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재정지원 중심의 '공공' 일자리 정책에서 기업 유치, 미래산업 육성, 인재 양성 등을 통한 '민간' 일자리 창출로 고용 패러다임을 바꾼다고 28일 밝혔다. 강동구는 지난해 민선 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하였고, 올해 3월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담아 ’2023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였다. 이에 따르면, ’기업하기 좋은, 일하기 좋은 도시 강동 실현'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3대 핵심전략, 9개 실천과제를 통해 향후 4년간 양질의 일자리 5만 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2023년 1만 2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이다. 세부목표와 구체적인 일자리 대책은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라 강동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덕비즈밸리는 고덕동 345번지 일대에 234,523㎡ 규모로 조성되는 강동구 최대의 상업업무복합단지이다. 유통·판매 복합시설, 업무시설, R&D센터, 공공청사 등이 입주하며, 강동구를...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33개 표지판을 LED 조명으로 교체해 밤에도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강동구는 올해 3월 어린이보호구역 내 표지판 212개를 전수 조사하였다. 그중 정비가 필요한 표지판 52개 중 33개를 LED 표지판으로 5월부터 교체하고, 나머지는 도로 여건상 설치가 어려워 일반 황색 표지판 또는 세로형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LED 교통안전표지는 태양광을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주간에 에너지를 받아 충전 후 어두워지게 되면 자동센서가 인식하여 LED 표지에 점등되는 원리다. 충전조건이 맞지 않은 경우 설치가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하나, 별도의 전력을 사용하지 않고 태양열을 사용하여 친환경적이라는 점이 장점이다. 무엇보다 LED 표지판이 일반 표지판보다 야간에 잘 보인다는 강점이 있다. 윤희은 서울 강동구 교통행정과장은 “LED 표지판은 눈에 잘 띄어 운전자들에게 밤에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을 유도할 수 있...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안전한 어린이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공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지난 2월부터 강동구청 재난안전과에서 총괄하여 관내 58개 어린이공원 전수조사를 했으며, 지난달부터는 푸른도시과, 교통행정과 등 관련 부서와 협업하여 공원 출입구 앞 보도가 없어 교통사고 우려가 있는 29개 공원을 개선하고 있다. 강동구는 출입구 주변 시야를 방해하는 의류 수거함, 우체통을 이설하고, 공원 경계용 울타리는 가지를 정리했다. 또한, 시야 사각지대에는 도로반사경을 설치하여 주행 중인 운전자는 공원을 출입하는 어린이를 인지하고, 어린이는 지나가는 차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공원 출입구에 차량과 이륜차 통행을 막기 위해 설치한 ‘1’ 자형 차단봉을 ‘ㄱ’자형 차단봉으로 교체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설 계획이다. 차단봉 교체 사업은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4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어...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민‧관이 함께 청년정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강동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강동구는 한 달간의 공개모집을 통해 총 30명의 청년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지난 21일 발대식에서는 위촉장을 수여하고 ‘내가 꿈꾸는 강동구’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강동구 청년네트워크는 취업·창업, 주거·금융, 문화·예술, 건강·사회문제 4개의 분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앞으로 9개월간 활동한다. 분과별로 현안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참신한 아이디어의 정책을 발굴·제안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4일에는 민간전문가, 청년활동가 등 18명으로 이루어진 정책 자문·심의 기구 ‘강동구 청년정책위원회’를 위촉하여 강동구 청년정책을 위한 사업 발굴 제안사항부터 평가 과정까지 전반적인 부분에서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정숙 서울 강동구 일자리정책과장은 “청년은 우리 사회의 주요 구성원으로, 정책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17일, 자활기업 ‘한마음 택배’와 자활사업단 ‘소망드림 3호점’ 개소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강동구는 강동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삶을 적극적인 의지로 살아가려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자활능력을 배양해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개소한 ‘한마음택배’(자활기업)는 강동구의 두 번째 자활기업으로, 취업과 창업이 어려운 장년층 자활근로자들이 1년 이상 자활사업단에서 근무하며 축적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활기업을 창업한 모범 사례로 꼽힌다. 천호동에 문을 연 ‘소망드림 3호점’ 역시 근로 경험과 역량이 부족한 자활근로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동작업으로 협동심도 함양할 수 있는 자활근로사업단 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이곳에서는 쇼핑백을 제작하고 납품하는 일을 하게 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자활근로사업이 저소득 주민들의 삶에 활력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20일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86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와 사례중심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동구는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집에도 적용되는 법안이지만, 사례나 설명이 산업환경 위주의 내용들이 많아 실제 보육현장에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보육교직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중대시민재해와 중대산업재해의 개념을 이해하고, 실제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방안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한층 더 고취시키고,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점옥 서울 강동구 보육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현장의 작은 위험 요소도 간과하지 않고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동구는 영유아와 보육교직원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성검사를 기한 내에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고 20일 밝혔다. 건설기계조종사 면허 소지자는 건설기계관리법 제29조에 따라, 해당 면허를 받은 날의 다음 날부터 10년(65세 이상인 사람은 5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해의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정기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번 정기적성검사 대상자는 2013년에 면허를 받은 조종사와 2018년 면허 발급받을 당시 65세 이상 조종사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적성검사를 받아야 하며, 올해 말까지 수검하지 않은 조종사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2022년 8월 4일 건설기계관리법이 개정되면서 정기적성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기존 최대 과태료가 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인상하였다. 또 미수검기간이 30일 이내면 기존 과태료 2만 원에서 5만 원으로, 31일 이후 3일마다 추가되는 금액이 1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되었다. 정기적성검사를 받지 아니하고...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21일, 상일2동 주민센터 신축청사 건립 착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상일2동은 고덕·강일 지구가 본격적으로 개발돼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지난 2021년 7월 행정구역이 조정되며 신설된 지역으로, 그간 상일2동 주민센터 신축을 위한 부지매입과 설계공모 등 필요한 행정절차 등이 마무리되어 비로소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게 된 것이다. 총 174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하 5층 연면적 2,408㎡ 규모로 건립될 상일2동 주민센터 신축청사는 1층은 주민사랑방·공유마당, 2층은 민원실, 3층은 키즈카페, 4층은 자치회관 강의실, 5층은 다목적강당으로 조성해 단순한 행정기능을 넘어 주민에게 복합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상일동 산 77-27번지에 지어질 상일2동 주민센터 신축청사는 앞으로 고덕·강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문화 생활SOC로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한발 앞선 적극행정으로 약자와의 동행에 앞장서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으로 은둔생활 중인 강동구 주민 최모씨는 기초생활수급자로 강동구청과 동주민센터에서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독거가구다. 최근 성내3동주민센터는 최모씨의 간경변 증상이 심해진 사실을 확인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해 오던 중 연락이 닿지 않자 상황의 위급함을 인지해 즉시 최모씨의 집을 방문했다. 문조차 열 기력이 없는 위독한 상태의 최모씨를 구조하기 위해 동주민센터 담당자는 과감히 문을 개방한 후 119 구조대의 도움으로 최모씨를 병원으로 이송시켰다. 또한, 보호자가 없던 최모씨가 병원 치료 후에도 건강하게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강동구청 사례관리사, 정신건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례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먼저 병원 치료가 끝난 최모씨를 요양병원으로 옮겨 건강관리사의 도움으로 회복 중에 있고, 오랜 은둔생활...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지난 4일, 중장년 세대 사회공헌형 일자리 ‘지역복지사업단’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강동구 지역복지사업단’은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중장년 세대가 지속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면서 이와 동시에 관내 장애인 직업재활·생활시설, 특수학교, 청소년시설 등 총 34개소에 인적자원을 파견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이다. ‘지역복지사업단’ 참여자 60명은 오는 10일부터 각 활동기관으로 파견돼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복지시설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울 강동구는 올 한해 다양한 시설에서 일하게 될 ‘지역복지사업단’ 참여자가 해당 직무에 대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특수학급 학습지원 분야(특수교육 대상자 학교 지원, 장애별 특성 및 지원방법 등), 장애인복지시설 분야(발달장애의 이해, 발달장애인과의 의사소통 사례 등), 청소년 학습지원 분야(MBTI를 활용한 소통, 청소년시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주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멧돼지 포획기동반을 운영 중에 있다고 10일 밝혔다. 멧돼지는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로 규정된 유해야생동물이며, ‘강동구 멧돼지 포획기동반’은 서울멧돼지출현방지단, 야생생물관리협희(동부·서부)로 구성되어 있다. 멧돼지를 발견한 주민은 제일 먼저 112 또는 119로 신고하거나, 강동구청 푸른도시과로 연락하면 기동포획단이 출동하여 멧돼지 수색 및 포획 활동을 한다. 만약 멧돼지를 마주쳤을 때 행동요령으로는 움직이지 않는 상태에서 침착하게 멧돼지의 움직임을 똑바로 바라봐야 하며, 가까운 나무 등 은폐물 뒤로 몸을 피하고 다음 행동을 예의주시해야 한다. 공격 위험을 감지하면 높은 곳으로 신속히 이동하거나 가방 등 가진 물건으로 몸을 보호해야 한다. 이현삼 서울 강동구 푸른도시과장은 "멧돼지 발견하였을 때 대처요령과 멧돼지 기동포획단운영을 홍보하는 등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획] 강동구, 아동기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평생건강의 중요한 기틀 마련](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2.jpg)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어린이들이 신나게 체험활동을 하면서 건강생활 습관과 보건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여 평생건강의 기틀을 다질 수 있도록 건강체험관 ‘어린이 건강동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2007년 ‘어린이 건강동산’을 전국 최초로 개소하여 올해로 17년째 운영 중인 건강테마 장수 프로그램이며,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구 특화사업이다. ‘어린이 건강동산’은 강동구보건소 1층에 위치하여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습관을 만들 수 있는 체험관이다. 프로그램으로는 ‘건강 테마별 체험투어’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한다. 건강 테마별 체험투어… 5개의 테마로 나눠 다양한 콘텐츠 구성 건강 테마별 체험투어는 흡연·음주예방, 안전·운동, 성교육, 개인위생, 영양·비만 등 5개 테마로, 담배 펀치 때리기, 그물 오르기, 남녀차이 알아보기, 올바른 손 씻기, 건강밥상 만들기 등 총 20여 개의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해 1일 3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