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가 성내현대아파트와 상일동 빌라단지 재건축 사업에 행정절차 동시 추진 방식을 도입해 사업 기간을 6개월 이상 단축한다. 기존 순차적 절차를 개선해 관련 부서 협의, 주민 공람, 구의회 의견 청취 등을 동시에 진행하며, 주민 자율 추진위원회 구성 허용으로 사업 일정을 앞당긴다. 이를 통해 2027년 1월 완료 예정이던 정비구역 지정이 올해 7월로, 2026년 5월 예정이던 상일동 빌라단지 사업이 2026년 3월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동구는 향후 주요 재건축 사업에도 이 방식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법인 및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했다. 회계연도 종료 법인은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하며, 특정 중소기업은 납부기한이 7월 말까지 자동 연장된다. 중동 전쟁 등으로 사업상 손실이 발생한 경우 최대 6개월까지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신고·납부는 위택스 전자신고 또는 우편/방문 신고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지방소득세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강동구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전액 구비로 '생활안심보험'을 지원한다. 이 보험은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배상책임과 상해를 보장하며, 발달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가입 대상은 강동구 거주 등록 발달장애인이며, 4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서울 강동구가 개최한 '2026 천호자전거거리 벚꽃 라이딩 챌린지'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자전거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참가자 수와 상점 방문객 증가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천호자전거거리를 자전거 특화 상권으로 육성하고 관련 콘텐츠를 확대하여 지역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서울 강동구가 공무원 및 현업 종사자 120명을 대상으로 현대건설 안전문화체험관에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VR 재해 체험, 추락·낙하·전도 사고 유형 체험, 심폐소생술 및 화재 대피 실습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안전 의식 고취 및 안전 관리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1만 4,328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본격 추진에 나선다. 청년도전지원사업 신규 추진, 권역별 상담창구 확대,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길동복조리시장 주차장 건립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강동아트센터의 대표 클래식 시리즈인 마티네 콘서트가 2026년 대극장으로 확장되고 소설가 김영하를 호스트로 초청하는 등 '이야기'를 더한 토크콘서트로 발전하며 관객층을 넓히고 있다. 3년간 평균 객석 점유율 80%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한 마티네 콘서트는 40대 이상 관객층이 두터워지고 있으며, 5월 공연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다.

강동아트센터의 대표 클래식 시리즈인 '마티네 콘서트'가 2026년 대극장으로 확장되며 음악에 이야기를 더하는 콘셉트로 발전한다. 2024년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 2025년 피아니스트 오은철에 이어 2026년에는 소설가 김영하가 호스트로 참여하여 토크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3년간 평균 객석 점유율 80% 이상을 기록하며 40대 이상 관객층의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5월 독일 공연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스페인·아르헨티나, 프랑스 등 해외 투어도 진행한다.

강동아트센터는 2026년 마티네 콘서트를 대극장으로 확장하고, 소설가 김영하를 호스트로 초청하여 '작가의 시선으로 걷고, 음악의 선율로 기억하는 유럽'을 주제로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클래식 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번 시리즈는 각 나라의 정서를 담은 다양한 클래식 레퍼토리와 함께 김영하 작가의 인문학적 통찰을 결합하여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2년부터 운영되어 온 마티네 콘서트는 높은 객석 점유율과 매진 기록을 이어가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40대 이상 관객층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다. 2026년 공연 티켓은 5월 공연은 현재 판매 중이며, 9월과 10월 공연은 각각 7월과 8월에 판매를 시작한다.

강동아트센터 마티네 콘서트가 2026년, 소설가 김영하를 호스트로 초청하여 '작가의 시선으로 걷고, 음악의 선율로 기억하는 유럽'을 주제로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클래식 음악과 문학이 결합된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2022년부터 운영되어 온 이 시리즈는 높은 객석 점유율과 매진 기록을 이어가며 40대 이상 관객층을 중심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대극장으로 확장하여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동문화재단이 선보인 '마티네 콘서트: 김영하 작가의 <여행의 이유, 그리고 음악>' 첫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김영하 작가가 여행 경험과 인문학적 통찰을 클래식 음악과 결합해 선보이는 이번 시리즈는 2026년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프랑스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2022년부터 운영된 마티네 콘서트는 높은 객석 점유율과 매진 기록을 이어가며 두터운 애호가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번 시리즈는 대극장으로 확장하고 '이야기'를 더한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발전시켜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2018년부터 추진해 온 소규모 노후건축물 전수 조사를 올해 완료하고, 앞으로도 매년 빈틈없는 안전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주민 생활권의 안전을 확보하고 건축물 관리를 체계화하기 위해 30년 이상 된 5층 이하 민간 건축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재까지 99%의 점검을 마쳤다.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하며, 구는 지속적인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