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가리봉 도시재생 주민 공모 사업을 실시한다. 구로구는 “주민들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 실행하는 주민 주도의 가리봉동 도시재생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 공모 사업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가리봉 도시재생 주민 공모 사업은 이웃 만들기, 일반공모, 기획공모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이웃 만들기’ 분야는 초기단계 주민모임 형성을 돕는다. 3인 이상의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5팀을 선정해 팀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일반공모’ 분야는 공동체 활성화와 의제 발굴지원을 위한 ‘사업발굴’ 의 제별 실행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실행’ 등 2개 사업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3인 이상의 주민모임이나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 등이 신청 가능하다. 사업발굴은 2팀에 250만원을, 사업실행은 4팀에 500만원을 지원한다. 지역 재생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기획공모’ 분야는 지역에 상관없이 해당분야 전문성을 갖춘 사람(3인 이상 주민모임...

구로구가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21명을 모집한다. 구로구는 늦은 밤 혼자 다니는 여성, 청소년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를 운영한다. 모집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구로구민이다. 단, 대상자가 여성임을 고려해 전체 인원의 70% 이상을 여성으로 선발한다. 신규 신청자, 여성 세대주, 취업보호 대상자 등은 가점을 받을 수 있고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사업 23개월 초과 근무자, 1세대 2인 참여자, 대학(원) 재학생 등은 제외된다. 근무지역은 오류동역, 개봉역, 구로역, 신도림역, 남구로역, 대림역 등 관내 지하철역 부근이며 2인 1조로 활동하게 된다. 안심귀가 앱, 구청 상황실(860-2525), 120다산콜센터를 통해 대상자가 안심귀가 서비스를 신청하면 집까지 동행해 안전하게 데려다준다. 인근 지구대와 연계해 다가구주택 골목길, 성범죄 취약지역도 정기적으로 순찰한다. 근무시간은 평일 오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단, ...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상으로 융자지원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저금리 융자지원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올해 총 80억원 규모의 융자지원 사업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총 80억원 중 상반기에 64억원, 하반기에는 16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침체에 따른 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전체 융자규모의 80%를 상반기에 소진한다. 융자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육성기금과 시중은행협력자금으로 구분된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총 50억원 규모, 대출금리는 연 1.8%로 진행된다. 시중은행협력자금은 총 30억원 규모로, 구청이 금리의 최대 연 1%를 보전해준다. (대출금리가 연 1.8% 초과 시) 중소기업육성기금과 시중은행협력자금은 모두 1년 거치 4년 균등 분할 상환(연 2회) 조건이다. 중소기업은 최대 2억원, 소상공인은 최대 5000만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융자 신청 대상은 구로구에 사업장을 두...

“어둡고 으슥한 동네가 밝고 환한 동네로 환골탈태!”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남구로역(구로4동~가리봉동)과 고척2동 일대에서 실시한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범죄예방디자인(셉테드·CPTED)’은 건축물과 도시공간에 건축설계를 이용해 범행 기회를 심리‧물리적으로 차단하고 지역 주민에게 심리적 안전감을 주는 설계 기법이다. 구로구는 지난해 4월부터 각 지역별 주민의견을 수렴해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을 펼쳤다. 우선 남구로역 일대의 경우 구로4동 지역은 낮은 창문, 길을 찾기 어려운 환경, 노후화된 통로에 의한 불안감 등을 해소하기 위해 사생활 보호 창문 조명 설치, 길찾기 유도 사인 조성, 진입로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가리봉동 지역은 노후화된 펜스, 무단침입, 좁은 골목의 사각지대 등을 줄이기 위해 펜스 교체, 무단침입 차단 펜스 조성, 시야 확보를 위한 반사경 설치 등을 전개했다. 고척2동은 외진 곳에 위치한 버스정류장, 낮은 담장, 긴 골목길 등의 문제를 해결...

“우리 동네 취약계층을 찾아라!”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동절기 취약계층 발굴에 발 벗고 나섰다. 구로구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민간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취약계층 발굴은 우리동네주무관, 복지플래너, 복지통장, 좋은 이웃 등과 함께 내달 28일까지 진행된다. 구로우체국 소속 집배원도 취약계층 발굴에 힘을 보탠다. 우편함에 연체, 독촉 고지서 등 장기간 우편물이 방치되어 있는 가구 발견 시 개별 동주민센터로 신고하도록 연결 체계를 마련했다. 구로구는 발굴된 복지소외계층에게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급여 신청을 안내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공적기준을 초과하는 빈곤층 가구는 민간서비스 연계대상자로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구로구는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중장년 1인 가구와 주거 취약계층 전수 조사를 통해 각각 313 가구, 427가구를 발굴한 ...

구로구가 8일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신도림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성 구청장, 박원순 서울시장, 이인영 박영선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구로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구민들의 바람을 담은 영상 상영, 박원순 시장의 신년인사, 각계각층 주요내빈의 신년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국민주권의 시대정신을 반영해 공평한 구로, 정의로운 구로, 갑질 없는 구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민과의 소통으로 새해를 시작한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2018년 신년인사회를 8일 개최한다. 구로구는 “새해 주요사업 등을 소개하고 주민과 소통의 장도 마련하기 위해 신년인사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구 신년인사회에는 시장, 구청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주민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구로구립청소년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 구민의 바람을 담은 영상 상영, 박원순 서울시장의 신년인사, 이성 구청장의 신년사, 주요 내빈의 신년덕담 등으로 진행된다. 구로구는 15개 전 동을 순회하는 동 신년인사회도 펼친다. 9일부터 19일까지 각 동주민센터에서 열리는 동 신년인사회에서는 동정 현황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는다. 구로구 관계자는 “매년 상반기에는 동 신년인사회, 하반기에는 일일동장 등을 진행하며 민생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도 ...

구로구가 2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2018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우수사례 연극발표, 2017년 구로를 빛낸 기업과 구청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 이성 구청장의 신년사 등이 진행됐다. 이성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맑고 장엄하게 떠오른 새해 첫 날의 해처럼 주민들의 가정에 환한 빛을 만들어 주는 구정을 펼쳐 나가자”며 “선거로 인해 소통, 화합이 무너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주민들에게 약속한 사업들과 구로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2018년 1월 1일자로 다문화정책과를 신설했다. 구로구는 “다문화 인구 증가에 따라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위해 다문화정책과를 신설, 5국 1실 1담당관, 33과(증1) 152팀(증3)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다문화정책과 내에는 다문화정책팀, 다문화지원팀, 외국인지원팀이 배치된다. 기존에 다문화 업무를 수행하던 여성정책과 다문화사회지원팀은 폐지된다. 다문화정책과는 앞으로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에 대한 정책 발굴 및 지원, 다문화와 관련된 행사, 인식 개선 교육,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와 관련된 사항, 다문화 서포터즈단 및 민관협의체 운영,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건립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구로구는 이외에도 주차관리과 내에 주차시설팀을 신설하고, 보건소 지역보건과 내에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보건사업의 확대를 위한 마음건강팀도 새로 만들었다. 도시재생 사업 추진력 강화를 위해 도시재생과의 가리봉재생팀은 재생사업팀...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회적 역할을 수행한 기업을 대상으로 ‘구로를 빛낸 기업인’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 2일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에서 열리는 구 시무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표창패는 기업혁신 부문과 사회봉사 부문으로 나뉜다. 기술혁신으로 수출향상, 활발한 생산활동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과 소외된 계층지원, 자원봉사 등 사회적 역할을 수행한 기업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기업혁신 부문 수상 기업은 ㈜스코노코리아(대표 백동재), ㈜아이콤정보시스템(대표 강성철), ㈜대지티아이에이(대표 송석원), 알엔씨클린(주)(대표 최준식) 등 4개소다. 사회봉사 부문 수상 기업은 ㈜카이맥스(대표 김경자), 맵시자수(대표 송흥수), 케이티아이씨씨(주)(회장 문종배), ㈜솔루세움(대표 서동현), 웰컴저축은행(주)(대표 김대웅), 나주댁아구찜(대표 노귀임), 신도림미용고등학교(교장 유선우) 등 7개소다. 창의적인 자세로 타의 모범이 되거나 생산성 향상, 노사화...

서울 구로구가 건강한 임신 및 출산을 독려하고자 임신에 필요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한 임신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임신을 준비 중인 관내 부부(부부 중 1명 이상 구로구민) 100쌍을 대상으로 임신 전 건강검진(흉부 X선, 소변, 혈당, 혈소판, 헤모글로빈 검사), 스마트 배란테스트기, 엽산제(3개월분) 제공, 임신준비교실 운영(부부 중 1명 필수참석), 건강한 임신을 위한 필수지식 자료 배포 등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이는 전화(860-3251)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 참가비는 무료다.

서울 구로구가 2017년 하반기 퇴임식을 26일 구청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퇴임식 대상은 손용길, 이대우 과장 등 정년퇴직자와 공로연수자 등 총 14명이다. 이성 구청장, 퇴직자와 가족, 동료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로구 사물놀이 동호회 ‘울림’의 공연, 퇴임자 약력소개, 퇴임기념 동영상 상영, 퇴임공무원에 대한 공로패 수여, 이성 구청장 격려사와 퇴임자 대표 답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정년퇴직을 하는 건 정말 어렵고 명예로운 일이다. 나라, 지역을 생각하는 공직관을 마음에 품고 모범적인 공직생활을 실천해오신 모든 퇴임자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더 보람된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설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