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가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서 2개 사업이 선정되어 총 8,6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선정된 사업은 '지역예술인과 느린학습자가 함께하는 동행 프로젝트'와 '방문복지 현장 안전체계 구축을 통한 취약계층 보호사업'으로, 각각 느린학습자와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문화예술 교육 및 찾아가는 예술 체험 교육, 그리고 방문복지 담당 공무원의 현장 안전 강화 및 심리지원 등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보육시설, 복지시설, 다중이용업소 등 9개 유형의 79곳을 대상으로 하며,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노후화되거나 안전시설이 미흡한 취약시설과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 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또는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및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서울 강동구가 불법 촬영 범죄 예방 및 주민 안심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촬영 주민감시단'을 운영한다. 주민감시단은 10명으로 구성되어 매월 1회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공공 및 민간 개방화장실 28개소를 전자파 탐지기, 렌즈 탐지기 등을 활용해 점검한다. 하반기에는 경찰 등 관계 기관과의 합동 점검도 추진하며, 주민 대상 장비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 강동구가 늦은 밤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안심이앱'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안심이앱은 CCTV 관제센터와 연계되어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며, 안심귀가스카우트, 긴급신고, 안심헬프미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안심귀가스카우트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14명의 대원이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활동한다.

서울 강동구가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주유소 매점매석 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현재까지 점검 결과 관련 규정 이행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신고센터는 5월 12일까지 운영된다.

서울 강동구가 1인 가구 주민들이 일상에서 1인가구지원센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고 가는 이웃, 1인가구지원센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가는 이웃'과 센터를 방문하는 '오는 이웃'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키오스크 활용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1인 가구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고립되지 않고 든든함을 느낄 수 있는 강동구를 만들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임신, 출산, 양육 지원 정보를 담은 종합 안내 책자 『강동 맘편한 세상』 2026년판 3,000부를 제작해 배부한다. 이 책자는 74종의 지원 정책과 가족 형태별 사업, 영유아 시설 정보를 포함하며, 동주민센터, 보건소, 산부인과 등에 비치되고 구청 누리집에서 전자책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강동구는 최근 인구 50만 명 돌파, 출생아 수 증가율 1위, 합계출산율 3위를 기록하며 양육 지원 정책과 기반 시설 확충에 힘쓰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경기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597억 3천만 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연간 지원액의 약 47%에 해당하는 규모로,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신속한 금융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 업종을 포함한 관내 소상공인 전반에 대한 금융 지원을 이어가며 경영 안정에 힘쓰고 있다. 이 사업은 강동구에 사업자 등록 후 3개월이 지난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보증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낮은 금리(연 2.6% 수준)와 최대 5년의 상환 기간을 제공하며, 현장 접수처 운영을 통해 상담부터 대출 연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재는 서울신용보증재단 강동종합지원센터 또는 4개 협력 은행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가 경기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597억 3천만 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연간 지원액의 약 47%에 해당하는 규모로,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신속한 금융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 업종을 포함한 관내 소상공인 전반에 대한 금융 지원을 이어가며 경영 안정에 힘쓰고 있다. 이 사업은 강동구에 사업자 등록 후 3개월이 지난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보증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낮은 금리(연 2.6% 수준)와 최대 5년의 상환 기간을 제공하며, 현장 접수처 운영을 통해 상담부터 대출 연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재는 서울신용보증재단 강동종합지원센터 또는 4개 협력 은행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가 서울시 최초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QR코드 활용 모바일 가이드를 도입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서류 목록 확인 및 맞춤형 발급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어르신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그림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강동구는 관내 35대 모든 무인민원발급기에 이 가이드를 적용하고, 상반기 내 장애인 접근성 편의 기능 인증도 완료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성내현대아파트와 상일동 빌라단지 재건축 사업에 행정절차 동시 추진 방식을 도입해 사업 기간을 6개월 이상 단축한다. 기존 순차적 절차를 개선해 관련 부서 협의, 주민 공람, 구의회 의견 청취 등을 동시에 진행하며, 주민 자율 추진위원회 구성 허용으로 사업 일정을 앞당긴다. 이를 통해 2027년 1월 완료 예정이던 정비구역 지정이 올해 7월로, 2026년 5월 예정이던 상일동 빌라단지 사업이 2026년 3월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동구는 향후 주요 재건축 사업에도 이 방식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성내현대아파트와 상일동 빌라단지 재건축 사업에 행정절차 동시 추진 방식을 도입해 사업 기간을 6개월 이상 단축한다. 기존 순차적 절차를 개선해 관련 부서 협의, 주민 공람, 구의회 의견 청취 등을 동시에 진행하며, 주민 자율 추진위원회 구성 허용으로 사업 일정을 앞당긴다. 이를 통해 2027년 1월 완료 예정이던 정비구역 지정이 올해 7월로, 2026년 5월 예정이던 상일동 빌라단지 사업이 2026년 3월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동구는 향후 주요 재건축 사업에도 이 방식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