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2019 알기 쉬운 구로 살림살이’ 책자를 발간했다. 구로구는 “전년도 재정 현황에 대해 주민에게 안내하기 위해 쉬운 용어와 그림으로 살림살이 책자를 제작했다”고 9일 밝혔다. 구로 살림살이 책자는 구로구 일반현황, 살림현황, 세입․세출 결산 요약, 살림살이, 분야별 주요 지출내역, 기금운용 현황, 재무제표 살펴보기, 재무분석 비교 등으로 구성됐다. 책자는 구청 홈페이지 구정홍보관에서 e-book으로도 열람 가능하다. 구로구는 올해 결산자료 작성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고자 20일까지 발간 책자에 대한 설문조사도 실시한다. 모바일 또는 PC에서 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하면 된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상습정체구간인 고척스카이돔 앞 경인로(인천 방향)를 확장했다. 구로구는 “교통정체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경인로 429-1 일대 교통흐름개선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돔 구장 주변은 경인로, 안양천로, 서부간선도로가 인접해 있는 차량정체 지역이다. 이에 구로구는 이 일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서울시, 서울시경찰청과 지속적으로 개선책 마련을 논의해 왔다. 그 결과 서울시 도로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예산(시비) 6억원을 확보하고, 지난해 12월부터 도로개선 공사를 시행했다. 확장된 도로는 동양미래대학교부터 고산초등학교까지 약 180m 구간, 우회전 전용차로 1개 차선이다. 이에 따라 기존 왕복 7차선 도로는 8차로로 늘어났다. 유휴지와 녹지대 일부를 활용해 도로 공간을 확보함에 따라 보행자를 위한 인도 폭은 그대로 유지된다. 차도와 인도 사이 안전 펜스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하고, 노면 표시 도색...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골목길 모퉁이 충돌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시스템 ‘골목길 보행안전도우미’를 구축한다. 구로구는 “사고 다발 지역에 충돌 예측·예방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며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과학기술 활용 지역문제 해결 공모사업’에 선정돼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골목길 보행안전도우미’는 좁은 골목길에 지능형 CCTV가 연계된 인공지능 시스템을 설치해 보행자와 차량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충돌이 예측되면 LED알림시스템으로 위험상황을 경보한다. 보행자, 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속도가 다른 물체의 다양한 충돌 상황을 예측할 수 있도록 딥러닝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다. 시스템 개발에는 구청, 주민, 전문가로 구성된 ‘스스로해결단’이 나선다.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문제해결 연구실인 리빙랩을 활용해 설치 지역을 선정할 예정이다. 구로구는 연구개발, 시범 설치와 운영 확대를 위해 국비와 구비 총 6억원을 투입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한 노래연습장, PC방, 민간신고체육시설, 학원 등을 대상으로 휴업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 구로구는 지난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휴업에 들어간 업소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휴업지원금 지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구는 각 사업장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후, 휴업 이행 여부 조사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했다. 지급대상은 노래연습장 262개소, PC방 23개소, 민간신고체육시설(체력단련장업·체육도장업·종합체육시설업) 143개소, 학원(교습소 포함) 263개소 등 총 691개 업소다. 지원금액은 업소당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으로 총 6억6,270만원이 지급됐다. 구로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해준 업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비대면(非對面) 안심 도서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구로구는 “코로나19로 도서관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주민들이 책을 빌려 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여성안심택배함과 도서관 내 무인사물함을 활용해 사람 간 접촉 없이 책을 대출할 수 있는 ‘안심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운영 장소는 꿈나무어린이도서관, 온누리도서관, 구로기적의도서관, 개봉도서관 등 구립도서관 4곳이다. 안심 도서대출 서비스는 ‘지혜의 등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대출을 원하는 이는 지혜의 등대 홈페이지(https://lib.guro.go.kr/)나 유선 전화로 대출을 신청한 뒤 안내 문자를 받고 본인이 지정한 장소에서 책을 수령하면 된다. 대출 가능 권수도 1인당 기존 3권에서 5권으로 늘렸다. 지하철역에 마련된 스마트도서관도 정상 운영 중이다. 구로구는 당분간 스마트도서관의 대출 권수도 2권에서 5권으로 확대했다. 전자책 대출도 가능하다. ...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원어민 외국어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다. 내달부터 12주 과정으로 레벨테스트를 통한 수준별 영어회화 수업을 진행한다. 초등학생 대상 강의는 구로관(구로학습지원센터), 오류관(구로문화원), 개봉관(구로평생학습관), 온수관(궁동종합사회복지관), 가리봉관(구로종합사회복지관) 등 5곳에서 열린다. 중학생 강좌는 구로관에서 진행된다. 강좌별 모집 인원은 초등학생은 36~48명, 중학생은 24명이다. 구로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http://edu.guro.go.kr/study/)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이며 수강료는 초등학생 6만원, 중학생 3만원이다. 교재비는 레벨테스트에 맞춰 개별 납부해야 한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구로구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주민들이 불법광고물을 수거해오면 구청에서 확인한 뒤 보상금을 지급해주는 제도다. 구로구는 불법현수막을 정비하기 위해 만 20~64세의 주민 9명을 선발했다. 단속원이 철거 전·후 사진과 함께 불법현수막을 수거해 오면 보상금으로 하루 최대 10만원이 지급된다. 지급단가는 일반형이 2,000원, 족자형이 1,000원이다. 주말, 공휴일, 야간에도 단속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로구는 전단지, 벽보 등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도 실시한다. 이를 위해 관내 만 7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24명을 모집했다. 건당 보상금 지급 기준은 벽보는 70원, 전단지는 30원, 명함형 청소년유해전단은 10원이다. 수거품을 동주민센터로 제출하면 월 최대 25만원의 ...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창업지원센터 참가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 구로구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사업아이템을 가지고도 창업에 나서지 못하는 이들을 돕기 위해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참가자 30명을 선발해 내달부터 7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고 22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신기술, 정보통신, 지식콘텐츠, 출판·디자인, 마케팅 홍보, 앱개발, 게임, 문화산업 등이다. 참가자격은 만 19세 이상(2002년 이전 출생자)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후 3년이 경과되지 않은 초기기업이다. 국가, 지방자치단체의 시설지원을 받고 있는 자는 제외된다. 거주지 제한은 없으나 구로구 거주자 또는 구로구 사업장 소재지 등록자를 우대한다. 구로구는 1차 서류심사(사전질문, 사업계획서)와 2차 면접심사(사업계획서 발표, 질의응답)를 거쳐 내달 초 참가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구로구는 창업활동 공간으로 공동 사무실(구로구 디지털로30길 28·마리오타워)을 제공한다. 창업 교육, 전문가 맞...

서울 구로구가 26일 구청 강당에서 ‘다문화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회장 이성 구로구청장)가 주최하고 구로구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이성 구청장을 비롯해 다문화정책 전문가,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성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포럼이 다문화 정책에 대한 많은 의견들이 제시되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살기 좋은 구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다문화정책이 담아야 할 가치’를 주제로 정부정책 추진체계와 효과적 추진 방안(박민정 이민정책연구원 박사), 상호문화도시로의 전환 방안(장한업 이화여대 다문화연구소 소장), 다문화사업 참여 활성화 방안(김영화 화원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발표가 끝난 뒤 이성 구청장, 김현채 법무부 이민통합과장, 서광석 인하대 교수의 토론이 이어졌다. 좌장은 성공회대 박경태 교수가 맡았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2019년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를 오는 28일(목),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구로구는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업체의 인력난도 해소하기 위해 일자리 박람회를 마련한다”고 11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구직자와 구인업체간 현장 면접이 이뤄지는 45개 기업 채용관이 설치되며 면접 이미지 컨설팅과 사진촬영, 직업심리검사, 건강클리닉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 노사발전재단,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사)벤처기업협회도 정보제공을 위한 지원 부스를 마련해 구직자들의 취업에 힘을 보탠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당일 오후 2시까지 박람회 장소로 방문하면 된다. 한편, 구로구는 박람회에 참가할 구인업체를 15일까지 모집한다. 채용계획이 있는 중소기업은 15일까지 구로구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 사업자 등록 사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담당자 이메일(luckyjw88@g...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회장 이성 구로구청장)와 법무부가 18일 ‘제1차 외국인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지난 7월 외국인정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정책 심의와 협조 체계를 유지하는 외국인정책협의회를 매년 4월, 10월 연 2회 개최하기로 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주관으로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이성 구청장을 비롯해 임원도시(구로·시흥·안산)와 법무부 소속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외국인정책실무위원회 참석 방안, 사회통합 운영기관 공모 시 안내 협조 등 14건의 안건에 대한 의결이 진행됐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외국인과 국민이 상생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19일, 구로근린공원에서 ‘오늘은 나도 CEO 어린이 벼룩시장’을 연다. 구로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경제관을 심어주고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어린이 벼룩시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벼룩시장에는 관내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가해 헌옷,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등 중고품을 교환하고 판매한다. 행사장에는 에코파우치, 손목거울, 가방고리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구청 홈페이지나 구청 환경과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돗자리와 중고물품을 가지고 행사 당일 현장에서 신청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