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15일(목) 오후 7시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제5회 마을공동체 시상식 ‘뽐’을 개최한다. ‘뽐’은 ‘마을이 마을사람에게 주는 상’이라는 취지로 시작된 마을공동체 시상식이다. ‘그래서 마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그간 코로나19 등 현대사회 재난을 경험하면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애써온 주민들을 조명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로운 공동체, 공동체 성장, 마을공동체 공간, 마을스타, 대상 및 최우수상까지 총 6개 부문별 시상과 민요, 합창 등 다양한 주민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폴라로이드 포토존, 행운권 추첨 등 참여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금천구 마을공동체는 코로나19로 마을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온·오프라인으로 관련 기관과 연계해 기후위기 대응, 마을돌봄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체 공익활동을 주도적으로 실천해 질적으로 큰 성장을 이루었다. 유성훈 금천구청...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갑작스레 찾아온 추위에 주민들의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재난 취약계층 500가구에 한파키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며,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노후 주거시설 거주자에게 우선 지원한다. 한파키트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찜질팩, 넥워머 세트, 무릎담요, 장갑으로 구성했으며, 동 주민센터를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한파키트와 더불어 겨울철 건강관리, 한파 대비 건강수칙, 외출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리플릿을 함께 배부해 ‘한파 대비 시민 행동 요령’을 홍보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겨울철 지속적인 한파 상황관리를 통해 취약계층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주민안전과(02-2627-293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12일부터 28일까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3,043명 모집한다. 모집 분야로는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참여하는 ‘공익활동’,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 수익으로 운영하는 ‘시장형’, 수요처의 요구에 맞는 업무능력이 있는 자를 연계해 주는 ‘취업알선형’ 4가지 유형이다. 공익활동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지하철 역사 환경 미화, 초등학교 중식 배식 업무 등 20개 사업, 2,173명을 모집한다. 또한 사회서비스형은 만65세 이상(일부 사업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사회돌봄, 안전, 공공시설 행정업무 지원 등 5개 사업, 386명을 모집한다. 시장형은 만60세 이상이 참여할 수 있으며, 편의점, 카페 등 8개 사업 356명을 모집한다. 취업알선형은 만60세 이상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13일까지 ‘2023년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 일자리 사업’ 참여자 총 245명을 모집한다. 서울시민 안심 일자리 사업은 실업자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자립을 돕기 위해 추진한다. 모집사업은 무료급식소 급식 지원, 공원 정비, 안양천 둔치 정비 사업 등 67개 사업이며, 약자인 참여자가 다른 약자를 돕는 ‘자조’ 기반 사업으로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2023.1.10.)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 있는 금천구민으로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이고, 신청자 본인 및 배우자,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원 이하여야 한다. 신청 자격 세부 기준 및 근무조건, 신청 서식 등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신분증과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 등 서류를 가지고, 거주지에 있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실업급여 수급...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첨단산업의 메카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가 있는 지역적 특색을 살리고, 청소년들의 미래지향적인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미래성장산업 영상 5편을 제작했다. 영상의 주제는 2022년 기준 가장 성장성 있을 것이라 기대되는 5개 산업이다. 2차전지(배터리), 수소경제, 자율주행, 탄소배출권,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암호화폐)와 관련된 것으로 각 영상은 8분 내외로 구성했다. 영상마다 5가지 질문을 넣어 청소년들이 미래성장산업에 대해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에는 메타버스, 로보틱스, 스마트 헬스케어, 애그테크, 빅데이터 성장산업 영상을 개발했고, 지역 초중고 청소년들에게 학교 수업을 통해 제공해왔다. 성장산업 영상을 원하는 학교에서는 교육부 진로탐색 포털사이트인 ‘꿈길’에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검색하면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성장산업은 미래 일자리이면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3일 1인 가구가 김장하는 날 ‘배추김치 사랑걸렸네’를 금천구청 구내식당에서 진행했다. 1인 가구 김장하는 날 ‘배추김치 사랑걸렸네’는 금천구 가족센터에서 운영하는 ‘1인 가구를 위한 눈부신! 씽금(싱글+금천)아카데미’ 프로그램의 하나다. 이날 참여한 1인 가구 60명은 혼자 하기 어려운 김장김치 담그는 법을 배우고, 담근 김치 중 일부를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금천구 가족센터에서는 건강한 1인 가구의 독립생활을 위해 맞춤형 강좌와 네트워크 형성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1인 가구 분들이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을 함께 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1인 가구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가족센터(070-7487-552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2023년 1월까지 저소득 1인 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사회적 고립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민선8기 공약사업 ‘위드 유(With U) 프로젝트’의 준비 작업이다. 위드 유(With U) 프로젝트의 하나로, 먼저 1가구 1안전망 제공을 위한 복지대상자 1인 가구 안전망연계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복지대상자 중 50세 이상 1인 가구 7,045명이며, 안전망 연계현황 및 대상자별 건강 상태, 생활실태 등을 조사한다. 이번 조사 결과를 반영해 헬로우-안심 모바일, 통통희망나래단, 스마트 플러그 등 1가구-1안전망을 제공하고, 단계적으로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건축물 연령을 3D로 표현하는 ‘공간정보 빅데이터 프로그램’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추가로 발굴한다. 통장, 복지협의체 등 동행지기가 노후주택 가구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 30일부터 재활용품 수집인 88명에게 방한 물품을 지급한다. 먼저 11월 30일 시흥5동주민센터에서 개최한 전달식에서 재활용품 수집인 11명에게 방한 자켓과 방합 장갑, 넥워머를 지급했다. 금천구의 ‘재활용품 수집인 안전 물품 지원 사업’은 지난해 9월 제정된 '금천구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역에서 폐지 등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와 복지 증진, 자원 재활용 촉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재활용품 수집인 97명에게 접이식 카트와 안전조끼를 지급했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재활용품 수집인으로서, 만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등이다. 금천구는 매년 재활용품 수집인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재활용품을 수집하시는 어르신들께서 동절기에 보다 안전하고 따뜻하게 수집 활동을 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재활용품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 23일 개최된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가산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가산 지구단위계획구역(가산동 140-1번지 일대)은 남부순환로와 금천구 국가산업단지인 G밸리 1, 2단지와 인접한 지역이다. 이번 심의는 개정된 법 제도 및 구로고가차도 철거(’19.4.), 국가산업단지 지구단위계획 지정(’21.11.) 등의 지역 여건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정비 예정 구역에서 해제된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가산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편입함으로써 계획적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건축한계선을 기존보다 0.5~2m만큼 확장, 도로 폭을 확대해 구로고가차도 철거로 인해 늘어난 교통량에 대응하고, 이면도로(골목길 등)의 열악한 보행환경 개선을 도모했다. 또한 G밸리를 지원하는 도시서비스 기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상업지역에 대한 과도한 불허 용도를 완화하고, 권장용도 인센티브를 개선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위해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일반형 전일제 51명과 시간제 46명, 복지 일자리 58명 등 총 155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금천구 거주자로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미취업 장애인이다. 단, 기초생활수급자는 사업 참여 시 소득 증가 요인으로 수급권 및 급여액이 변동될 수 있다. 일반형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전일제는 주 40시간, 시간제는 주 20시간 근무하며 구청과 주민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돼 행정 보조업무 또는 복지서비스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복지 일자리는 주 14시간(월 56시간) 동안 위탁수행 기관을 통해 사회복지서비스 지원 업무를 하게 된다. 2023년도에는 장애 유형상 일자리 참여가 어려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금천구 자체적으로 ‘발달장애인 특화일자리’ 사업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에서 11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마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표현한 마을공동체기록전 ‘마을 ±10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전은 마을 공동체 단체들의 지난 10년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10년을 어떻게 맞이할지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전시된 작품에는 환경, 교육, 공동체, 문화, 사람 등 다양한 주제로 활동해온 각 공동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박스로 제작된 공동작품 ‘마을 ±10년’은 금천마을기록가학교에 참여한 마을 활동가 10여 명이 재활용품을 활용해 각자 살아가고 있는 마을 공동체를 표현한 작품이다. 마을센터를 둘러싸고 있는 가로수에는 주민들이 안 입는 니트 옷과 실을 나무에 입히는 예술인 게릴라 니팅(Geurrilla Knitting) 감상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마을단체 ‘플라스틱 아파트’ 팀에서 만든 플라스틱 수집품 모음과 그간 활동을 예술적으로 형상화한 미디어파사드 작품 등...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 23일 오후 5시 유성훈 금천구청장 주재로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방재 및 안전 종합대책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했다. 금천구 ‘방재 및 안전종합대책 전담팀(TF)’은 재난 상황에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 총괄부서인 주민안전과와 주민의 안전과 밀접한 업무를 주관하는 10개 부서로 구성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6건의 중점 해결과제를 설정해 안전 상황을 확인하고, 제도 개선, 예산 확보 등 부서별 대책을 발표했다. 특히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다중밀집시설, 전기차 시설, 불법 및 노후 건축물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천구 방재 및 안전종합대책 전담팀(TF)은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안전대책 계획을 수립·실시하고, 미진한 부분이 있는 경우 추가 회의를 열어 안전대책을 보완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보호하는 것은 중요한 책무”라며, “안전에 취약한 부분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