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성 구로구청장이 16, 20일 이틀간 관내 우리동네키움센터 6곳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돌봄서비스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최근 개소한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성 구청장은 16일 천왕숲·오류2동·온수동, 20일 구로3동·개봉융합형·항동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찾았다.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구청장은 시설 관계자들에게 “코로나19 상황에서 우리동네키움센터가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돼주고 있다”며 “걱정 없이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서울시와 자치구가 협력해 실시하는 초등생 방과후 돌봄시설로 숙제봐주기, 학원보내기 등 소득과 관계없이 보편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로구는 2019년부터 관내 총 15곳의 키움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지원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주민이 주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주민에게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가정 베란다, 건물 옥상 등에 소규모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전기를 자체 생산하는 시설이다.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사업은 공동주택 베란다, 단독주택 옥상에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도록 구로구, 서울시와 서울에너지공사가 협력해 펼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1,000가구를 대상으로 설치비를 가구당 5만원씩 지원한다. 제품은 전력 생산이 50W이상 1kW 미만인 콘센트 연결형이다. 자비 부담금은 제품과 업체에 따라 다르므로 보급업체 19곳 중 신청자가 원하는 업체를 선택하면 된다. 한국에너지공단, 구로구와 서울시가 함께하는 ‘주택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사업은 단독‧공동주택 옥상에 태양광을 설비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20가구 이상을 목표로 주택당 설치비...

“공동주택 커뮤니티의 진화! 사회적경제로 일자리 창출까지”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서울시 주관 ‘2021년 공동주택 같이살림’ 공모사업 2단계에 선정됐다. 구로구는 “지난해 사업수행 결과 서울시 12개 참여단지 중 유일하게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며 “그 결과 항동 하버라인 3단지가 지난해 1단계에 이어 올해 2단계에도 선정돼 시비 6000만원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공동주택 같이살림’은 총 3단계로 진행되며, 1단계는 공동주택 내 주민들 스스로 생활 문제를 발견, 해결과제를 모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2단계에서는 사회적경제 서비스 생산을 통한 해결 방안을 도출한다. 최종 3단계에서는 1, 2단계를 통해 창출된 수익을 지역서비스에 재투자해 궁극적으로 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항동 하버라인 3단지는 2018년 입주초기부터 네이버카페 등 주민 온라인 소통 창구를 마련해 입주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기금을 조성하는 등 주민모임...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구로월드카페 톡톡’ 수강생 228명을 모집한다. 구로월드카페 톡톡은 구로구민이 다양한 국적의 회원과 어울려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와 외국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구로청소년문화예술센터 1층(구로중앙로 48)에 위치하고 있다. 수업은 영어회화, 일본어, 중국어, 영어특강 등 4개 과목이 개설돼 26일부터 6월 17일까지 주 2회씩 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영어회화는 28명씩 3개 반이, 일본어‧중국어‧영어특강은 10명씩 2개 반이 수준별로 운영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통한 비대면 수업으로 이뤄진다. 올해부터 동일 수준의 강좌 신청은 최대 4회로 수강 횟수가 제한된다. 구로구민 또는 관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이는 18일까지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edu.guro.go.kr/lll)에서 또는 전화(860-2840)로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마감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주민 공모를 실시한다. 신청대상은 관내 주민이 생활공간의 인근 세대(단독 30, 공동 50세대 이상)를 단체로 구성해 만든 모임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주민은 LED 전등 설치, 에코마일리지 가입 등 에너지 절약과 효율화 활동, 투명페트병 재활용, 공유자전거 운영 등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한다. 에너지 교육, 캠페인 활동과 환경‧에너지 관련 시설 견학 등의 프로그램도 주민이 직접 계획, 진행한다. 구는 1년차 단체에 최대 1000만원, 2년차 단체에 최대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사업비의 10% 이상은 자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모임은 26일까지 신청서, 마을소개서, 계획서 등을 작성해 구청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201301197@guro.go.kr)로 제출하면 된다. 구로구는 서류심사,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단체를 선정하고 4월 말 구청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청년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기업 인증제’를 본격 추진한다. 구로구는 “관내 사업체 중 14%에 달하는 청년의 창업과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기업 인증제를 마련했다”며 “인증기업에게는 기업 활동에 필요한 자금, 마케팅, 인재 채용 분야 등 구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우선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로구는 지난해 5월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청년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청년기업 인증제는 관내 청년기업 발굴․인증 및 지원을 위한 제도로 사업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 대표로 경영하는 구로구 소재 기업이다. 구로구는 연 2회 현장조사를 실시해 부도․폐업, 대표자 변경, 기업 이전 등 청년기업 적합성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기업은 신청서 등을 구비해 구청 지역경제과(02-860-2856)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교통·방범 취약지역 86개소에 스마트 폴·횡단보도를 설치한다. 구로구는 “유동인구, 교통량이 많은 지역의 안전 문제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해결하는 스마트 폴·횡단보도 설치 사업을 실시한다”며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에서 서울시와 공동 응모를 통해 지원받은 국비 20억, 시비 6억원 등을 포함해 총 40억원 규모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효과성이 검증된 스마트시티 기술을 전국적으로 보급해 교통안전, 범죄예방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자체가 선택한 2~3개의 솔루션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90개 지자체가 지원한 가운데 구로를 포함해 23곳이 최종 선정됐다. 구로구는 특히 2015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관내 전역에 설치한 공공 WiFi와 2018년 구축한 IoT(사물인터넷) 전용통신망, 20...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주민이 가로수, 녹지대의 나무를 직접 돌보는 ‘나무 돌보미’ 사업을 실시한다. 구로구는 “주민이 직접 공공시설물을 가꾸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속적인 녹지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나무 돌보미’ 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나무 돌보미’는 관내 가로수 및 띠녹지 일정구간을 개인 또는 단체에서 ‘내 나무’로 입양해 일정구간을 직접 관리하는 사업이다. 대상지는 마을마당, 쉼터, 가로수, 녹지대, 자투리 땅 등이다. 관내 81개 노선의 버즘나무, 은행나무 등 가로수 26종 1만1,569주와 185개소(총 29만6,272㎡) 녹지가 관리 대상 수목이다. 나무를 잘 가꿀 수 있는 사람이면 구민, 단체, 학교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나무 돌보미로 선정된 구민은 협약 체결 후 1년 동안 활동하게 되며 가로변 꽃·나무 심기, 물주기, 가로수 주변의 쓰레기·잡초 제거, 훼손시설물 보수 및 신고 등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 주민에게는 청소, 안전 ...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무주간판(주인 없는 간판) 무상 철거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주인 없이 방치되는 간판을 철거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폐업이나 영업장 자진 폐쇄 등의 이유로 방치된 낡은 간판, 파손이 심해 안전을 위협하는 돌출간판, 벽면이용 간판 등이다. 무주간판 철거를 원하는 경우 구청 건설관리과에 신청하면 구에서 현장조사 후 건물주나 상가관리인의 철거동의서를 받아 철거한다. 철거비용은 구가 부담한다.

“세금 제도, 노동법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세무·노동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 구로구는 “다문화, 외국인 주민들은 국내 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불이익을 당하기 쉽다”며 “이에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통해 ‘다문화·외국인 세무 노동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구로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을 위한 세무 상담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를 이용한 주민들의 좋은 반응에 따라 올해는 상담 범위를 노동 분야까지 확대키로 결정했다. 세무 노동 상담서비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구로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디지털로 242, 213호)에서 진행된다. 구청 납세자보호관이 국세·지방세 등 세무 상담, 노동자종합지원센터 공인노무사가 최저임금·근로시간 등 노동법 관련 상담을 맡는다. 납세자보호관은 상담 후 필요에 따라 서울시 마을세무사를 통한 법률자문도 연계해준다. 외국인 주민의 ...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IoT(사물인터넷) 기반의 ‘초미세먼지 실시간 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구로구는 “미세먼지보다 입자가 훨씬 작은 초미세먼지는 단기간만 노출돼도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며 “주민들이 대기질 정보를 바로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초미세먼지 실시간 정보시스템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초미세먼지 실시간 정보시스템’은 미세먼지 간이측정기로 측정된 환경오염물질 데이터를 IoT 기술 기반의 구로구 자가통신망과 연결해 실시간으로 전송, 핸드폰(모바일 앱 ‘구로구 초미세먼지’)과 PC(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관내 어디서나 현재 위치․동별 초미세먼지 현황, 경보 기준 및 행동요령 등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구로구는 1등급 성능 인증을 획득한 초미세먼지 간이측정기 15개를 동주민센터 옥상에 1개씩 추가 설치해 측정값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였다. 기존에는 구로고등학교(가마산로27...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을 펼친다. 서울 구로구는 “주민들의 학습욕구를 충족하고 지역 내 공동체 활동도 장려하기 위해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을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평생학습동아리는 주민들이 관심 분야에 대해 스스로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재능기부 등의 환원 활동을 펼치는 소모임이다. 구로구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20여개의 평생학습동아리를 선정해 동아리별 최대 1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평생학습관, 동네배움터 등의 프로그램을 수강한 후 지속적인 학습을 위해 결성한 동아리나 학습 모임과 재능기부 활동이 월 2회 이상인 동아리,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활동하는 동아리 등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을 원하는 동아리는 이달 8일부터 10일 사이 구청 교육지원과를 방문해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류를 제출하고 파일을 이메일(harin1222@guro.go.kr)로 전송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평생학습관 홈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