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숭실대학교와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 사업 공동추진기관으로서 활동을 펼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숭실대학교와 올해부터 8년간 사업을 펼친다”며 “이를 위해 18일 구청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은 현장 이해도가 높은 지역 재직자를 대상으로 지능화 분야의 프로젝트 기반 혁신교육과 연구를 통해 지역지능화 혁신산업 연구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특별시 구로구와 숭실대는 2029년까지 8년간 국비 150억원을 확보하고, 총 15억원씩을 투입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숭실대학교, G밸리 기업들과 함께 지역인재양성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능화 혁신사례 공유, 멘토링, 메이커톤, 취업 정보 제공, 취업박람회 등을 추진한다.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취‧창업도 지원한다. 숭실대학교는 지역산업 수요기반의 프로젝트 개발 ...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서울시가 주관하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항동 하버라인 3단지가 ‘공동주택 같이살림 사업’ 1, 2단계에 이어 올해 3단계에도 선정돼 5,000만원의 시비를 지원받게 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같이살림 사업’은 공동주택단지 주민이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해 스스로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기업화 모델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항동 하버라인 3단지는 지난 1, 2단계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종 목표인 사회적협동조합 ‘We채움’ 설립을 위해 이달부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센터와 돌봄센터 운영, 사회적경제 기업 설립 컨설팅, 주민 축제 등이 있다. 다양한 주민수요를 반영해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과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단지 내 아동‧청소년을 파악해 도서관과 유휴공간에 돌봄센터 운영도 기획하고 있다. 사업 진행을 통한 수익금으로 단지 주민...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구로구 개발사업 공간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관내의 개발사업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를 마련해 이달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개발사업 공간정보시스템’은 관내 개발사업을 통합해 공간정보로 구축함으로써 각 부서에서 관리하던 다양한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서울특별시 구로구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를 통해 ‘개발사업 공간정보’ 시스템에 접속하면 사업종류별, 행정동별 개발사업 현황을 볼 수 있다. 사업은 주택재개발사업, 주택재건축사업, 주택건설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기타사업 등 총 6개로 분류됐다. 해당 사업을 선택하면 사업의 이름, 위치, 면적, 용적률‧건폐율, 세대수 등 사업의 개요, 진행 단계를 알 수 있는 추진현황과 관계 부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업별 상세정보를 안내하는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토지이음,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 등을 연계해 다...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G밸리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는 우수기업에 취업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관악고용복지플러스센터, 금천구와 힘을 모아 채용박람회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IT·SW, 제조업, 서비스업 등 330여 개의 G밸리 입주 기업이 참여한다. ‘2022년 G밸리 우수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가 11월까지 열린다. 잡코리아 홈페이지(jobkorea.co.kr/Theme/Gvalley)를 통해 기업정보, 재무분석, 근무환경, 고용현황 등 채용정보가 공개되며, 기업과 구직자 간 매칭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로상담, 자기소개서·면접 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잡코리아 홈페이지의 채용정보란을 통해 전문채용관으로 접속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잡코리아(02-3466-536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관계자는 “청년들에게는...

서울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서울시 구로구는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치매 환자 가족들의 휴식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은 어르신들의 정서에 친숙한 한의학적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인지기능을 개선하고 치매를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서울시 구로구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 중 인지선별검사 결과 경도인지장애에 해당되는 어르신이다. 단, 치매 진단을 받아 약물치료 중인 어르신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은 지정된 한의원에서 총명침시술(16~20회), 한약 처방(과립 또는 첩약) 등 한방 진료와 개별 건강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어르신은 구로구보건소 건강증진과에 전화(860-3272)하면 된다. 서울시 구로구는 9월까지 선착순으로 총 60명을 모집하며...

서울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구로디지털단지에 다목적 체육관을 착공했다. 서울시 구로구는 “구로디지털단지 직장인들과 인근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목적 생활체육관을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일명 G밸리라 불리는 구로디지털단지는 중소 벤처기업이 밀집한 구로의 대표적인 산업단지 지역이다. 빌딩 숲으로 둘러싸인 환경으로 기업 종사자를 위한 체육, 녹지 공간 등 여가시설과 기반·지원시설은 부족했다. 서울시 구로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단지 내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구로구 디지털로26길 87)과 토지사용 업무협의를 거쳐 부지 내 다목적 체육관을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체육관은 국·시비를 포함해 총 153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4,840㎡ 규모에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건립된다. 지하 1, 2층에는 주차장이, 지상 1~5층에는 헬스장, 기구 필라테스, 서킷핏 등 다목적 체육시설이 마련된다. 서울시 구로구는 지난달 27일 착공했...

서울특별시 구로구 청년이룸에서 예림디자인고등학교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먼저 패션스타일리스트과의 작품은 지난 13일 모델반 학생과 함께 오프닝 쇼인 패션쇼로 전시를 시작했다. 코로나19로부터 해방이라는 자유 콘셉트를 주제로 강력한 색상의 에너지와 ‘일탈 또는 광복’을 표현했다. 학생들이 패션디자인, 패턴, 메이킹, 액세서리, 쇼핑백까지 직접 제작했으며 저마다의 개성을 살린 디자인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콘텐츠디자인과의 작품 전시는 ‘12간지’에 맞춰 구성됐다. 일러스트레이션, 스토리보드, 피규어, 개인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 작품 등을 통해 현 세대의 문화와 생활을 표현했다. 학생들이 각각 1~3개의 동물을 지정해 ‘1등과 마지막’, ‘인묘진월’, ‘3000년 기다림의 끝’, ‘뱀의 이야기’, ‘양 사이에 말과 원숭이’, ‘꼬꼬가 마당에서 나온 이유’, ‘개’라는 작품 활동을 펼친다. 전시회는 내달 9일까지 청년이룸 아트스페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가 2023년 협치의제 주민참여단을 모집한다. 구로구는 “이달 27일부터 내달 12일까지 2023년 협치의제 주민참여단을 모집해 공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론장은 내달 18일과 19일 구청 강당에서 열린다. 의제는 18일 오전 10시 ‘모든 사람이 편안하고 안전한 유니버셜디자인’, 18일 오후 2시 ‘신도림역 환승센터 건립’, 19일 오전 10시 ‘재활용스테이션 구축방안’, 19일 오후 2시 ‘안양천, 도림천 등 힐링복합쉼터 만들기’다. 참여를 원하는 구로구민은 희망하는 의제와 시간을 선택해 구 홈페이지나 전화(02-860-2187)로 예약하면 된다. 각 의제별 25명씩 총 100명을 모집하며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다른 주제로 배정될 수 있다. 주민참여단이 공론장에 참여해 사업을 구체화하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하고 이후 ‘2023년 민관협치사업’에 반영할 최종 의제를 선발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민·관협치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주민의 많은 관...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부동산 거래 절차를 영상으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일사천리 셀프등기’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울시 구로구는 “최근 부동산 매매 시 등기 수수료 절감을 위한 셀프등기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복잡한 신청 절차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안내영상을 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일사천리 셀프등기’는 매매계약부터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부동산 거래 전반에 관한 내용을 매수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서비스로, 법무사를 통하지 않고도 누구나 쉽게 부동산 등기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비스 제공에 앞서 구는 셀프등기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조사한 후, 부동산 실무를 담당하는 구청 부동산정보과 직원이 직접 출연한 안내영상을 제작했다. 안내영상은 구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일사천리 셀프등기’를 검색하면 시청할 수 있다. 영상에는 부동산 등기신청 관련 사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등기신청 절차와 신고서류, 취득세 신고서...

서울 구로구가 17일 ‘지역자활센터 및 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지역자활센터 및 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체계적인 자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중증 뇌병변장애인에게 돌봄·교육 등 종합적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시설이다. 구로동로42길 43에 조성되는 센터는 총 면적 949㎡,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하 1층은 교육장 등 공용공간, 지상 1, 2층은 심리안정실, 조리실, 집단활동실과 교실 등을 갖춘 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 지상 3, 4층은 시청각교육이 가능한 정보화실, 공동작업장, 회의실, 상담실 등으로 이뤄진 지역자활센터가 마련된다. 총 예산 58여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공사는 이달 시작해 올해 연말 완공될 예정이다. 착공식은 17일 센터 건립 예정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이성 구청장, 지역자활센터 및 장애인 관련 시설․단체 대표자, 후원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추진경과 보고, 인사말씀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초등학생의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구로신도림 우리동네키움센터’를 개소했다. 구로구는 “돌봄 수요가 많은 신도림 초등학교 인근에 우리동네키움센터 구로 18호점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서울시와 자치구가 협력해 진행하는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사업이다.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보편적이고 상시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로신도림 우리동네키움센터는 경인로65길 44, 보미플라자 상가 1층에 조성됐다. 센터에서는 일상생활 교육, 숙제와 독서지도, 간식 등을 지원한다. 이용료는 월 5만원 이내며 정원은 20명이다. 이용 시간은 학기 중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용을 원하는 이는 센터를 방문하거나 우리동네키움포털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구로구는 지난 2019년 개봉3동 1호점을 시작으로 신도림동, 구로1·2·3·5동, 고척1·2동, 개봉2동, 오...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셋째아 이상 자녀를 출산한 여성에게 산후회복비를 지원한다. 서울시 구로구는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출산율은 0.86명으로 역대 최저수준이다”며 “출산 후 산모의 건강관리를 돕는 산후회복지원 사업을 추진해 출산장려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13일 전했다. 산후회복비지원사업은 다자녀 출산 여성의 산후 회복 및 건강증진을 위해 양·한방 의료기관과 연계해 산후진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지난달 서울시 다둥이맘 산후 회복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시비 2,000만원을 투입, 이번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내달 1일 이후 셋째아 이상 출산한 구로구 거주 여성 60명으로 관내 지정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본인부담금 중 1인당 최대 3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기준은 신청일 기준 구로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여성으로, 국민행복카드로 지원되는 임신·출산 진료비를 전액 소진한 경우여야 하며 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참여를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