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가 개명이나 주민등록번호 정정 등으로 신분 정보가 변경된 경우 반드시 여권을 재발급받아야 함을 안내하고, 원활한 재발급을 위한 절차와 준비 사항, 수수료, 온라인 번호표 발급 및 우편 수령 서비스 등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동구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세 최대 480만원을 지원하고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보증료 지원 등 청년 주거 부담 완화 정책을 추진한 결과, 2025년 국회사무처 주관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 대상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청년 정책을 지역 미래 경쟁력으로 보고 현장 중심의 정책을 더욱 촘촘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동구가 청년 취업 및 창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어학 등 자격증 응시료 지원에 이어 올해는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구직 단념 청년 104명을 지원한다. 또한, '강동구 청년해냄센터'를 통해 상담, 컨설팅, 투자 유치 지원으로 93억 원 규모의 자금 유치 성과를 거두었으며, 고덕비즈밸리 입주기업과 협력하여 청년 창업가를 위한 공적 공간을 제공하고 청년 창업 주택 8개소(155호실)를 운영하는 등 창업 기반을 확충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청년의 구직, 진로 설계, 사회진입,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맞춤형 청년정책을 추진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6년까지 총 95억 3,600만 원을 투입해 '든든캠퍼스', '건포도 컴퍼니', '스텝업 프로젝트', '청년 방 탈출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고 있다. 또한, 자산 형성 지원 및 정보 제공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기 화재 예방을 위해 첨단 감시 시스템 등 안전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4월 20일부터 추진한다. CCTV AI 화재 감지, 배터리 온도 모니터링, 열화상 카메라, 직수 분사 장치, 조기 반응형 스프링클러 설치를 지원하며, 아파트, 오피스텔, 다세대 주택 등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서울 강동구 고덕천 산책로에 주민 참여로 조성된 튤립과 수선화 등 봄꽃이 만개하여 도심 속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4월 초 개화한 봄꽃은 5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서울 강동구가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아이맘 강동 실내 놀이터 8곳에서 7세 이하 미취학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내 생애 처음 세계여행, 아이·부모 모두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8개 나라의 문화를 놀이 공간과 교구에 반영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구성했으며, 참가자에게는 여권 형태의 스탬프북과 함께 즉석사진관,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용료는 아동 1인당 2,000원이며, 매주 화요일 오전 9시에 아이맘 강동 누리집 또는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사전 예약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가 복지 담당자의 현장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6 한눈에 보는 복지업무 매뉴얼'을 발간했다. 이번 매뉴얼은 생애주기별·지원대상 분야별 9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소득층, 돌봄, 출산·보육 등 총 130개 사업을 수록했다. 특히 신규 사업과 강동구 특화 사업을 포함하여 주민 지원 정보를 총망라했으며, 구청 누리집에 PDF 파일로 게시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서울 강동구가 구민들의 여가 활동 지원과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친환경 도시텃밭 운영을 시작했다. 강일텃밭, 가래여울1·2텃밭, 강동힐링팜 등 4개 텃밭에서 총 753구획을 운영하며, 강동구민과 장애인 복지시설·단체에 분양했다. 지난해 CCTV 설치, 텃밭상담소 운영 등 편의를 높였으며, 올해는 원두막 정비, 안개 분무 그늘막 설치 등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3무 농법'으로 운영된 친환경 도시텃밭은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도 참여자 대상 수질 보호 교육을 실시하여 친환경 경작을 유도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JYP 엔터테인먼트 신사옥 건축허가를 완료하고, 공개공지에 주민을 위한 개방형 문화·휴식 공간 조성을 확정했다. 신사옥은 약 800석 규모의 공연장과 포토존 등을 포함하며, 고덕비즈밸리를 K-컬처 거점으로 육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아이들의 자연 체험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명일근린공원과 일자산근린공원에 '앨리스 유아숲체험원'과 '오목눈이 유아숲체험원' 2곳을 새롭게 조성하고 4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강동구는 총 4곳의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숲에서 다양한 놀이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 강동구가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4월 11일부터 6월 27일까지 '2026년 구암서원 서당 봄학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통문화 체험과 예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매주 토요일 암사2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봄학기에는 차 마시기, 전통 등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