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12월 4일부터 15일까지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주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이하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역량을 활용하여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영역(돌봄, 안전 등)에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역 내 어르신에게는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어르신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해 내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모집 인원과 사업 규모를 확대 추진한다.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추진되는 세부사업은 총 62개로 4개 분야에 총 4,189명(공익활동형 3,019명, 사회서비스형 717명, 시장형 383명, 취업알선형 70명)을 모집한다. 특히, 올해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았던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일자리는 299개 확대했다. 이 중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에는 4개의 사업단(시니어 발굴단, 우리동네시니어 발굴단, 시니어 소방안전지원단, 라움책방)을 새롭게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12월 1일까지 2024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171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동행일자리 사업’은 실업자 또는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취업 취약계층 주민들이 사업 참여를 통해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는 자조 기반 일자리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전통시장 운영·관리, 공원 유지관리 등 총 38개 사업이며, 모집인원은 경제 분야 11명, 신체 분야 30명, 사회안전 분야 75명, 기후환경 분야 55명으로 총 171명이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강동구민으로 재산 4억 6,900만 원 이하,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등이다. 단, 실업급여 수급권자와 생계급여 수급권자, 사업장 건강보험가입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근로조건은 1일 5시간(만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주 5일을 근무해야 하고, 1일 임금은 5만 원 외 부대 경비 6천 원이 별도 지급된다. 사업 참여자는 강동구청, 동주민센터, 강...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1·3세대 간 공간 공유 사업인 꿈미소 9호점에서 지난 9월부터 2달간 ‘꿈꾸는 옥상’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꿈미소는 전국 최초로 어르신과 아동·청소년들이 경로당 공간을 공유하는 사업이다. 낮에는 어르신 사랑방으로, 저녁에는 아동‧청소년의 여가 및 문화 활동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꿈꾸는 옥상’ 프로그램은 아동자치센터 꿈미소에서 청소년참여예산제사업에 공모하여 선정된 사업이다. 꿈미소 9호점인 십자성경로당 옥상 공간을 캠핑장 분위기로 조성하여 도심 속 캠핑 분위기 속에서 공예, 신체 및 정서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세부 내용으로는 미니올림픽, 명절 산적 꼬치 만들기, 윷놀이 대회, 반짝반짝 노래방 등 어르신과 아동·청소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운영하였다. 당초 계획 인원보다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하여 목표치를 166% 초과 달성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로당 어르신은 “오랜만에 ...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지난 8일 구민 약 240명을 대상으로 ‘적정한 삶, 균형 잡힌 삶을 위한 건강도시 강동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다수의 방송 출연과 강연, 저술로 유명한 대한민국 대표 인지심리학자이자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경일 교수가 맡아 ‘적정한 삶, 균형 잡힌 삶이 역량이 되는 시대’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는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참여했다. 참여 주민들은 김경일 교수가 전하는 일과 가정 사이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지혜에 큰 공감과 호응을 보였다. 또한, 강의 후에는 평소 주민들이 가진 고민을 속 시원하게 풀어가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다시 한 번 청중들의 힘찬 박수와 환호를 자아냈다. 임성혁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강의가 다양한 역할과 성과를 요구받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나 자신을 건강하게 지키며 균형 잡힌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지혜를 배울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14일 강풀 작가 톡Talk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을 대표하는 웹툰 작가인 강풀 작가와 함께하는 꿈꾸는 톡Talk 콘서트는 관내 청소년 및 청년을 대상으로 강풀 작가의 진로특강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근 강풀 작가의 웹툰 '무빙' 작품이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되며 작품뿐만 아니라 드라마의 배경인 강동구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강풀 작가 또한 이 작품으로 ’2023 부산 국제영화제 2023 아시아콘텐츠어워즈&글로벌OTT어워즈‘에서 작가상 및 제23회 만화의 날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번 톡Talk 콘서트에서도 화제작인 ’무빙‘의 극본 집필 과정 등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오 도시경관과장은 “강동구 지역과 거리 활성화에 늘 함께해주시는 강풀 작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톡Talk 콘서트를 통해 웹툰 등 관련 진로를 희망...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하철 5호선 길동역 2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사업’이 지난 25일에 서울시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길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길동역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은 일 평균 1만 5천 명의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역사이나 지하 1층 대합실부터 지상 출구까지를 연결하는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주민들의 이용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특히, 2번과 3번 출입구의 경우, 지상까지 계단으로만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용 불편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구는 서울시 및 서울교통공사에 에스컬레이터 설치에 대해 지속적으로 피력해 왔다. 구는 지난해 서울시에 ‘길동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타당성 검토’ 용역비 1억 원을 반영하도록 요청하는 한편, 11월에는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길동역을 직접 방문해 서울교통공사에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기획] 강동구, 안심 노후 믿고 맡겨요!](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10/관내-동주민센터-모습.jpg)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노년기로 접어드는 생애 전환 시점의 가구들에 대해 위기 징후 및 생활실태를 살펴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선제적인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국가에서 제공하는 복지급여 종류는 80종 이상에 달하지만, 대부분 신청인이 담당 공무원에게 수급 자격 및 조건을 확인받아야만 지원받을 수 있는 신청주의를 채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어르신들의 경우 지원받을 수 있는 복지급여가 있더라도 정보 부족과 신청 과정의 어려움 등으로 적절한 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복지 지원 정책 몰라서 못 받는 경우 없도록, 구에서 위험 징후 진단 도움이 필요해도 신청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해, 구는 지난 5월부터 ‘안심 노후 준비를 위한 생활실태 점검·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년기로 접어드는 생애 전환 시점의 가구에서 위기의 징후가 발견되는 경우, 지원이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연계하는 ...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10일 ‘강동 그랜드 디자인’ 구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구에서 수립하고 있는 중장기적인 도시발전계획에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주민이 바라는 강동의 미래를 디자인하기 위해서다. ‘강동 그랜드 디자인’은 인구·도시공간·교통 등 도시의 다양한 여건변화를 중장기적으로 예측해 체계적인 도시발전계획을 설계하기 위한 밑그림으로, 구는 민선8기가 출범한 이후 이 프로젝트를 역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구민 토론회는 강동구를 다섯 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로 주민 20명씩 참여할 수 있도록 했고, 주민들이 직접 토론에 참가해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제안하거나 토론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토론회는 ‘강동 그랜드 디자인’ 도시발전기본계획 공유, ‘강동 그랜드 디자인’ 비전과 목표 공유 및 의견수렴, 지역 발전방안을 위한 권역별 주민 제안 및 토론, 전체토론 및 결과발표 순으로 ...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2023 청년정책 거버넌스 정책발표회’를 개최해 청년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책발표회는 지난 4월 출범한 청년참여기구 ‘강동구 청년네트워크’에서 발굴한 5대 분야별 정책 제안을 발표 및 시상하고, 이어서 청년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정책 자문 역할을 하는 청년정책 위원회도 참석했다. 구는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제안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강동구 거주 청년으로 이루어진 ‘강동구 청년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며, 교육,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로 이루어진 ‘강동구 청년정책위원회’를 운영하여 ‘청년정책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있다. 이날 발표한 5대 정책 제안은 ‘동별 운동 커뮤니티 지원사업’(건강 분과), ‘강소 청년 기업 취·창업 매칭 및 지원프로그램’(취업·창업 분과), ‘청년 문화 증진 프로젝트 강동컬쳐나이트’(문화·예술 분과), ‘강동구 청년의 연애 및 만남을 지원하는 강...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15일 6천 년 전 강동구 암사동을 상상하며 신비롭고 아름다운 선사시대 모습으로 연출한 ‘제28회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감동을 ‘선사:하다’란 주제에 걸맞게 멋진 무대와 이색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기록이 없던 선사시대에 대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상상으로 풀어내 더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선보인 행사장은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강동선사문화축제는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글로벌 홍보에 나서 세계적인 축제로 첫발을 내딛는 동시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황을 이뤘다. 폐막 공연에는 인기 록밴드 ‘부활’과 미스트롯의 주인공 ‘송지오’, 그리고 보컬 퍼포먼스그룹 ‘울랄라세션’이 올라 열정적인 무대로 화려한 폐막을 알렸고, 뒤이어 대미를 장식한 불꽃쇼가 가을 밤하늘을 형형색색 빛으로 물들이며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암사동 암사역사공원 내 가을테마 꽃밭이 개화를 시작하여 10월 절정에 이르렀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구는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암사역사공원 보상 완료 토지에 메밀 및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하였다. 그중 붉은 메밀은 지난 10일부터 절정에 이르러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주민들의 기대와 호응에 힘입어 가을테마 꽃밭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펼쳐지는 제28회 강동구 선사문화축제와 연계하여 방문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도심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붉은 메밀, 흰 메밀, 코스모스가 울긋불긋 물든 다채로운 경관은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풍경과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현삼 푸른도시과장은 “공원 조성을 기대하는 주민들의 누적된 피로를 잠시나마 해소하고 도심 속 활력소가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메밀꽃밭을 조성했다.”며 “많은 주민들이 오셔서 꽃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인 ‘아이‧맘 강동’ 이용자들의 1회 이용시간 및 감면대상, 감면율을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놀이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한 ‘아이‧맘 강동’은 놀이 제공을 통해 재미, 안전, 돌봄까지 책임지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이다. 현재 권역별 6개소가 운영 중이며, 10월부터는 회차당 이용시간 증가, 감면대상 및 감면율 확대 등 육아맘‧아빠들의 육아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우선 기존 1시간 30분이어서 아쉬웠던 실내놀이터 회차당 이용시간을 2시간으로 확대했다. 이에 더해 미술놀이, 한지 공예놀이 등 원데이클래스 무료 운영, 놀이돌봄서비스 운영 등 아이키우기 좋은 강동을 위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또한, 구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10월 1일부터 서울시 운영기준에 맞춰, 영유아 입장료 2,000원(보호자 무료)을 부과하고, 입장료 감면대상 및 감면율을 확대해 다자녀, 장애인, 한부모, 국가유공자 등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