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어제(5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희망디딤돌기금 및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한 우수기부자 40명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표창식에서는, 희망디딤돌기금 우수기부자인 서울아산병원과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우수기부자 한국필의료재단, 그린스토어, 다성건설 등에 표창장을 수여하였으며, 이외에도 맘스터치앤컴퍼니, ㈜동원헬스케어, ㈜메이크마이사이드컴퍼니 등에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이수희 서울 강동구청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기부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관내 17개 택시업체를 대상으로 부가가치세 경감세액 지급여부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조세특례제한법과 택시부가세 경감세액 사용과 관련한 국토교통부의 지침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 일반택시 운송사업자는 부가가치세 납부세액 중 90%에 해당하는 감경세액을 운송수입금 비율에 따라 1년에 두 번 택시운수종사자에게 지급하도록 되어있다. 2022년 2기 부가가치세 경감세액 지급 대상은 `22. 7월~12월 중 근무한 모든 운수종사자(퇴직자 포함)이며, 관내 17개 택시업체 부가가치세 경감세액 중 종사자 지급분(90%)은 9억 4,085만 원이다. 강동구는 해당 기간 근무한 운수종사자에게 운송수입금 비율대로 적정 금액을 지급했는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지급 총액 및 개인별 지급내역을 운수종사자가 모두 볼 수 있는 회사 게시판에 7일 이상 게시했는지도 여부도 확인한다. 윤희은 서울 강동구 교통행정과장은 “관내 법인택...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자동차 소유자가 사망한 경우 상속인은 기한 내에 자동차 이전등록 또는 말소등록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현행 '자동차관리법'에 따르면 자동차 소유자가 사망한 경우 이전등록은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말소등록은 상속개시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하여야 하며, 사망자가 1%의 지분만 소유하고 있는 경우에도 동일하다. 또한 자동차 이전 또는 말소등록을 기한 내 신청하지 아니할 경우 최대 50만 원의 범칙금 또는 과태료가 부과되며, 이전 또는 말소등록을 하지 않은 자동차는 운행 정지 명령 처분을 받을 수 있고, 이후 운행하다 적발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윤희은 서울 강동구 교통행정과장은 “자동차 소유자 사망 시 상속이전(말소) 등록에 대한 안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신청으로 인해 범칙금 부과 등 재산상 불이익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상속 기한을 넘겨 불이익을 받는 일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해 홀트강동복지관과 함께 ‘스마트 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 지킴이’ 사업은 GPS로 실시간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위치추적기를 실종 위험성이 높은 발달장애인에게 신발 깔창이나 손목시계 형태로 착용시켜 보호자에게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실종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실제로 지난해 해당 스마트 기기를 지원받은 관내 발달장애인 72명으로부터 이용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무려 97%의 보호자가 위치추적기기 사용 후 실종에 대한 불안감이 감소됐다고 답변할 정도로 주민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기도 하다. 올해도 강동구 거주 발달장애인 22명을 신규로 지원하며, 오는 4월 5일부터 4월 12일까지 홀트강동복지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에게는 스마트 위치추적기기와 함께 2년간의 통신비를 무료로 지원하며, 2년이 지나더라도 월 통신비 3,300원만 내면 계속 이용할 수 있다.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보도유지보수공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보도유지보수 공사(연간단가) 사업은 시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관내 전체 시도 보도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내용은 노후 보도정비, 보차도경계석 및 측구설치 1,000m, 횡단보도 장애인안전시설 정비 182개소 등 이다. 강동구는 효율적인 보도정비를 위하여 소규모 부분 파손 및 평탄성 불량구간에 대해 우선 정비하고, 교통약자들의 보행권 증진 및 안전사고 없는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횡단보도 진출입로 장애인 안전시설 정비사업을 포함할 계획이다. 김경근 서울 강동구 도로과장은 “최근 구민의 안전을 위해 도로포장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도로공사 품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도로 안전관리 강화 정책을 시행 중인 만큼, 금년 보도유지보수 공사 시 정밀한 시공을 통해 충분한 내구성을 확보하여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징물에 관한 조례' 공포를 통해 '움스프렌즈'를 구 공식 캐릭터에 추가한다고 29일 밝혔다. 강동구는 그동안 친근감이 느껴지는 선사시대 캐릭터 강동이·강동미를 통해 구정을 홍보해왔으나, 2019년부터 서울 암사동 유적 캐릭터로 움스프렌즈가 사용되면서 강동구 캐릭터 교체에 대한 주민 의견 등이 있었다. 이에 강동구는 작년 선사문화축제 기간 중 주민의견조사를 실시했다. 신석기 시대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터줏대감 ‘강동이·강동미’는 아동 및 중·장년층에게 높은 선호를 보였고, 서울 암사동 유적을 캐릭터화한 뉴 아이콘 ‘움스프렌즈’는 트렌디한 느낌으로 청년층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반영하여 강동구는 ’강동이·강동미‘와 함께 ’움스프렌즈‘를 강동구 공식 캐릭터로 추가 지정하는 내용 등으로 조례를 개정하여 29일 공포했다. 새로운 캐릭터 움스프렌즈는 움집에서 태어난 ‘움이’, 빗살무늬 토기 ‘빗토’, 빗토 속 도토리 ‘토리’, 선사시대...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자치구 최대 지원액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지원사업은 지역현장과 밀접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약자와의 동행’ 가치를 확산하고자 자치구를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이다. 이에, 구는 이번 ‘약자와의 동행’ 사업에 ‘치매가족지원센터’와 ‘강동 어린이식당’ 사업을 지원하여 합계 1억 5천만원의 서울시 예산을 확보했다. ‘치매가족지원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22일, 전국 최초로 설립했다. 강동구 성내동에 자리한 치매가족지원센터는 프로그램실, 카페형쉼터, 가족상담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상담서비스와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치매교육, 방문요양서비스 등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강동 어린이식당’은 저소득 가정뿐만 아니라 일반 맞벌이 가정 등의 아동·청소년에게 1식 2,5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영양가 있는 균형 잡힌 저녁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연 0.9% 저리의 사회적경제투자기금을 융자 지원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강동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운영에 필요한 자금과 투자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도에 설치된 기금으로, 2018년 2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한 이래, 지금까지 12개 기업에 총 3억 1천만 원을 지원하여 사회적경제조직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해왔다. 2023년 기금 융자규모는 총 1억 원으로, 조건은 금리 연 0.9%에 2년 거치 3년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제출서류를 강동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조정숙 서울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사회적경제투자기금 융자 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이자부담 완화와 원활한 자금조달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동구 내 기업들의 경영 안정화와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자동차 및 이륜차의 의무보험 미가입에 따른 과태료 부과 및 무보험 차량 운행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자동차 의무보험이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제5조에 따라 자동차 사고 피해자에 대한 손해배상을 보장하기 위해 보험 가입을 의무화한 것으로 자동차 소유자는 반드시 자동차의 소유권 이전이나 말소 전까지 보험 계약을 유지해야 한다. 계약 종료일이 토·일·공휴일인 경우에는 만기일 도래 전 재가입해야 한다. 자동차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체납될 경우 가산금 3%, 매월 1.2%씩 최대 75%의 중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또한,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을 운행한 사람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윤희은 서울 강동구 교통행정과장은 “자동차와 이륜차의 의무보험 가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무보험 운행에 따른 차량사고 피해자를 보...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3일부터 지하철 5호선의 출‧퇴근시간대 운행 횟수가 각 2회씩 총 4회 증회 운행된다고 24일 밝혔다. 지하철 5호선은 방화에서 하남검단산 방면과 마천 방면으로 운행하는 노선이다. 이번 증회 결정으로 오는 4월 3일부터 출근시간대 2회(상일동→방화행), 퇴근시간대 2회(방화→하남검단산행 1회, 방화→마천행 1회) 총 4회가 증회되고, 출근시간대에는 ‘상일동→강동행’ 셔틀열차 4회 중 2회의 출발지가 하남검단산으로 변경된다. 강동구는 대규모 재건축 및 택지개발, 업무단지 조성으로 인구 및 교통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지하철 5호선이 강동역에서 하남검단산 방면과 마천 방면으로 분기 운영되는 구조적 문제점과 이로 인한 긴 배차간격으로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어 왔다. 특히, 5호선 연장(하남선)에 따른 시종점 변경으로 출근시간대 상일동발 방화행 열차의 운행횟수가 지속적으로 감소(′21년 7회→′22년 3회)하였고 연장에 따른 추가 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친환경 로컬푸드 무인판매대를 구립천호도서관과 암사2동 주민센터에 추가 설치하고 24일부터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무인판매대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을 구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각 가정에서 우리 농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무인판매대의 친환경농산물은 한 끼 식사 분량으로 소포장되어 주민 이용에 편의를 더했으며, 특히 이번에 설치된 무인판매대는 ‘2022년 주민참여예산’에 따라 구민이 직접 사업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건의하여 편성된 예산을 바탕으로 추진된 사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친환경 로컬푸드 무인판매대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현금, 신용카드, 제로페이 등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다만, 제5호점인 천호도서관점은 도서관 휴관일인 월요일은 운영되지 않는다. 이현삼 서울 강동구 푸른도시과장은 “본 사업이 주민의 참여와 협력에 의해...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가족센터에서 지난 18일 ‘아이돌봄 지원사업 설명회 및 감사의 날’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보미 204명 중 15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새롭게 바뀌는 아이돌봄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교육을 받았고, 장기 재직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감사패 전달식도 진행됐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강동구에 거주하는 만 12세 미만의 아동이 있는 가정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중위소득 150% 이하의 가정의 경우 소득 기준에 따라 정부 지원금이 차등 지원되며 관할 동 주민센터나 복지로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중위소득 150% 초과 가정은 자비를 부담해야 하며 강동구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서울시 5개 자치구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올해 운영을 시작한 ‘등하원 돌봄 지원사업’은 등하원 시간대(7~10시, 16시~20시)에 75명의 전담 아이돌보미가 돌봄 가정과 연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