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시작한다. 고령화 시대에 맞춰 병원·시설 중심에서 재가 중심의 예방적 돌봄으로 전환하며,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한 번의 신청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지원받을 수 있으며, 강동형 특화서비스도 제공된다.

서울 강동구가 3월 26일 출근 시간대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합리한 관행 근절'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 5가지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상호 존중과 공정이 자리 잡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동구가 영유아와 부모가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봄바람 테마놀이터'를 운영한다. 아이맘 강동 실내놀이터 8곳에서 봄꽃 장식, 만들기 체험, 황토 밟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4월 11일까지 운영된다. 예약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미취학 아동 이용료는 2,000원이다.

강동문화재단은 4월 3일부터 5월 1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아트랑에서 〈그것의 미래: 동시대 먹그림〉 전시를 개최한다. 권세진 등 8인의 작가가 참여하며, 다양한 재료와 매체를 통해 확장된 동시대 한국화를 무료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한국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우리 것'에 대한 관심과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동구가 중년 여성의 비만 예방과 근력 강화를 위해 3월 30일부터 8월 25일까지 '중년여성 비만예방 건강증진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덤벨 운동과 패스트 워킹, 슬로우 조깅 등 중강도 운동을 포함하며, 대사증후군 검사와 '손목닥터 9988' 연계 체력 검사를 통해 과학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서울 강동구가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및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홍보 캠페인과 고령층 대상 이동 결핵검진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결핵 예방 슬로건과 건강 생활 수칙을 안내했으며, 이동 검진에서는 흉부 X선 검사와 상담을 통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을 지원했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고령층 등 결핵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검진 및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해빙기를 맞아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구청장과 주민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초등학교 통학로 및 해빙기 위험 시설물 점검과 함께 주민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고 신속한 개선에 나서고 있다.

서울 강동구 천호2동 주민센터가 1인가구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내 공공·생활 인프라 체험 사업 '우리동네 길라잡이'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1인가구의 지역 자원 활용을 돕고 사회적 고립 완화를 목표로 하며, 참여자들은 1인가구지원센터 시설 이용법을 배우고 키오스크 교육에도 참여했다. 향후 유관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고독사 예방·관리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기존 12개 주민센터에서 운영되던 15개 사업을 19개 모든 주민센터, 총 34개 사업으로 확대하여 동별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춘 세밀한 관리를 강화한다. 주요 내용은 고독사 위험군 발굴체계 강화, 정기 안부확인 서비스 확대, 민관 협력 기반 지역 돌봄체계 강화,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서울 강동구가 강동어린이회관 유휴공간을 새 단장하여 '셀프 스튜디오'와 '영어책 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 시대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되었으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셀프 스튜디오와 영어를 놀이처럼 접할 수 있는 영어책 놀이터를 통해 미취학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생활밀착형 육아 지원 공간을 제공한다.

서울 강동구가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에 참가하여 강동구 상권 활성화 사업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는 소상공인 지원 정책 공유 및 협력 확대를 목표로 하며, 강동구는 강동히어로, 천호자전거거리 등 상권 활성화 정책과 경영 안정 지원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어린이 통학로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지킴이 및 교통안전지도사 296명을 채용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관내 29개 초등학교 통학로에 배치되어 등하교 시간대별 교통지도를 수행하며, 최근 증가하는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사고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또한, 개학 시기에 맞춰 통학로 보행환경 점검 및 안전시설물 관리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