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최근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남과 동시에 생계 등의 어려움으로 스트레스까지 가중돼 가정폭력이 증가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더군다나 가정폭력의 피해자가 가해자와 함께 가정 내 머물러야 하는 경우가 늘어나 피해자가 피해상황을 알리거나 적절한 도움을 받기도 어렵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가정 내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벌써 4년째 가정상담센터를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대면 접촉을 꺼리는 내담자들을 위해 비대면 상담이 가능한 안전상담실을 2020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을 뿐 아니라, 2021년에는 한해에만 2,316건의 가정폭력 상담을 진행했다. ‘강동구 가정상담센터’에서는 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가정폭력 신고 접수 및 상담, 피해자 보호 및 보호시설 인도, 가정폭력 예방과 방지를 위한 홍보사업 등을 하고 있다. 또한 건강한 가정으로의 회복을 돕기 위해 피해자와 가해자를 돕는 치료 프로그램, ...

명일공원에 설치된 스마트벤치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공원 내 ‘태양광 스마트벤치’를 설치했다. ‘태양광 스마트벤치’는 좌석 부분에 있는 태양광 패널을 통해 태양에너지를 배터리에 저장하여, 그 전력을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유‧무선 충전과 벤치 하단 LED 조명을 밝히는 데 활용하는 친환경 시설물이다. 일자산공원에 설치된 스마트벤치 강동구는 공원이용객이 많은 4개의 공원(둔촌동 ‘일자산공원’, 상일동 ‘명일공원’, 암사동 ‘암사역사공원’, 성내동 ‘성내하니공원’)을 선정하여 각각 2개씩 총 8개의 스마트벤치를 설치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태양광 스마트벤치 설치로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공원 내 야관 경관개선 및 공원 이용자의 안전성을 확보했다.”며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작년 12월 28일자로 천호동 일대(가칭 천호A1-2구역) 30,154㎡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 규정에 따라 국토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계획의 원활한 수립과 집행, 합리적인 토지 이용 등을 위하여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가 성행하거나 지가가 급격히 상승하는 지역과 그러한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 시·도지사 등이 지정할 수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정면적을 초과하는 토지를 취득할 때 반드시 사전에 구청에 알리고 허가를 받아야 하며 정해진 기간 동안은 허가 받은 목적대로만 토지를 이용해야 한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민간재개발 공모에 참여한 총 102곳 중 최종 추천된 59곳을 대상으로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어 작년 12월 28일 최종 21곳 선정·발표했다. 시는 구역별 정비의 시급성, 사업실현 가능성, 서울시 정책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역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재원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4차산업 혁명시대 e-스포츠 산업을 활성화하여 건전하고 올바른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강동 e-스포츠 경기장’ 조성 사업에 7억 7천 3백만 원, 노후 어르신사랑방에 ‘서울시 인지건강디자인’ 등을 적용하여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어르신사랑방 공공디자인 개선’ 사업에 9억 8백만 원, 조성된 지 10년 이상 경과하여 전반적인 정비공사가 필요한 ‘암사근린공원 정비’ 사업 8억 원, 총 24억 8천 1백만 원의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재원을 확보했다. 또, 일반주택이 많은 지역과 구시가지 등 취약지역의 범죄예방과 치안유지를 위해 ‘방범용CCTV 설치’ 사업 7억 7천만 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재원을 확보했는데, 올해 강동구 전역에 55개소의 방범용CCTV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구는 한정된 재원을 코로나19...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구정 핵심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복잡하고 다양한 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에는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중점적으로 강화하고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을 도모하는데 중점으로 두고 재난안전과, 가족정책과, 자원순환과 등 3개 부서를 신설했다. 우선 재난안전과를 신설하여 예측할 수 없는 사회재난의 컨트럴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업무를 전담하여 주민의 안전을 위한 행정업무를 총괄한다. 아울러 가족의 형태 변화 등 사회 구조적 변화에 따른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가족정책과를 신설해 양성평등 및 출산지원, 1인가구 지원정책 등을 강화해 나간다. 또한 생활패턴 다변화로 급증하고 있는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자원화하기 위한 친환경 정책의 선도적 추진을 위해 자원순환과를 신설,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구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2월 17일(금)까지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내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올해 3,227명(52개 사업)에서 330명 증가된 3,557명(61개 사업)규모로, 3개분야(공익활동형 2,919명, 사회서비스형 360명, 시장형 278명)의 유형으로 추진된다. ‘공익활동형’은 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공공시설 봉사 등으로,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원칙으로 10~11개월 동안(월 30시간 이상, 일 3시간 이내) 활동하게 되며, 27만원 이내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사회서비스형’은 취약계층 가정방문, 시니어안전모니터링, 어린이집 보육도우미, 어르신 관련 시설 지원 업무 등으로, 만 65세 이상(일부 유형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10개월 동안(주 15시간, 월 60시간 이상) 활동하게 되며, 월 최대 71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시장형’은 시니어상담카페, 목공방, 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8일(수) 15시, 강동구청 유튜브를 통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위기·에너지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기후위기대응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 방법들과 지속가능한 활동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방법들을 함께 논의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했다. 포럼 1부에서는 발제자가 타 지역 기후위기대응 실천사례를 발표하고 2부는 2명의 강동구 지역활동가가 활동사례 발표 후 패널들의 토론 및 질의응답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전문가와 참석자 간 활발한 의견교환을 통해 타 지역 기후위기 대응실천사례, 지역사회 영역에서 주민참여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는 발제자, 패널 등 토론자를 포함한 최소 인원만 참석해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강동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심각한 기후위기에 직면해 2050...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구청 열린뜰에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친선도시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구는 지난해 11월 전남 고흥군과 친선결연을 체결하고 청정 고흥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기획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개장하지 못하다가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위드코로나, 강동구 친선도시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게 됐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고흥군뿐만 아니라 권역별 대표 친선도시가 함께 참여한다. 전라도 고흥군, 경기도 이천시, 강원도 홍천군, 충청도 청양군, 경상도 상주시 등 5개 시‧군이 추천한 각 지역의 특산물을 선보인다. 유자, 석류, 참다래, 참기름, 김, 미역, 유자 막걸리 등 고흥군의 농수특산물과 상주 곶감, 홍천 사과, 이천 한식된장 등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양질의 지역특산물 150여개의 품목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고흥군 판매 품목을 5만 원 이상 구매 시 특산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일자리 정보 공유와 다양한 구인‧구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4일 강동구청 열린뜰 잔디광장에서 ‘2021. 강동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50여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채용관, 홍보·이벤트관, 온라인 취업특강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단계적 일상회복’ 첫 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현장채용관은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병행해 운영한다.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보는 대면 면접방식과 키오스크를 활용한 비대면 디지털 면접관을 준비해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면접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박람회 당일 온라인 취업특강도 진행된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떠오르는 사업인 “메타버스로 떠오르는 미래 일자리”를 주제로 메타버스 분야 권위자인 김상균 교수의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 영상은 강동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송출될 예정이다. 취업특강은 강동 취업박람회 홈페이지(www.gdjob.kr)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강동구청 유튜브로 접...

(그림설명: 표준모델사업 위치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더 안전한 어린이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표준모델 개발에 착수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 표준모델 사업은 강동구가 올해 초 행정안전부 공모에 당선된 사업으로, 국‧시비 4억 원의 사업비를 배정받아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에 대한 강동구의 표준모델을 개발하고 시범적으로 교통시설물을 설치 및 개선하는 사업이다. 구는 신암초등학교와 암사어린이집을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올 상반기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 표준모델사업 설계용역을 실시하여 보호구역 내 표지 및 노면 설치기준, 통학로 확보 기준 등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에 대한 표준모델 개발과 함께 시범 적용안을 수립했다. (사진설명: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 (사진설명: 보행로 조성) (사진설명: 옐로카펫 설치) (사진설명: 미끄럼방지포장 설치) 이후 올 연말까지 교통안전표지 및 노면 설치, 통학로 확보를 위한 보행로와 보행자우선도로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5개소의 교통약자 보호구역을 신규 및 확대지정하고 이에 대한 개선사업에 착수했다. 구는 지난 9월 선아유치원(구천면로 650) 앞 어린이보호구역을 신규지정하고 고덕초등학교(아리수로82길 42)와 대명초등학교(상암로 271)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 지정했다. 또, 홀트강동복지관(아리수로93길 41) 앞 장애인보행안전구역 신규지정, 일자산 자연공원 앞에는 노인보호구역을 신규 지정했다. 교통약자 보호구역의 지정은 시설관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서울시, 서울지방경찰청, 강동경찰서 등 관계 기관 협의와 현장조사를 거쳐 진행되며, 지정 후 교통시설물 설치와 정비 절차 등 개선사업이 진행된다. 이번 추진되는 개선사업에는 보도 가장자리에 보행신호와 연동시킨 LED 신호를 설치하는 바닥신호등 등의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가 포함되어 교통약자의 교통안전이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의 교통안전은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라며 ...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바퀴 달린 장난감도서관’ 운영 시작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모에게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육환경을, 아이에게는 자유로운 놀이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구는 영유아 복합커뮤니티 시설인 ‘아이·맘 강동’을 권역별로 7개소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간 이용 희망자는 날로 증가하는데 코로나로 이용인원을 제한하여 예약제로 운영하다보니 이용기회가 적어 아쉬움을 호소하는 구민들이 많았다. 이에, 보다 많은 구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코로나 맞춤형 사업을 새롭게 기획하여, 장난감을 집으로 배송 대여해주는 ‘바퀴 달린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하게 되었다. ‘바퀴 달린 장난감도서관’은 ‘아이·맘 강동’의 장난감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대형장난감, 각종 육아용품, 백일상·돌상 용품 등을 집 앞까지 배송·수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여기간은 14박 15일이다. 월 2회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신청을 통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