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암사동 유적 발견 100주년 기념 '암사역사문화대학'에서 '그리스의 세계유산' 강좌 운영. 9월 24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 그리스 신화와 건축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강의. 대면 50명, 온라인 70명 수강생 모집, 수강료 2만원.

강동구 보건소는 여름방학 동안 과체중 이상 아동의 건강한 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캠프’를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운영한다. 대한비만학회 소아청소년위원회와 협력하여 고강도 운동, 활동형 영양 수업, 전문의 상담, 건강관리 키트 제공 등을 통해 아동의 건강 개선을 지원한다. 지난 겨울방학 캠프에서는 참여 아동의 비만도 감소 및 건강행태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참여 아동과 보호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강동구는 2017년부터 아동 비만 예방관리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특수학교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

강동구,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여름방학 맞이 ‘선사어린이 水(수)요일’ 프로그램 운영. 초등학생 대상, 7월 30일~8월 13일 매주 수요일 투석구 체험. 선사시대 도구 원리·사용법 배우고 물풍선 던지기 활동 참여. 참가비 1인당 18,000원, 서울 암사동 유적 누리집 선착순 접수.

강동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추진 위해 108억 원 추경예산 확정. 48만 7천여 명에게 쿠폰 지급 예정이며, 지역 소비 촉진 및 소상공인 매출 회복 기대. 소비쿠폰 신청률은 7월 24일 오전 9시 기준 약 43%로, 전담 T/F 구성 및 다양한 채널 통해 신청 독려 중. 또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위해 475억 원 규모 특별신용보증 지원 사업 확대 운영.

강동구, 8월 4일부터 8일까지 미사경정공원에서 ‘2025 레저카누교실’ 운영. 강동구민 대상 카누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수들이 직접 지도. 참가 대상은 초3 이상 강동구민, 총 10회차 350명 모집. 작년 높은 참여율 반영, 회차당 모집 인원 확대. 취약계층 아동 대상 무료 특별 강습도 계획.

서울 강동구 암사3동이 '행복코디네이터' 사업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가정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파악하고 지원하며, 정서적 유대감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 사업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사회적 고립 해소 및 생활 지원 강화를 목표로 한다.

강동구, 10월 31일까지 부동산 중개사무소 대상 ‘인터넷 자율점검제’ 실시. 지역 내 1,346개 중개사무소는 구청 누리집에서 24개 항목 자율점검표 작성·제출. 자율점검 미참여 및 민원 다발 지역은 현장 점검 예정.

강동구는 민선8기 공약인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복지포인트 인상, 대체인력 지원 확대,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년에는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감정노동으로 인한 소진 예방 및 심리적 재충전 기회를 제공했다. 복지포인트는 2022년 10만원에서 2026년 30만원까지 단계적 인상 예정이며, 소규모 시설 대체인력 지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종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강동구, 여름방학 맞이 ‘손대면 톡톡 봉선화 체험 교실’ 운영…자연과 전통문화 조화 체험 제공

서울 강동구 암사1동 주민자치회는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 120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는 직접 방문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7월 22일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조현석 교육장과 간담회를 갖고 강동구 교육 발전 및 관내 학교 신설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구청장은 2029년 개교 예정인 3개 학교 설립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보장 및 과밀학급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학교 시설의 주민 개방 방안 마련도 부탁했다.

강동구, 475억 원 규모 '특별신용보증 지원사업' 확대 운영…소기업·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지원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