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동구 성내1동은 오는 28일(토) 구청 앞 열린뜰에서 「제4회 함께 즐기고 나누는 행복한 과학여행」 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성내1동주민자치회 및 성내1동주민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성내1동 직능단체협의회가 후원한다. 서울성내초등학교 학부모회, 서울성일초등학교 학부모회, 성내중학교 과학동아리, 구립어린이집 연합회,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육군 제6019부대 제1대대, 강동인애가한방병원, 청병원, 주민 모임 등 다양한 지역 자원들이 힘을 모아 축제를 준비했다. 우선 드론, 코딩 등 아동·청소년들이 흥미를 느끼고 과학원리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총 14개의 과학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군사 장비를 가까이에서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어서 오후 2시부터는 과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마술쇼가 주무대에서 진행된다. 구는 다양한 과학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아이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9월 29일 서울암사동유적에서 '2024 선사마라톤축제'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10월 11~13일에 열릴 '제29회 강동선사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서울암사동유적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열린다. 마라톤 행사는 9월 29일 오전 9시 30분 서울암사동유적 광장에서 출발해 암사 토끼굴, 한강시민공원을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하프 코스부터 10km, 5km 코스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대회 당일인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12시 10분까지 마라톤 코스 일원에는 교통이 통제된다. 서울암사동유적 주차장은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출입이 통제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가을날 선사마라톤축제에 참여해 한강의 정취를 만끽해보시길 바란다"며, "제29회 강동선사문화축제에도 방문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지난 24일 개최된 '2024 지역사회건강조사 콘퍼런스'에서 서울시 자치구로는 유일하게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동구는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를 적극 활용하고, 지역 보건사업 발전과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 점이 인정받아 수상했다. 강동구는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를 바탕으로 전국 최초로 '치매가족 지원센터'를 운영해 '2023 국무총리 표창'과 '대한민국 건강도시 일반정책 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강동구의 남성 흡연율은 지난 10년간 전국 및 서울시 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등도 신체활동 실천율과 고혈압 진단경험자의 치료율도 향상되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선도적인 조사 홍보와 수행에 힘쓰고, 통계를 적극 활용해 주민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강동구가 '2024. 서울특별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복수국적자 및 해외 출생아 관리기능 사용자 매뉴얼 신설'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이중국적 아동이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은 외국 여권 또는 재외공관에서 발급된 한국 여권으로 입출국하는 경우, 양육수당이 잘못 지급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구축되었다. 구는 보건복지부 '부모급여 실무지원단' TF팀에 참여해 여권 정보 전국 일원화 시스템 등을 적극 추진했으며, '복수국적자 및 해외출생아 관리기능 사용자 매뉴얼'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장기해외체류로 수급권이 없는 아동의 양육수당 등 3,230만 원을 환수조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소중한 세금의 누수를 막고 구민들의 삶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을 제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친 직원들의 노고가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동구는 2024 강동교육주간을 맞아 10월 30일 이지영 강사를 초청해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을 주제로 특강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지영 강사는 대치동 사회탐구 1위 최다 수강생을 보유한 사회탐구영역 일타 강사로, 방송 및 유튜브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사회탐구영역을 벗어나 전반적인 학습전략 및 동기부여에 대해 강연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특강은 강동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학부모, 학생 등 600명을 대상으로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1시간의 강연 후에는 30분간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진다. 특강은 25일부터 강동구 온라인 교육포털 '미래온'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희 교육지원과장은 "실제로 꿈을 현실로 만든 이지영 강사의 긍정적인 사고, 열정, 끈기와 노력을 청소년들이 배워 자아실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지영 강사의 울림 있는 메시지가 학생, 학부모에게 잘 전달되어 공감과 위로를 얻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이후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식집사'라는 신조어가 생겼지만, 식물 관리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강동구는 9월부터 파믹스센터에서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반려식물 클리닉에서는 식물 맞춤형 치료 및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간단한 교육을 운영해 초보도 쉽게 식물관리요령을 알 수 있다. 또한 전문가가 주민의 공동주택단지를 방문해 식물 병해충 진단과 상담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도 운영한다. 클리닉은 매주 화요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단위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이용일 하루 전날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3개 화분까지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이현삼 푸른도시과장은 "반려식물 클리닉에서 구민들이 소중한 식물을 건강하게 기르는 법을 알고, 식물과 함께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522367" align="alignnone" width="771"] 강동구보건소[/caption] 강동구는 말라리아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해 무료 신속 검사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말라리아는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암컷 모기에게 물려 발생되는 질환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5월~10월 사이에 환자가 발생한다. 두통, 오한, 고열 등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빠른 치료와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조기진단과 예방이 중요하다. 위험지역을 방문할 때는 밝은색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하고, 얼굴 주변을 피해 기피제를 뿌려주며 실내로 모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방충망을 사용해야 한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여행 전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확인하고 의료기관에 방문해 예방약을 처방받는 등 예방요령을 숙지해야 한다. [caption id="attachment_522366" align="alignnone" width="771"] 검사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522354" align="alignnone" width="592"] 미끄럼방지 설치 전[/caption] 강동구가 어린이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및 통학로 23개소에 미끄럼방지 포장재를 설치하고 정비했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522353" align="alignnone" width="603"] 미끄럼방지 설치 후[/caption] 구는 지난 5월부터 현장 조사를 통해 미끄럼 방지 포장이 필요한 구역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강솔초등학교, 성보나유치원 등 초등학교 12개소와 유치원 및 어린이집 11개소에 미끄럼방지 포장을 설치 및 정비했다. 미끄럼방지 포장은 차량과 도로 간의 마찰을 유발해 차량의 속도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붉은색의 포장재는 운전자의 시각적 주의를 환기시켜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 정영환 교통행정과장은 "미끄럼방지 포장이 안전사고 예방에 제대로 역할을 할 수...

강동구는 최근 정부의 신규택지 공급을 위한 그린벨트 해제 분위기와 맞물려 기획부동산이 구 일대에 활동하고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기획부동산은 개발 불가능한 토지(임야)를 매수 후 인터넷 블로그, 카페 또는 다단계 방식 등으로 매수자를 모집해 수십(백) 명에게 지분으로 쪼개어 판매하는 방식을 말한다. 주로 1) 택지식 분할이 금지됨에 따라 지분으로 쪼개어 판매, 2) 전화‧인터넷 및 지인(가족, 친구 등)을 통한 다단계식 판매, 3) 토지 소유권을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금만 납부 후 분양을 통해 자금조달, 4) 개발행위 및 인허가 없이 매수한 토지를 바로 분양(지분거래), 5) 서민을 대상으로 1천만원~5천만원의 소액투자 유도하는 방식 등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특히, 사실상 개발이 불가능한 토지인 자연녹지, 개발제한구역, 보전산지, 공익용산지, 비오톱 1등급에 해당하는 임야를 판매하는 경우도 많아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기획부동산...

강동구 명일1동은 지난 11일 추석을 맞아 홀몸 어르신 10명과 함께 미사경정공원 나들이 행사 '특별한 하루'를 개최했다. 명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우리마을 서포터즈'도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우리마을 서포터즈'는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발굴해 육성한 인적자원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어르신 돌봄 활동을 하고 있다. 박경란 명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 시간이 추석 전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께 기억에 남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민정 명일1동장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고, 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동구는 오는 18일 서울 암사동 유적지에서 추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서울 암사동 유적지를 알리고, 귀성길을 다녀온 주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부대 행사,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선사체험마을 원형무대에서는 '벌룬쇼', '전통문화 공연', '매직 버블쇼' 등의 공연이 열린다. 또한, 신석기 장신구 상점, 암사 사냥꾼 수련터, 신석기 낚시왕, 빗살무늬 달고나 등의 선사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주민들에게는 투호,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 체험과 풍선 만들기 등의 체험거리가 제공된다. 선사유적박물관에서는 선사시대 유물을 관람할 수 있으며, 서울 암사동 유적 누리집에서 문화관광해설을 사전 예약하면 해설사의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이선영 문화예술과장은 "추석 귀성길을 다녀와 상행한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암사동 선사유적 추석 한마당에 오셔서 가족들과...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10월 13일 암사동 선사유적박물관 앞마당에서 '제31회 강동구 아동·청소년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 참가자는 9월 30일까지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으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선사문화축제 기간인 13일에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선사유적박물관 앞마당에서 개최된다. 강동구 아동·청소년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가 현장에서 참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개최되는 것은 코로나19 이후 5년 만이다. 강동구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교에 재학(원) 중이거나 강동구 거주 16세 이하 아동·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글짓기(초등부, 중등부)와 그림그리기(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5개 부문 중 1개 부문만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9월 30일까지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참여소통'-'온라인신청'-'행사/접수' 메뉴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대회에 참가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