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SNS 소셜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구로구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창업에 성공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며 “하반기 창업아카데미 일환으로 SNS 소셜 마케팅 전략 교육을 개설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육 과정은 고객이 팬이 되는 페이스북, 유행을 만드는 인스타그램‧쇼핑태그, 뉴미디어를 주도하는 유튜브, 새로운 비즈니스 홈 카카오 활용마케팅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이달 31일, 내달 1일 이틀간 구청 창의홀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예비창업자, 소상공인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50명 선착순 접수. 수강료는 무료.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교부된다. 이 수료증은 서울시 소상공인 창업자금 신청 시 필요한 서류다. 구로구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육성기금 융자지원, 지원 시책 설명‧상담회, 창업지원센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구로구 치매안심센터’가 2일 구로3동 구로디지털단지 내 지하이시티 빌딩 2층(디지털로 243)으로 이전 개소했다.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새로운 자리로 옮겨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새로 이전한 ‘구로구 치매안심센터’는 총 면적 530㎡ 규모로 진료실, 작업치료실, 음악치료실, 검진실 5개, 다목적실 등이 자리를 잡았다. 쉼터와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가족카페 공간도 들어섰다. 기존 450㎡보다 80㎡ 넓어졌다. 센터에서는 조기검진, 인지건강 프로그램, 치매환자 등록관리, 중증치매어르신 공공후견, 치매예방과 인식개선 활동, 치매환자 가족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기존 ‘구로구 치매안심센터’는 고척1동에 위치해 있었다. 2009년 7월 문을 연 이래 치매 예방과 관리는 물론 유관기관 협의체 구성, 치매안심마을․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 관내 복지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치매에 대한 사회적 ...
![[포토] 지금 안양천은 보랏빛 향기로 가득하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9/06/지금-구로구-안양천은-보랏빛-향기-가득-2.jpg)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안양천 초화단지에 식재한 3만5000여본의 왕꽃창포가 만개해 보랏빛 향기로 가득하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관내 중소기업의 오픈마켓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구로구는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맞춤형 마케팅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오픈마켓’이란 다수의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열려있는 인터넷쇼핑 중개몰이다. G마켓, 11번가, 옥션, 인터파크 등이 대표적인 사이트로 온라인 쇼핑업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며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온라인 맞춤형 마케팅 지원사업은 마케팅 전문가와 참여기업을 일대일로 매칭해 오픈마켓 진출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구로구는 7월 3일 외부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마케팅 제품 상담회’를 개최한다. 상담회에서 전문가는 시장 트렌드와 빅데이터 자료 등을 기반으로 기업별 제품에 특화된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게 된다. 구로구는 상담회 이후 오픈마켓 마케팅 전문업체와 협력해 마켓별 특성에 맞춰 제품...

구로구가 23일 가리봉시장에서 ‘우리동네 시장나들이’ 행사를 실시한다. ‘우리동네 시장나들이’는 시장을 친근하고 즐길거리가 있는 장소로 만들기 위해 상인회가 직접 다양한 체험활동을 기획·운영하는 사업이다. 구로구와 서울시가 예산 등을 후원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어린이집 아동들이 장보기체험을 통해 경제 원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키다리아저씨, 버블벌룬쇼, 페이스페인팅 등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이에 앞서 16일 구로시장, 17일 고척근린시장에서도 시장나들이 행사가 열렸다. 구로구는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마을버스기사 양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중장년 구직자들의 마을버스기사 취업을 돕기 위해 교육부터 취업까지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양성과정을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마을버스기사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기사 확보를 원하는 마을버스회사와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의 실질적 취업연계를 위해 기획했다. 구로구는 지난해 관내 마을버스 8개 업체와 면담을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회사가 인력난에 시달린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업체는 면담에서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시내버스로 운전인력 유출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한 대책을 요청했다. 구는 이에 따라 기업의 구인수요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을 개설하게 됐다. ‘마을버스 운행 신규인력 양성 교육’은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6월 12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된다. 양성 교육은 기초, 기능강화, 현장연수로 전개된다. 기초과정은 1종 대형 운전면허 취득, 소...

구로구는 27일 온수초등학교 담장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주관하고 DB손해보험(주)(대표이사 김정남)이 800만원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DB손해보험 임직원, 동양미래대학생,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해 벽화작업을 진행했다. 구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철학)가 15일부터 아가방 구로이마트점(구로3동)과 상호 협력해 금년에 태어난 아기들을 위한 선물을 전달하는 ‘첫 걸음, 해피한 세상에 옷을 입자!’사업을 펼치고 있다. 선착순 100명까지 접수받으며 신청자에게는 아기장난감‧젖병‧천기저귀세트 중 하나를 선물한다. 12일 구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숙희)가 저소득층, 장애인, 독거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시원해 봉사단과 함께 곤지암 화담숲(경기도 광주시)을 방문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구로1동 주민센터는 이달부터 9월까지 저소득 어르신, 독거어르신 등의 정서적 안정과 건전한 취미생활을 지원하...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인간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사)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협회장 배영훈)와 손을 맞잡았다. 구로구는 “사람 중심의 스마트도시를 만들기 위해 (사)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서에는 구로구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을 인간 중심의 관점에서 재설계해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구로구와 (사)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는 스마트휴먼시티 실행방안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연구 결과에 따른 사업 수행을 위해 실행위원회를 구성한다. 또한 지속가능한 스마트 환경 구축을 위한 사업 우선순위 정립과 실행사업자 선정 등의 역할도 함께 한다. (사)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는 4차 산업시대를 맞아 모든 기술을 사람의 관점에서 재조명해 인간의 궁극적인 행복과 편의를 도모한다는 취지로 최근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 관련 업체 관계자들이 모여 ...

구로구는 “생활 속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하는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 창의제안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학교를 마련한다”고 16일 밝혔다. 창의학교는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내달 14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박종하 창의력연구소 대표가 강사로 나서 일상 속 창의적 발상 훈련, 아이디어 만들기, 우리동네 창의 제안, 구정연구 과제와 정책의제 발굴 방법 등에 대해 강의한다. 수업은 토론, 창의제안 등 수강생 참여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업 과정에서 나온 창의제안과 구정 연구 주제는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된다. 구로구는 우수 제안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등 6명을 선발해 시상한다. 시상자에게는 10~3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25일부터 내달 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60명 선착순 모집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구로구 관계자는 “신(新)바람 창의학교를 통해 나온 아이디어가 신바람...

구로문화재단(이사장 이성 구로구청장)이 ‘우리동네 파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우리동네 파크콘서트’는 주민들이 집 주변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류동역 기찻길 위에 만든 문화공원과 신도림역 디큐브 광장(우천 시 신도림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오류동역 문화공원에서는 매 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철길 위 옥상 夢(몽)’을 주제로 공연이 펼쳐진다. 27일 서커스를 시작으로 현대무용, 인형극, 낭독극, 전통공연,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신도림역 디큐브 광장에서는 이색 마당극이 준비된다. ‘신바람 마당바람’을 주제로 4월 24일 정가악회의 음악차력극 ‘굿차’가 첫 공연의 막을 올린다. ‘굿차’는 전문 차력팀과 황해도 굿 음악과 민요가 결합된 새로운 장르의 마당극이다. 6월 1일 ‘남사당 놀이’, 29일 놀이패 ‘신명’, 8월 31일 놀이패 ‘큰들’ 등 흥겨운 마당극이 이어진다.

구로구가 ‘우리동네 보육반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동네 보육반장’은 영유아 자녀를 둔 출산·전입·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육아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로구 보육반장 6명이 각각 2, 3개 동을 담당해 지역사회 내 육아자원을 발굴하고 육아정보 제공, 상담 등의 활동을 펼친다. 보육반장과 상담을 원하는 이는 서울구로구육아종합지원센터(859-5678)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많은 주민들이 보육반장 서비스를 통해 육아 고민을 덜 수 있기 바란다”며 “육아는 공동체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과제인 만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로구는 육아현안을 논의하는 보육반상회도 개최한다. 보육반상회는 연 4회 이상 실시할 예정이며 1차 반상회는 이달 29일 가리봉동 주민센터에서 열린다.

이성 구로구청장이 ‘제주 4·3 동백발화평화챌린지’에 동참했다. ‘제주 4·3 동백발화평화챌린지’는 지난달 24일 파주 헤이리예술인마을 석보차박물관에서 열린 홍정윤무용단의 ‘동백발화’ 공연에 참여한 문화예술인들이 시작한 캠페인이다. 제주도민 3만여명이 희생당했던 잔혹한 아픔의 역사를 평화와 인권의 가치로 승화시켜 인권가치와 존엄함을 다시 일깨우자는 의도다. 이번 캠페인은 ‘제주 4·3은 대한민국의 역사다’라고 적은 종이의 사진을 48시간 이내 페이스북에 인증함과 동시에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2일 오후 캠페인에 참여한 이성 구청장은 “가슴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고 우리 후손들이 이 사건을 제대로 기억하고 추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캠페인에 참여한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의 지목을 받은 이성 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김수영 양천구청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