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립여성합창단이 제3회 전국 4·19 합창대회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합창곡 '광야, 민족의 터전'으로 뛰어난 음악적 완성도와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 상반기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39억 7,800만 원을 확보하여 보육·돌봄 인프라 확충, 국가유공자 처우 개선, 안전한 보행·도로 환경 조성 등 6개 현안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구립고덕2어린이집 및 우리동네키움센터 건립, 강동보훈회관 리모델링, 노후 도로 파손 구간 정비, 천호역세권 보행환경 개선, 강일동 완충녹지 통행로 조성, 방죽근린공원 다목적구장 정비 등이 포함된다.

서울 강동구가 공무원 사칭 범죄 예방을 위해 4월부터 신원 인증이 강화된 '모바일 공무원증'을 도입한다. 구민들은 현장에서 공무원증을 통해 직원의 소속과 신분을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강동구는 피해 예방 수칙 4가지도 함께 안내한다.

서울 강동구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생태 감수성 향상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5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초중학생 대상에서 고등학생까지 확대되며, '방 탈출형' 체험 학습 도입으로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3자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교육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시립고덕양로원을 방문하여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 51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위험군인 어르신들의 감염병 사전 예방 및 철저한 관리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역학조사관이 주요 감염병 이해와 예방 수칙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올바른 손 씻기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강동구는 기후 변화 등으로 감염병 발생 환경이 달라짐에 따라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노후 주택의 성능 개선 및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을 추진한다. 단열, 방수 등 공사비를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반지하 주택, 저층주택, 옥탑방, 노후 주택 등이 대상이다. 신청은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최종 대상자는 심의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오는 18일 상일동 방아다리 어울마당에서 제7회 아동·청소년 연합축제 '오늘도 빛나는 우리'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플리 마켓'을 주제로 아이들이 직접 만든 물품이나 중고물품을 판매하며 경제관념을 키우고, 다양한 체험 부스와 청소년 시설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서울 강동구가 서울시의 '정비사업 공정관리 매뉴얼' 발표에 맞춰,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 행정절차 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매뉴얼을 관내 정비사업 조합 및 추진위원회에 배포한다. 강동구는 이미 '성내현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등에서 행정절차 동시 추진 방식으로 사업 기간을 6개월 이상 단축한 경험이 있으며, 서울시 매뉴얼과의 시너지를 통해 사업 기간 단축 및 예측 가능성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정비사업 태스크포스(TF)' 운영과 '강동구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통해 현장 중심 공정관리 강화 및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년 전국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SA)'를 달성했다. 강동구는 주민 중심의 공약 실천 로드맵, 주민 참여 평가단 운영, 투명한 정보 공개 등을 통해 높은 공약 이행률과 주민 신뢰를 확보했다.

서울 강동구가 3040 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인 '2026년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재테크, 육아 정보, 자기계발 '쉼 클래스'로 구성되었으며,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3040 여성들의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성내동 179번지 일대 '강동역B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고시하며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 이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348세대와 지역 필요 시설이 포함된 복합건축물이 조성되며, 특히 자치구 최초로 시립 공공산후조리원과 서울형 키즈카페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는 저출산 시대에 대응하고 신혼부부 및 예비부부의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동역 일대의 보행 여건과 시설 접근성이 개선되어 주거, 업무, 여가 기능을 갖춘 복합 생활권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부터 6~7세 어린이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 실시한다. 이는 국내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이 선진국에 비해 낮은 점을 고려한 조치로, 조기 교육 강화와 고령층 대상 교육 확대를 통해 응급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어린이에게는 체험형 교육을, 노인에게는 신체 상태를 고려한 교육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