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동구 명일2동 주민자치회가 직능단체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나눔 한마당'을 개최하여 취약계층 100가구에 김장을 나눠주었다. 이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김장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동구가 천호동 로데오거리에 남아 있던 마지막 불법 포장마차 3개소를 정비해 40년 넘게 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했던 불법 포장마차를 완전히 없앴다. 구는 지속적인 순찰과 강력한 초기 대응을 통해 불법 상행위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다.

강동구가 둔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목재 가공을 통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위원들의 협동과 소통을 증진하고 스트레스 해소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강동구에서 '제16회 희망나무축제'가 개최되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재능을 선보이고, 기부금을 모았다. 구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 후원자를 표창하고, 아동들의 미술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모인 기부금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동구가 겨울철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4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 대책은 한파, 제설, 안전, 생활 등 4대 분야의 14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어 구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강동구가 영유아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체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 교육은 손 씻기 교육 기기와 교구를 대여해 영유아가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현재까지 27개 기관, 1,486명의 영유아가 교육을 받았으며, 연말까지 추가 2개 기관, 142명에게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동구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심리적 건강과 힐링에 중점을 두었으며, 교류분석, 인문학적 소양 함양, 홈가드닝 활동 등이 포함됐다.

강동구가 고덕터널 다중추돌사고를 가정한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29개 기관 및 단체에서 500명이 참여했으며, 유해물질 운반 차량이 포함된 극한 상황까지 가정했다. 강동구는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긴밀하게 소통하며 훈련을 진행했고, 이번 훈련 경험을 토대로 재난 대응 매뉴얼을 개발할 계획이다.

강동구가 자동차 운전자의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차 무료 정비교실을 운영했다. 정비사들이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맡았고, 강동구민 40여 명이 참여했다. 서울시 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 강동구지회는 1989년부터 구와 함께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강동구가 학부모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변호사와 심리상담소장이 사이버폭력 대처법과 심리적 해법을 소개했다. 교육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구체적인 대처 방법을 알아갈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강동구가 강동중앙도서관 개관 준비에 특교금 24억 5천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로써 개관 준비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주민들에게 양질의 지식문화 공간과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동구는 올해 총 97억 원 상당의 특교금을 확보해 지역 현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동구 길동역 2번 출입구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된다. 이 사업은 서울시의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으며, 2025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