세자 신청 시 과태료 납부기한 6개월 연장 등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이미 자치구...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한국무역협회,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진행한 ‘스타트업 해외 테스트베드 챌린지 in USA’ 2기 프로그램을 지난달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구는 2020년부터 국내 스타트업을 미국 대기업과 매칭하고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해외 테스트베드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2기를 모집해 물류‧IT‧AI 보안탐지 솔루션, 식물성 대체육 등 혁신분야 스타트업을 지원했다. 올해는 11개 스타트업이 월마트, 시몬스푸드 등 11개 미국기업과 2개월간 내부시스템 호환성 등 19건의 기술실증(PoC; Proof of Concept)을 진행했다. 이 중 3개사가 미국 대형 유통·IT기업과 기밀유지협약(NDA; Non-Disclosure Agreement)을 체결하고 추가 협력 사업을 논의 중이다. 월마트, TPS Engage와 NDA를 체결한 강남구 소재 스타트업 ‘딥핑소스’의 김태훈 대표는 “영상 데이터 익명화와 AI활용 부문에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2월 도곡근린공원(도곡동 산31-4번지)에 2.5km의 ‘걷고 싶은 매봉길’ 조성을 완료하고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걷고 싶은 매봉길’은 강남구 도심 속 산지형 공원인 매봉산 도곡근린공원 둘레를 걷는 순환 산책로다. 구는 기존 산책로를 정비하고 데크로드․야간조명을 설치해 누구나 언제든지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강남구는 지난 2020년 8월 강남세브란스병원 일대 지구단위계획에 의해 공공기여로 받은 병원 소유의 공원 부지 3만3799㎡를 둘레길로 연결해서 이번에 구민들을 위한 순환 산책로로 재탄생시켰다. 구는 5월까지 둘레길 인근 원형광장을 잔디광장․체육시설 등을 갖춘 힐링공간으로 조성한 뒤 도곡근린공원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가 첫발을 뗀 2018년 이후 양재천 메타세쿼이아길, 대모산 무장애길, 경기고 담장길 쉼;힐스, 봉은사 힐링명상길을 비...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창업펀드 2호’를 조성․운용할 업무집행조합원을 17, 18일 모집한다. 선정된 펀드운용사는 구 출자액 10억원을 포함해 200억 원 이상을 조성해야 하고, 운용기간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8년(투자 4년, 회수 4년)이다. 1․2차 서류․발표평가를 거쳐 3월 말 최종 선정된다. 신청서류는 구 홈페이지(www.gangn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지난해 10억 원을 출자해 530억 원 규모의 1호 펀드를 조성, 관내 4개 기업에 90억 원을 투자한 뒤 전국으로 투자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2호 펀드는 관내 기업에 대한 의무투자비율을 작년 200%에서 500% 이상으로 늘려 유니콘기업을 꿈꾸는 강남구 창업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확정된 강남구에는 서울시 소재 벤처기업 1만450개사 중 17.7%인 1845개사가 있으며,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2일 전국 자치구 최초로 관내 모든 설치대상 학교를 대상으로 한 생리대 무료 보급기 비치 사업을 마무리했다. 강남구는 2019년 4월 이후 69개 초·중·고등학교에 244대, 청소년수련관·주민센터·복지시설 등 53개 공공기관에 79대의 보급기를 설치했으며, ‘여성이 당당하고 건강하게 월경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보편복지 차원에서 지금까지 88만개의 생리대를 지원했다. 이에 더해 구는 2020년부터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바르고 건강한 성’, ‘생리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대처법’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고, 위생용품과 초경학습만화 등이 담긴 초경교육세트를 14개교 1958명에게 지원했다. 학생들은 “교육 내용이 이해가 잘 됐다”, “남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들어 당당해졌다” 등 좋은 반응을 보였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지금까지 여성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을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4일부터 코로나19로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은행대출 이차보전사업 지원액 규모를 지난해 10억 원에서 45억 원으로 대폭 늘렸다. 지원 대출금 규모는 상반기 1,000억 원, 하반기 800억 원으로 총 1,800억 원이다. 업체당 3억 원 이내 원금에 대한 은행 대출금리에서 구청 지원금리 2~2.5%를 차감해 적용하며, 최대 5년간 구비로 보전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 사업을 유지하고 있는 강남구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으로, 강남구와 협약을 맺은 신한은행 11개 지점과 우리은행 7개 지점에서 24일 이후 신규 대출을 받은 사업체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제한업종,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 제한업종, 사업장을 강남구 외 소재지로 변경한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한․우리은행 지정 지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신청기한은 자금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다. 상세한 사항은 강남구 홈...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3일 논현1동 여성안심길에 설치된 각종 방범시설물을 대상으로 강남경찰서, 구민참여단과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지난 해 5월 강남‧수서경찰서, ADT캡스와 여성안전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여성 1인 가구 대상 범죄예방을 위해 힘써왔다. 그 일환으로 여성들이 많이 오가는 안전취약지역에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셉테드)을 도입한 여성안심길을 조성하고, 안심귀갓길, 안심계단, 방범용 CCTV, 비상벨, 로고젝터, 112신고 안내판 등을 설치했다. 이번 민․관․경 합동점검은 방범시설 상태와 추가로 필요한 안전시설물을 파악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현장에서 구민참여단의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강남구는 지난 17일 관내 24개 여성안심귀갓길의 노후 CCTV·비상벨 교체와 LED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 노후화된 CCTV와 비상벨을 밝은 느낌의 디자인으로 교체하고 야간에도 눈에 잘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해 2022∼2026 중장기 보육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5년 동안 323억4336만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강남구는 지난 해 실시한 설문조사와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믿을 수 있는 공보육 체계 확립, 보육서비스 질 향상, 지역사회 보육생태계 구축 등 3대 정책목표와 17개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강남구는 국공립어린이집을 현재 63개에서 2026년까지 75개로 확충하고,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을 연계해 우수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강남구 파트너십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특히 구민 요구사항 1순위인 ‘영유아 놀이‧체험 공간 확대’를 위해 ‘공공형 실내놀이터’를 현재 2개소에서 2026년까지 7개소로 늘리고, ‘스마트 실내 놀이․체험 공간’도 설치할 계획이다. 구는 또 어린이집 내 발달지연 아동 조기발견을 위해 영유아 발달검사를 실시하고 경계성 아동을 위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14일 관내 1인 가구 주민들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일자리와 상업시설, 높은 수준의 교통‧문화 인프라를 갖춘 강남구의 1인가구는 9만1093명으로 전체 가구의 40%에 달하며, 이중 절반이 20~30대다. 1인 가구의 생활패턴이 다양해지고 코로나19로 인한 고립‧건강안전 우려가 커지면서 특화사업과 정책개발에 관한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시원 운영자, 자영업자, 회사원 등 다양한 형태의 1인가구가 참여했으며, 청장년 1인 가구를 위한 정책, 직주근접을 위한 주거비 지원, 치안과 건강관리를 위한 공적시스템 마련 등을 요청했다. 또한 역삼동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가 혼자, 그리고 함께 잘 사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교류의 장으로 기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신속항원키트와 마스크를 정부 지...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세곡동 4만3968㎡ 부지에 돌산체육공원 조성공사를 3월 시작한다. 이곳은 1971년 공원 부지로 결정됐으며, 2003년 소유권자인 SK해운이 생활체육공원 및 종합체육시설 개발을 추진했지만 사업성 부족을 이유로 무산되는 등 50년 넘게 방치돼왔다. 강남구는 사유지로 접근이 제한됐던 부지를 구민 여가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약 27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0년 1월 토지보상을 완료했고, 주민 의견을 모아 공공체육시설을 갖춘 체육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지난해 국토교통부·서울특별시 등 관련기관 협의와 인허가 절차를 마쳤으며 사업비 약 80억원을 들여 올해 10월 완공할 계획이다. 돌산체육공원에는 축구장 1면, 테니스장 4면, 다목적구장, 잔디광장, 주차장, 관리동 등이 들어서고, 공원 주변으로 산책로가 조성될 예정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돌산체육공원을 인근 율현공원, 2025년 조성 예정인 수서역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