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효도엽서 보내기' 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학생들이 손 편지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도로명주소를 익히도록 돕는다. 올해 9개 학교 3,877장의 엽서가 제작되어 학생들에게 배부되었으며, 우체국을 통해 각 가정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둔촌오륜역의 9호선 급행 정차역 전환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올림픽파크포레온 아파트 단지 인접으로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급행역 전환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주민 1만 5천여 명의 서명부가 접수된 바 있다. 강동구는 용역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 출생 축하 이벤트 영상 제작' 사업을 통해 올해 태어난 아기와 가족의 축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제작하여 구청 전광판 등 9곳에서 상영한다. 이는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지역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며, 참여 가족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지역 사회에는 생명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시 대상은 9,344호이며, 전년 대비 평균 4.21%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며, 4월 30일부터 열람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접수받아 6월 26일 조정된 가격을 공시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결핵 확산 방지를 위해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학교 등 관내 집단시설 종사자 1,324곳을 대상으로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 검진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7월까지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집단시설 이용자와 구성원의 건강 보호 및 안전한 보건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둔다.

서울 강동구가 고덕비즈밸리에 입주한 ICT 전문기업 한전KDN과 협력하여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북카페와 창업 공간을 조성하고, ICT 교육 프로그램 및 명사 초청 특강,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동구는 장애아동 보호자를 대상으로 '감각통합 도구 활용 부모교육'을 5월에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감각통합 치료 원리 이해 및 가정 적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단계 과정과 1:1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된다. 교육 후 전문가 상담을 통해 가정에 적합한 재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서울 강동구는 강빛숲공원에 서울시 최초로 공원관리사무소와 온실을 결합한 도심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6월 30일까지 시범 가동하며 시설 운영 체계를 점검한다. 이번 스마트팜은 휴식 공간인 공원을 교육 및 체험 공간으로 확장하고, 주민들이 미래형 도시농업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암사1동 공공·문화 통합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 최종 당선작을 확정하고, 지역 발전의 새 지도를 그릴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의 핵심 목표인 '다이내믹한 일상 도시' 실현을 위한 생활 SOC 확충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됩니다. 노후 공공시설을 통합 재정비하여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창의 복합 공간을 조성하며, 행정·자치, 복지·교육, 문화·체육 시설이 한자리에 집약될 예정입니다. 2030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담은 지역의 자부심이 될 매력적인 건축물이자 활기찬 커뮤니티 거점으로 조성될 것입니다.

서울 강동구가 때이른 폭염에 대비해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폭염 특보 발령 시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취약계층 보호, 야외 근로자 안전 관리, 주민 체감형 폭염 저감시설 운영 등을 추진한다. 또한, 온열질환자 감시체계 운영 및 정전 사고 대비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서울 강동구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에 도입하여 법률 대응력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법률 특화 AI 서비스 이용 대상을 확대하고, AI 환각 현상 방지를 위한 변호사 직강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행정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선사시대 생활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마술, 비눗방울, 풍선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어린이 벼룩시장, 그림 그리기 대회 등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