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강동구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실무 중심의 교육 내용과 분쟁 대응 방안을 강화했으며, 7월 2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강동구청은 앞으로도 정비사업 관련 정보 제공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농식품 바우처 지원 가구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식생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재료 선택 요령, 균형 잡힌 식단 구성, 건강한 식습관 실천 방법을 안내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강동구는 6월 한 달간 총 6회 교육을 운영하며,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서울 강동구 강동50플러스센터가 중장년의 재취업 및 사회 참여 지원을 위해 '중장년 일자리 연계 교육' 상시 제안 공모를 연중 실시한다. 이 사업은 중장년 일자리 창출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교육 이수 후 일자리 및 사회공헌 활동으로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2년부터 3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097명이 참여했으며, 375건은 일자리, 275건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졌다. 올해 공모는 일자리 연계 가능한 교육 콘텐츠와 활동처를 보유한 개인 또는 기관을 대상으로 취업, 창업, 강사/활동가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접수하며, 6월까지 접수된 제안은 7월 초 심사를 거쳐 9월부터 순차적으로 개설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11월까지 도시농업파믹스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자연, 전통, 발효 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과 지역 문화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하며, '지구를 살리는 강동 밥상', '계절을 나누는 절기 밥상과 놀이', '매력 텃밭 요리 교실', '매력 텃밭 향기 치유', '자연과 전통을 배우는 현장 체험', '한글 서예 교실'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된다.

서울 강동구가 한국점자도서관과 협력하여 초등학생 대상 장애 이해·공감 교육 프로그램 '손끝으로 읽는 훈맹정음'을 운영한다. 올해는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교육 접근성을 높였으며, 점자 체험 등을 통해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역량 강화와 투명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6월 18일부터 '2026년 공동주택 권역별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권역별 순회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주택관리법령, 관리 규약, 장기수선 및 회계 분야의 사례 중심으로 구성된다. 교육 대상은 관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및 직원 650여 명이다.

서울 강동구가 오는 6월 20일 상일동 어울마당에서 올해 첫 '강동벼룩시장'을 개장한다. 20년째 이어지는 강동구 대표 나눔 장터로, 주민 판매마당과 단체·기관 홍보 행사, 풍선 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판매 수익금의 10%는 자율 기부 가능하다. 참여 희망 주민은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강동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울 강동구가 명일근린공원 내 유휴지에 약용식물을 테마로 한 '바람결 약초정원'을 조성했다. 이번 정원은 파믹스가든과 연계하여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도라지, 작약 등 친숙한 약용 초화류와 그라스류를 식재하여 계절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사한다.

서울 강동구가 신규 개업공인중개사의 실무 역량 강화와 구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매월 1회 '찾아가는 현장 방문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부동산 정책 및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개사고 예방 및 건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문화재단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서울시무용단의 대표작 <미메시스>를 6월 19일과 20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무대에 올린다. <미메시스>는 한국 전통춤 8가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25년 세종문화회관 초연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에는 객원 무용수 기무간이 특별 출연하여 '번개의 서슬-장검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동문화재단은 국제 도서관 네트워크 프로그램 '넥스트 라이브러 서울 에디션'의 일환으로 강동숲속도서관에서 해외 도서관 및 문화기관 관계자 대상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0개국 12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한국 공공도서관의 공간 운영 사례와 특화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도서관의 역할과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 강동구가 청년 자립과 자녀 교육비 마련을 위한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신규 참가자를 모집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저축액의 100%를 추가 적립해주며, 꿈나래통장은 자녀 연령 및 소득에 따라 50~100%를 추가 적립해준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11월 3일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