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9호선 4단계 추가연장구간(강동~하남~남양주간) 도시철도 사업이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고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1일 밝혔다. 고덕강일1지구~강일동을 연결하는 9호선 4단계 추가연장구간은 9호선 4단계(중앙보훈병원역~고덕강일1지구, 4.12km)와 2016년 제3차 국가철도망 기본계획에서 확정된 9호선 연장안(강일~미사, 1.4km)의 단절 구간으로 구는 단절구간 추가연장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2020년 12월 국토교통부에서 남양주 왕숙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이 구간을 포함한 ‘서울 강동~하남~남양주간 도시철도 건설’ 추진을 발표하면서 사업추진이 가시화되었으며, 2021년 7월 국토교통부에서 고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신규 광역철도사업으로 확정되었다. 구는 남양주 왕숙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시행하는 LH로부터 ‘서울 강동~하남~남양주간 도시철도 건설’의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하반기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4개소에 과속단속카메라를 설치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어린이보호구역 27개소 과속단속카메라 설치에 이어, 올해 강빛초등학교를 포함한 14개소에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설치 예정 대상지는 초등학교 4개소, 유치원 5개소, 어린이집 5개소이며, 7개소씩 2회에 걸쳐 공사가 진행되며 올해 연말까지 모든 공사가 마무리될 계획이다. 올해 설치되는 신규 14개소에 대한 자세한 위치는 강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년 설치된 과속단속카메라 27대는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설치 예정인 과속단속카메라 14대의 경우 향후 도로교통공단의 인수검사와 시범 운영 등의 절차를 거쳐 2022년 상반기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4개소에 무단횡단을 방지하기 위한 음성안내 보조장치, 이면도로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풍성로 등 성내동 일대에 횡단보도 신호등 설치, 스마트횡단보도 설치, 보행로 신설 등 보행자가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힘쓰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풍성로와 풍성로53길이 교차하는 둔촌역아치스트APT 앞 교차로 주변은 아파트와 주택단지가 밀집하여 보행자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점멸신호로만 운영되고 있어, 횡단보도를 건너려면 왕복3차로를 횡단보도신호 없이 차량을 피해서 건널 수밖에 없었다. 이로 인해, 어린이, 고령자 등 교통 환경에 취약한 보행자의 사고를 우려하는 주민들로부터 신호등 설치 요청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 그동안 구는 강동경찰서와 꾸준히 신호등 설치를 위해 협의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 6월 강동경찰서의 교통안전시설심의에서 해당 지점에 차량 및 보행자 신호등을 설치하는 안건이 통과되었고 9월 3일 공사가 완료되었다. 또한, 성내2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풍성로 천호옛길 교차로~농협입구 교차로(850m) 구간 7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9월 13일(월)부터 12월 3일(금)까지 관내 4개 당구장에서 ‘2021. 하반기 어르신 당구교실’을 운영한다. 구는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보급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운영하는 ‘어르신 당구교실’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인원을 당구장마다 25명으로 제한하여 운영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면 초보자와 당구경험이 있는 어르신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전 12시 30분까지, 수강료는 5만원이다. 신청자가 초과되면 프로그램 신규 신청자와 2021년 상반기 때 선정되지 못한 어르신들을 우선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은 생활체육과 직접 방문 또는 강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8월 30일(월)부터 9월 2일(목)까지이다. 단,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어르신 당구교실 일정이 변경되...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노사발전재단에서 공모한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지원 사업장으로 최종 선정되어, 지난 10일 노사발전재단 및 한국생산성본부와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9년 고령자고용법 개정으로 근로자 1,000명 이상 기업은 2020년 5월부터 50세 이상 비자발적 이직 예정자에게 진로설계, 취업알선, 교육 등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하여야 한다. 이에, 구는 올 상반기 서비스 수요대상자에게 이직 전 3개월 이내 취업알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의 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계획을 수립하였다. 공모에 선정된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사업은 재취업지원서비스 인식 개선, 도입체계 구축, 운영체계 구축, 성과평가체계 구축 등 ‘기초 컨설팅 프로세스’ 기준에 따라 12주간 무료로 진행된다. 강동구 관계자는 “이번 기초컨설팅 수행을 통해 우리 구 특성 및 현황에 맞는 서비스 제공으로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를 구에 조기 안착 시키고, 비자발적 퇴직 예정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17일(화)부터 임산부와 영아 양육가정의 이동편의 지원서비스 ‘강동 iMOM택시’ 운영을 개시한다. 임산부와 영아는 정기검진, 예방접종 등 주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야 하지만 코로나19 감염우려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구는 건강한 출산과 양육지원을 위해 임산부와 12개월 이하 영아 양육가정에서 의료목적으로 병‧의원 방문 시 이용할 수 있는 이동서비스 ‘강동 iMOM택시’를 운영하기로 했다. 지난 3월 관련 조례개정을 거쳐 7월 위탁사업자 선정을 마쳤으며 8월 3일(화) 선정업체 (주)진모빌리티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발대식을 가졌다.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임산부, 영아 양육가정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가정당 3만원의 택시 마일리지가 지원된다. 서비스 대상자는 전용 앱을 설치하여 회원가입과 대상자 승인을 받은 후 앱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상일동 수변공원 일대(상일동 511)에 ‘3.1운동 기념 테마정원’을 조성한다. 이번 테마정원 조성사업은 3.1운동 당시 상일리 인근 헌병주재소에서 펼쳐진 독립운동가 일천여 명의 격렬한 만세시위를 기억하며 3.1운동의 정신계승과 역사적 장소 보존을 위한 주민의 염원을 담아 추진하게 되었다. 지난해 타당성용역을 시작으로 공원심의 등 관련절차를 마쳤으며 이번 8월에 착공하여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규모는 상일동 수변공원 일대 1,170㎡로 총 3억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수경시설인 연못과 상징조경물 설치, 근현대 독립운동사 벽화, 기념 터 등이 설치되어 3.1 운동 성지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역사를 체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조성되는 3.1운동 기념 테마정원은 상일리에 있었던 일제강점기 민초들의 항쟁과 아픔을 공유하면서 불멸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릴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천호동 일대에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을 적용해 어두운 골목길 환경을 개선하는 솔라표지병을 설치했다고 15일 전했다. 강동구는 지난 6월 21일 주민의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해 강동경찰서와 협업하여 여성1인가구, 원룸촌, 다가구 밀집지역으로 주거침입 범죄에 취약한 천호2동 285m 구간에 솔라표지병 109개를 설치했다. 솔라표지병은 낮에 태양열을 축적해 뒀다가 야간에만 빛을 발하는 충전식 태양광 바닥조명 장치이다. 구는 이번 솔라표지병 설치가 심야 귀가여성이 느낄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여 주민의 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뿐 아니라 자연적 감시효과를 통해 범죄자의 범행심리를 억제하여 범죄예방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구민들이 좀 더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동구는 여성안심 사업의 일환으로 귀가동행 서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23일까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1년 하반기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할 주민 모임을 공모한다. 2021년 하반기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이웃만들기 지원사업’과 ‘온정마을축제’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며 공익적 활동에 뜻을 함께하는 주민들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계획을 스스로 수립·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은 주민들에게 육아, 복지, 봉사, 문화 등 다양한 소모임 활동을 지원하여 이웃과 소통하며 일상생활의 욕구를 스스로 해결하여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가기 위한 공모사업이다. 마을공동체 사업을 처음 접하는 3인 이상의 주민모임 또는 비영리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온정마을축제’는 주민 주도의 마을 축제를 지원하며 5인 이상의 주민모임 또는 비영리단체가 지원대상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23일(금)까지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담당부서 이메일(gdmaeul@gd.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장애인일자리카페 1호점인 ‘강동꿈드래마켓’을 새롭게 단장하여 지난 1일 운영을 재개하고, 7일 개소식을 열었다. 2012년 처음 문을 연 ‘강동꿈드래마켓’은 관내 11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주요 생산품들을 전시·판매하며 장애인생산품 판매와 홍보를 위한 시설로 운영되어 왔다. 또한, 2013년부터 장애인 바리스타를 채용하여 ‘카페형 장애인생산품 판매장’으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공간으로도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상 어려움을 겪었으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올해 7월 재탄생하여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장애인 취업의 판로가 되어주는 ‘강동꿈드래마켓’은 장애인 바리스타가 직접 내리는 커피를 판매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장애인 바리스타 훈련생들의 실습공간으로도 활용되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을 촉진하고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1인당 50만원이며, 강동사랑상품권(제로페이)으로 지급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이전부터 강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19~34세 청년으로 최종학력 졸업 후 2년 이내이면서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미취업자여야 한다. 고용보험 가입자라도 주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 근로자라면 신청 가능하다. 단, 대학(대학원) 재학생 및 휴학생, 실업급여를 받고 있거나 수급 대상인 자, 고용노동부 ‘2020년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및 ‘20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1유형)’ 참여자, 강동구 코로나19 실직아르바이트 지원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7월 30일 오후 6시까지 서울청년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포털 및 강동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강동구청 사회적경제과(02-3425-9856,98...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의 ‘지역도시와 함께하는 스마트 캠퍼스’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지방자치단체 협업 특별교부세 지원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는 행정안전부가 지자체와 공공·민간과의 협업을 통해 질 높은 주민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으며 강동구를 비롯해 최종 8개 사업이 선정됐다. 공모에 선정된 ‘강동 스마트 캠퍼스’는 강동구 내 학교에 구축된 e-스튜디오와 스마트 교육 플랫폼을 활용하여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도시 학생들도 전공‧진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강동구만의 미래형 교육 모델이다. 이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원격수업이 전면 시행되면서 점점 심해지는 지역‧학생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구가 기획한 것으로 서울 강동구, 전남 여수시, 전북 정읍시, 경기 양평군, 전북 진안군, 강원 홍천군 총 6개 도시,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