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동구가 11월 9일 재활용센터 벼룩시장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중고물품 판매, 재활용 홍보, 친환경 자전거 판매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며, 방문객은 할인 혜택과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강동구가 주민자율방역반과 ㈜세스코와 협력하여 해충 발생 증가에 따른 감염병 예방을 위해 민관합동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방역반은 위생 해충 밀집 지역에 약제 분무와 유충구제제 투여를 실시했으며, 주민자율방역반은 방역 활동에 참여하여 주민들의 방역 요청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강동구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선박 탈출, 지진·화재 대피, 소화기 등의 체험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발달장애인 등 취약계층까지 교육을 확대 운영하여 안전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강동지역자활센터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했다. 리모델링을 통해 시설이 쾌적해졌고, 더마실 카페가 확장되어 지역주민이 이용하기 편해졌다. 구는 자활센터가 내실있는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사랑받는 복지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동구가 도심 속 자연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탈곡 및 추수하기 체험을 실시했다. 아이들은 벼가 된 모습을 보고 뿌듯해했고, 논 생물을 관찰하며 전통문화와 수확의 기쁨을 경험했다.

강동구가 반려식물 클리닉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 전문가가 공동주택단지를 방문해 식물 진료 상담, 관리 요령 안내, 분갈이 교육 등을 제공한다.

강동구 명일1동이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 한마음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어린이 공연, 모범 어르신 표창, 효 꾸러미 전달,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 명일1동 직능단체협의회와 관계자들은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강동구가 세종포천고속도로 터널 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노면 결빙으로 인한 사고를 가정해 진행되며, 지역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는 훈련 후 훈련결과를 바탕으로 대응 매뉴얼을 개발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동구가 가을철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노면청소차, 물청소차, 분진흡입차 등을 동원해 도로 위 낙엽과 쓰레기를 청소했고, 구민 630여 명이 참여해 취약지역의 낙엽과 투기물을 수거했다. 구는 11월까지 '강동클린데이'를 통해 낙엽 청소를 이어갈 예정이다.

강동구가 김장철인 11~12월 두 달간 김장 쓰레기를 일반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배출할 수 있도록 배출 방법을 변경 운영한다. 김장 쓰레기는 양념, 젓갈류 등을 제외한 배추, 무 등 김장 시 필요한 채소류로 한정되며, 일반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배출시 '김장 쓰레기'라고 표기해야 한다.

강동구가 천호‧암사 지역에 구립 장애인종합복지관 '강동어울림복지관'을 개관한다. 이 복지관은 장애인 상담, 재활 운동, 가족 지원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는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동구가 경로당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넓게 쓰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정리수납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수납공간 개선, 가구 재배치, 정리수납 방법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경로당 공간을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