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지난 14일 '지방세특례제한법'이 개정됨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들에게 신속한 취득세 감면 및 환급 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취득일 현재 본인 및 배우자의 주택 소유 사실이 없고 취득가액 12억 원 이하의 주택을 구입한 경우 취득세를 최대 200만 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게 되었다. 단, 감면대상자는 취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전입신고 후 실거주를 시작해야 하고, 취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추가로 주택을 취득하거나 실거주 기간이 3년 미만인 상태에서 이를 매각·증여·임대하면 추징 대상이 된다. 생애 최초 취득세 감면 규정은 2022년 6월 21일 이후 취득분부터 소급 적용되며, 이미 취득세를 납부했다면 강동구청 재산세과에 경정청구를 신청해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신청은 강동구청 재산세과에 방문이나 우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재산세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대만에서 ’화련 아동및가정돌봄협회‘ 관계자들이 강동구의 가정폭력 지원 프로그램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17일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만 측에서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정책, 가해자 교정 프로그램 등에 관심을 보여 강동구 가정상담센터에 직접 방문을 요청하여 마련되었다. 방문 진행은 단순 견학이나 소개뿐만이 아니라 센터 종사자와 강동구청 직원 등 현장 실무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질의 및 응답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두 나라의 가정폭력 지원정책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강동구 가정상담센터는 2018년 처음 설립된 구비지원 가정폭력상담소로, 2022년까지 총 8,8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정폭력 피해자뿐만 아니라 급증하는 스토킹·데이트 폭력 등 다양한 폭력예방 및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폭력...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생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아이키우기 좋은 강동'이라는 비전 아래 ’저출생 대응 추진계획‘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강동구는 보건복지부의 ’제 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방향에 맞춰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기반조성, 엄마아빠 양육부담 완화를 위한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다양하고 평등한 가족문화 확산 등 총 3개 분야로 나눠 62개 사업에 총 1,368억 원을 투입해 저출생 극복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최근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돌봄 인프라가 확대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영·유아기, 초등 저학년 대상 돌봄서비스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수렴하여 아동 돌봄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우선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대한 예산지원 및 특별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양질의 돌봄을 제공하고,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일시, 정기적인 돌봄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7일 2023년도 장애인복지위원회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 조사, 실시 등에 필요한 사항과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사항 등 장애인복지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 논의하는 위원회이다. 올해 위원 전부 임기만료에 따라 장애인단체, 학계, 법조계 등 장애인복지 전문가로 위원회를 재구성하였다. 이번 정기회의는 새로 위촉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2년도 주요성과와 2023년도 주요 장애인복지 업무추진계획, 기타안건 보고 및 위원들의 의견개진 순으로 진행됐다. 강동구는 지난해 구립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착공, 지체장애인 쉼터 개소 등 선도적인 정책추진의 노력을 인정받아 2022년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얻은 바 있다. 2023년도에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폭넓고 체계적인 장애인복지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익보장 강화, 든든한 자립지원, 세심한 돌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전국적으로 급증한 깡통전세로부터 강동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전세사기 등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깡통전세 피해예방 온라인센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깡통전세 피해예방 온라인센터’는 깡통전세 피해유형 및 사례, 깡통전세 예방법 및 계약 전·후 핵심체크리스트, 전세 시세정보 제공을 위한 서울시 전세가격 상담센터 안내 등 임차인의 권리 보호와 전세보증금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자료는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동구는 해당 정보 이외에도 법률 상담이 필요한 구민들을 위해 2022년부터 운영 중인 부동산 전문상담제를 통해 온·오프라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구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세가율이 80% 이상인 신축빌라 밀집 지역 및 불법 중개 의심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시장 교란 행위 및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해 부동산 불법중개 집중단속에 나선다. 전세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과 강동구민의 미래·디지털 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는 우수한 국내대학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남권의 최대 규모 평생학습 교육기관으로 VR가상현실 체험 및 드론, 유튜브 크리에이터 체험, 코딩 교육 등 다양한 디지털 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첨단 디지털 공간 및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 내용은 교육 콘텐츠 기획·개발·운영, 강좌 홍보 및 수강생 모집, 교육 운영을 위한 캠퍼스 공간·시설 사용 협력, 콘텐츠의 공동 기획 및 홍보 협력 등이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평생학습은 물론 급변하는 디지털 세상에 발맞추어 어린이와 청소년의 디지털 능력을 향상시키고, 디지털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의 디지털 적응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희 서울 강동구 교육지원과장은 “디지털 기술이 일상화 된 시대를 맞이하여 주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과 미디어에...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지난 2월 2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 보육분과 회의를 개최하여 '2023년 강동구 보육사업'을 공유하고 영유아 보육분과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모색했다고 밝혔다. 강동구는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통합사례관리, 아동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돌봄분과 총 5개 실무분과에 영유아 보육에 관한 분과를 올해부터 추가로 운영한다. 영유아 보육분과는 정기적으로 연 6회 개최하며, 보육현장 전문가인 어린이집 원장 12명과 육아종합지원센터장, 보육관련 실무자 등 5명으로 총 17명이 활동한다. 서점옥 서울 강동구 보육지원과장은 “영유아 보육분과 운영으로 보육수요 다변화에 따른 보육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 수렴 및 보육정책에 대한 자문 역할로 체계적인 보육정책이 수립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강화하여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교육 열심 강동, 똑똑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학교 93개교를 대상으로 118억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분야별로 학교 프로그램 운영 및 환경개선 지원, 특수학교 학습도우미 지원 등 11억 원, 돌봄교실 특화프로그램 지원 및 영어체험교실 운영 2억 원, 명문고 육성 지원 5억 원, 유치원 지원 2억 원, 상담자원봉사자 지원 약 1억 3천만 원, 친환경 무상급식 약 87억 4천만 원, 외국어 프로그램 참가 지원 4천만 원, 초·중·고 신입생을 위한 입학준비금 약 7억 2천만 원, 청소년 도전프로젝트 및 동아리 지원 약 1억 7천만 원, 청소년 체육활동 지원 4천만 원을 편성했다. 올해는 학교 프로그램 및 환경개선 지원에 지난해 대비 3억 원이 늘어난 11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초등학교 돌봄교실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는 등 강동구 학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낌없는 교육투자에 나선다. 이번 교육...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게릴라성 강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침수피해를 방지하고 신속한 대처를 위해 관내의 노후화된 수문을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년 이상 된 노후화된 수문을 우선적으로 교체하여 수문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재난 상황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한다. 가래여울2수문은 2001년에 준공하여 20년이 경과된 노후 시설물로서 개량이 필수적인 곳이다. 앞서, 강동구는 올해 서울시 빗물펌프장 노후설비 개량사업 중 수문 개량 관련 예산을 6,200만 원 확보했다. 이와 함께, 수방시설 장비 유지관리 예산이 필요할 경우 추가적으로 구 예산을 투입하여 오는 5월 중순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강동구는 제작사 합동 점검 및 자체 점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시설물을 점검하고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노후화된 수방시설물도 시비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순차적으로 시설 개량을 할 예정이다. 최강윤 서울 강...
![[기획] 강동구, 안전한 보육환경을 위해 민간‧가정 어린이집까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1/강동구청사-전경사진.jpg)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보육교사의 근로여건을 개선하여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강동형 교사 대 아동비율 사업’을 올해 3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영유아보육법은 연령별 교사 대 아동비율을 0세의 경우 3명, 1세 5명, 2세 7명, 3세 15명, 4세 이상은 20명으로 규정하고 있다. 보육교사 1인당 돌보는 아동 수, 법정 기준보다 줄여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강동형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사업’은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1인당 돌보는 아동 수를 법정 기준보다 줄이고 보육교사의 수를 확대하는 사업으로, 안전한 보육환경과 보육교사의 업무 부담을 감소시켜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구는 만 0세반과 만 3세반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0세의 경우는 개월 차이로 인한 양육 발달 편차가 커 보육교사의 집중 돌봄이 필요하고, 만 3세의 경우에는 교사 대 아동 비율이 급증하여 보육 부담이 크게 증가한다. 이에, 구는 보육교사 1명당 ...

서울 강동구(구청장)는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체력증진교실’을 2월부터 6월까지 운영 중이며, 모집정원을 확대하여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강동구체육회가 주관하고 강동구가 지원하는 ‘체력증진교실’은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관내 성인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천호아우름센터에서 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갖춘 전문 강사 인력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가비는 모두 무료다. ‘영 시니어 운동클럽’은 어르신(만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스트레칭 위주의 고령층 맞춤형 프로그램이며, ‘바디밸런스+코어운동교실’은 성인(만19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GX 근력 강화 프로그램으로 시간대별로 각 2개의 반으로 운영한다. 지난달 16일부터 모집한 결과 상반기 체력증진교실 참가자는 현재 총 59명이며 ‘영 시니어 운동클럽’ A반(오전 10시)이 마감되는 등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상반기 체력증진교실은 구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정원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강동 구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강동 바이크스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강동 바이크스쿨에서는 교통법규 등 자전거 교통안전에 대한 이론 교육과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실습을 병행하여 올바른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운영되며, 매회 15명을 선착순 모집(상시)한다.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싶은 강동구민은 누구나 무료로 수강 가능하며, 교육은 강동 바이크스쿨(강동구 상일로12길 89, 1층)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 바이크스쿨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