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에서 11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마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표현한 마을공동체기록전 ‘마을 ±10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전은 마을 공동체 단체들의 지난 10년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10년을 어떻게 맞이할지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전시된 작품에는 환경, 교육, 공동체, 문화, 사람 등 다양한 주제로 활동해온 각 공동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박스로 제작된 공동작품 ‘마을 ±10년’은 금천마을기록가학교에 참여한 마을 활동가 10여 명이 재활용품을 활용해 각자 살아가고 있는 마을 공동체를 표현한 작품이다. 마을센터를 둘러싸고 있는 가로수에는 주민들이 안 입는 니트 옷과 실을 나무에 입히는 예술인 게릴라 니팅(Geurrilla Knitting) 감상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마을단체 ‘플라스틱 아파트’ 팀에서 만든 플라스틱 수집품 모음과 그간 활동을 예술적으로 형상화한 미디어파사드 작품 등...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 23일 오후 5시 유성훈 금천구청장 주재로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방재 및 안전 종합대책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했다. 금천구 ‘방재 및 안전종합대책 전담팀(TF)’은 재난 상황에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 총괄부서인 주민안전과와 주민의 안전과 밀접한 업무를 주관하는 10개 부서로 구성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6건의 중점 해결과제를 설정해 안전 상황을 확인하고, 제도 개선, 예산 확보 등 부서별 대책을 발표했다. 특히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다중밀집시설, 전기차 시설, 불법 및 노후 건축물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천구 방재 및 안전종합대책 전담팀(TF)은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안전대책 계획을 수립·실시하고, 미진한 부분이 있는 경우 추가 회의를 열어 안전대책을 보완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보호하는 것은 중요한 책무”라며, “안전에 취약한 부분에 대해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 30일까지 ‘2023년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우선선발’ 30명, ‘일반선발’ 70명 총 100명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근무 기간 중 금천구청, 동주민센터, 관련 기관 등에 배치돼 행정 사무보조 업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구정 업무를 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11월 21일) 기준 현재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전문대 이상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단, 최근 2년 이내 근무자와 예비대학생, 졸업예정자, 대학원생, 방송통신대생, 사이버대생, 학점은행제(학원) 학생, 외국대학 학생 등은 제외된다. 우선선발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 또는 차상위 계층으로 지정된 자 혹은 그 자녀, 다문화가정, 자녀 3명 이상 세대, 장애인 본인(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 북한 이탈주민 본인,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대학입학 후 100시간 이상 자원봉사 실적 등이 있는 자이다. 선발된 근로자는 2023년 1월 2...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 21일 터널 안 차량 화재를 조기에 진화해 대형 참사를 막은 청소년에게 ‘모범 청소년 특별 표창’을 수여했다. 국립전통예술중학교 1학년 김소빈(12세) 학생은 9월 13일 오후 4시경 용인서울고속도로 길마재터널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를 아버지와 함께 소화기로 조기 진화했다. 해당 사연은 사고차량의 주인이 자신의 차량 진화를 도운 한 중학생과 그의 아버지의 선행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면서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금천구는 10월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김소빈 학생을 모범 청소년으로 최종 선정했다. 모범청소년 특별 표창은 구민 추천, 언론보도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미담사례가 된 청소년의 모범·선행 활동을 적극 격려하기 위한 훈격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자신의 몸을 내 던져 대형 참사를 막은 김소빈 학생의 용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매년 지역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해 밝고 건전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 17일 책공장(대표 이한나)과 ‘금천구 전용 서체 개발 및 사용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금천구 지역 인문 콘텐츠를 기반으로 제작된 전용 서체인 ‘금천G밸리산스체’의 무료 배포를 위해 마련됐다. ‘금천G밸리산스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디지털 지역 인문 콘텐츠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민간업체인 책공장에서 개발했다. 서체는 금천구 G밸리의 과거 명칭인 한국수출산업공단의 표지판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했다. 직선적이고 진취적인 ‘젊은 도시 금천’의 도전 정신과 에너지를 담은 실용적이면서 상징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글 2,350자, 영문 94자, 특수문자 986자로 구성했으며, 11월 말부터 금천구청 홈페이지의 ‘금천구상징’ 메뉴에서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향후 마이크로소프트, 한글과컴퓨터와 협약을 통해 ‘금천G밸리산스체’를 각종 워드프로세서에 탑재하고, 홈페이지, SNS 등 온라인 매체와...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과학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계층을 직접 찾아가 창의과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금천을 찾아가는 사이언스큐브(금찾사)’를 운영한다. ‘금천을 찾아가는 사이언스큐브’는 12월 9일까지 지역 내 장애인센터, 노인시설, 청소년쉼터, 다문화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참여기관의 특성 및 수준을 고려한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애인 복지시설인 금천어울림복지센터의 경우에는 원활한 체험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보조 인력을 1대1로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금천시니어클럽,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 금천어울림복지센터, 서울특별시청소년단기쉼터, 금천글로벌빌리지센터 등 5개 기관 150여 명이 참여한다. 소형 목공장비 유니맷을 이용한 ‘나만의 샤프 만들기’, 빛의 원리를 주제로 한 ‘LED 아크릴 무드등 제작’, ‘사각전통 무드등 제작’, ‘크리스마스 장식 거울 만들기’ 등 문화생활이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힐링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12...

서울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11월 25일(금) 오후 7시 30분에 금천 우리동네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 ‘우리 동네 이야기’를 금나래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1년 차를 맞은 ‘금천 우리동네오케스트라’는 금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사업이다. 단원들이 지역사회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악기 교육, 연주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왔다. 이번 음악회는 총 29명의 단원들이 지난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우리 동네 이야기’라는 주제에 맞춰 금천에 대한 이야기와 오케스트라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주요 연주곡은 사운드오브 뮤직의 OST로도 잘 알려진 ‘도레미 송’을 시작으로 할아버지의 11개월, 캐논변주곡, 위풍당당 행진곡, 천둥과 번개 폴카 등 총 7곡을 선보인다. 지휘는 여러 지역에서 아동·청소년의 음악 교육을 위해 활동해 온 장한솔 음악감독이 맡는다. 장한솔 음악감독은 ‘줄리어스 시저’, ‘함익’, ‘붉은...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 11일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제9회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독서 친화적 기업과 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 문체부 명의의 인증을 부여하고, 우수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금천구는 책 읽는 도시 금천 비전 선포, 직장 내 사계절도서관 운영, 스마트 아침 독서 운영, 독서 통신교육 진행, 사내 독서동아리 운영,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활동 및 독서 행사의 적극적 참여, 지역사회 독서 나눔 활동(지역 독서동아리 육성, 북콘서트 개최, 살롱책방 등) 등 직원 대상 교육은 물론 단체장이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인 독서경을 펼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기업 및 관공서와의 경쟁에서 금천구가 유일하게 자치단체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책 읽는 도시 금천’ 비전에 대한 평...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 10일, 주요 정책을 보다 합리적으로 결정하기 위해 ‘금천구 미래도시 정책자문단’ 출범했다. 정책자문단은 전문가 또는 지역 리더 등 29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앞으로 금천구 핵심 정책을 논의하는 ‘혁신도시 전략 TF’ 운영에 맞춰 구정 운영 방향을 자문할 계획이다. 도시정비·재개발, 교통·도로, 교육·문화, 복지·지역경제 활성화 4개 분야에서 추진되는 주요 정책 상황을 보고 받고, 이에 대한 전문 의견을 구와 공유하게 된다. 금천구는 지방선거 결과가 확정된 6월 초부터 모든 정책을 민선 8기 관리체계로 전환했다. 이후 민선 8기가 출범하자마자 공약을 정리하고, 주민배심원으로 주민과 함께 공약을 확정했다. 아울러 주민 대토론회를 개최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 중장기 4개년 계획 연구를 통해 보다 전문적인 영역에서 효율적인 사업 방향을 설정해 왔다. 이번에 출범한 정책자문단은 그간의 정책 수립 과정을 정리하고, 효율적인 전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 상공회가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금천구청 광장에서 ‘2022년 중소상공인 판매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상공인 판매전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제품 홍보와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26개 업체가 참여했고, 판매 제품은 이불·침구류, 화장품, 의류, 액세서리, 가방, 주방용품, 전기자전거, 소독제 등 직거래 가능 품목을 대상으로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3년 만의 중소상공인 판매전 개최를 축하드리며, 구에서는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제품 홍보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상공회 활동 및 중소상공인 지원 등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상공회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02-864-180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건강한 외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금천형 우수 안심식당’ 19곳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금천형 우수 안심식당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개인음식 덜어먹기, 음식점 소독, 환기하기, 위생적인 수저 관리, 식사공간 휴지통 비치하기,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객석/객실, 조리장, 종사자 등 위생관리 등 6대 실천과제를 이행해야 한다. 금천형 우수 안심식당 지정업소에는 지정 표시판을 출입구 부착하고, 손소독제 등 위생·방역물품을 지원한다. 또한 금천구민들이 알 수 있도록 온라인 및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지정을 원하는 식당에서는 금천구 홈페이지 ‘금천소식’ 게시판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금천구보건소 위생과로 방문 또는 전자메일(9463@geumchoen.go.kr.)로 접수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을 늘리고, 위생적인 외식환경을 만들기 위해 금천형 우수 안심식당을 지정하고 있다”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가을작물 수확시기를 맞이해 11월 12일 안양천 도시농업체험장에서 ‘텃밭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금천구는 금천구민들이 도심 속에서 손수 작물을 가꾸고 재배하는 농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안양천 금천한내교 일대(독산동 719-5 좌안)에 2021년부터 도시농업체험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는 텃밭 1구획당 10㎡ 규모로 총 250구획을 조성, 지난 3월 공개 추첨을 통해 주민 250명에게 분양했다. 텃밭 콘테스트는 도시농업체험장 분양자 250명을 대상으로 하며, 문자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 후에는 예비 심사와 최종 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의 경작우수자를 선정한다. 작물의 생육상태, 작물배치, 표현의 독창성, 운영규약 준수 정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며, 입상자에게는 2023년도 안양천 텃밭 무추첨 당첨 및 농기구 세트 증정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최종 심사에서는 도시농업전문가를 포함한 전문심사단을 운영해 객관성과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