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21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제9회 금천장애인핸디마라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람희망 금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황백남) 주관 ‘금천장애인핸디마라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체육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만들어가는 대회로, 금천구 고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애인식개선 사업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장애인식 개선 부스, 수어를 통한 세상 만나기, 발달장애인? 피플퍼스트!, 장애 예술인 작품 전시, 신체·정신 건강 진단 등을 운영한다. 또한 장애인의 이동 수단인 ‘휠체어 세척 및 수리’ 등 간단한 보장구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11시부터 진행되는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발전에 기여한 ‘장애인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장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한울타리 예술 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된다. 본행사인 금천장애인핸디마라톤은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수동휠체어 사용 장애인과 전동휠체어 사용 장애인, 시각·청각·...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 대표 축제 ‘2022 금천하모니축제’가 금천구민과 서울 서남권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 1만여 명이 참여하며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가산현대시티아웃렛, 안양천, 금나래 중앙공원 등에서 펼쳐졌다. 지난 3월부터 참여한 시민문화기획아카데미 ‘하모니캠퍼스’를 통해 발굴된 시민기획단 세 팀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과 지역 예술인의 무대를 대거 편성해 금천구민의 역할을 축제의 주인공으로 확대했다. 또한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ESG 프로젝트를 전면에 배치해 주민과 자연 모두가 하모니를 이루는 축제라는 평을 받았다. 공식 개막행사에서는 안양천변을 그대로 볼 수 있도록 무대를 설치해 서울시의 지천 르네상스에 걸맞은 수변도시 감성을 연출했으며, 금천구민이 함께 하는 커뮤니티 댄스 ‘하모니 엄브렐라’를 선보여 장관을 이뤘다. 금천구립여성합창단, 전국 합창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금천구립시니어합창단과 G밸리 CEO중심의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민의 날을 맞이해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금천구청 로비에서 과거 구로공단의 생활상을 추억할 수 있는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시회는 2015년 구로공단 보도 사진전을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는다. 금천구는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주제로 1960~80년대 과거를 추억할 수 있는 생활 소품을 전시해 구민들에게 옛 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소소한 행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별전시 외에도 추억의 포토존, 디폼블럭 만들기 체험 전시, 1960~80년대 구로공단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금천에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금천구민 인터뷰 영상 등 관람객들이 다양하게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홈페이지(gchistory.kr)에서 가상현실(VR) 전시도 함께 진행해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 연령대 금천구민이 직접 즐기고...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2030을 위한 청년페스티벌’을 금천구청 일대와 청춘삘딩에서 개최한다. 축제 기간동안 문화 다양성을 주제로 한 청년커뮤니티 축제 ‘SAME DIFFERENCE’, 청년활동공간 청춘삘딩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 체험의 장 ‘청춘삘딩 쉬는날’, 평범하지만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내는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2030을 위한 보이는 라디오’ 등 지역 청년들을 위한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먼저 청년커뮤니티 축제 ‘SAME DIFFERENCE’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금나래아트홀 갤러리와 모두의 마을공간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역, 청년,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청년예술가들의 작품 전시와 독립출판 북마켓, 원데이클래스, 문화 다양성 이야기마당 등 서로의 다양한 일상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청춘삘딩 쉬는날’은 10월 15일 12시부터 청년 활동공간인 청춘...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7일 모두의 마을공간 커뮤니티센터에서 금천 둥글둥글 이음 프로젝트 ‘같이 봄’ 상영회를 개최했다. 둥글둥글 이음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등교일이 축소됨에 따라 위축된 초등연령 아동과 부모들의 정서를 회복하기 위해 실시된 사업이다. 잃어버린 '같이'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고, 관계를 이어 주고자 시작됐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지역아동센터와 초등돌봄교실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친구야 같이 놀자’, 초등연령 아동 가족들이 참여한 ‘같이 희망 가족캠프’, 부모-자녀 대상 유튜브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 및 소통 강의 ‘같이 크리에이터’ 사업을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했다. 상영회에서는 학생 및 학부모 30여 명이 참여해 그동안 진행된 사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같이 크리에이터’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 상영회, 이어 함께 영화를 보는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들이 가을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제27회 금천구민의 날을 맞이해 10월 15일(토) 9시 50분부터 문일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금천구민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18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금천구 10개 동에서 4,000여 명의 선수단과 구민들이 참여한다. 특히, 동주민센터마다 한마음체육대회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스스로 참여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수방사 군악대 행진을 시작으로 동별 선수단 입장식을 거쳐 금천구 발전에 공로가 큰 금천구민과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금천구민상과 기업인상 시상식을 끝으로 1부 기념식 행사가 마무리된다. 이어 대회 선언과 선수대표 선서로 본격적인 동 대항전 한마음체육대회가 시작된다. 경기종목은 지네 발 릴레이, 단체 줄넘기, 협동 제기차기, 줄다리기, 한마음 이어달리기, 물풍선 받기, 박 터트리기 등 20대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알차게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시흥2동 동광초등학교 통학로를 개선했다. 동광초등학교 출입구 앞 도로는 강우나 폭설시 통행이 어려운 급경사 구간이다. 또한 폭이 좁고 보도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아 차량 통행 시 혼잡이 발생하며, 어린이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금천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와 금천경찰서, 서울시(보행정책과), 동광초등학교 등 관련 기관과 힘을 모았다. 통학로 개선을 위해 120m 길이 보도와 횡단보도를 신설하고, 방호울타리 설치 및 도로재포장 시공을 완료해 보행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10월 중에는 도로 열선을 설치해 겨울철 교통 안전사고를 방지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교통안전을 위한 통학로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금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교통행정과(02-2627-169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월 28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구로호텔에서 개최된 ‘G밸리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성대히 마쳤다. IT, 전기 및 전자 분야 지역기업 41개 사와 동북·동남아시아 등 8개국 바이어 23개 사가 참가해 141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상담액은 총 1,384만 달러 규모에 달한다. 수출상담회는 우수한 상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해외 네트워킹에 어려움을 겪는 G밸리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개최됐다. 금천구는 수출상담회 이후에도 해외 샘플 배송을 지원하고, 후속 미팅과 통역을 지원하는 등 참여 기업과 바이어를 위한 사후관리를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바이어와 대면 소통을 통해 좀 더 신뢰 있는 비즈니스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G밸리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으로 기업 운영하기 좋은 금천구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15일(토) 11시부터 금천구청 앞 광장과 로비에서 ‘2022 금천구 평생학습 동아리 축제’를 개최한다. 평생학습 동아리 축제는 금천구 평생학습 동아리의 활동과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물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평생학습의 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붓글씨 체험, 보드게임, 팔찌 만들기 등을 직·간접으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 기타와 색소폰 등 다양한 연주가 진행되는 공연존, 인물화와 캘리그라피 등 성과물을 전시하는 전시존으로 구성된다. 또한 이번 축제의 사전 행사로 김상욱 교수와 김영하 작가가 참여하는 ‘명사초청 아카데미’를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먼저 10월 7일 오후 4시에는 금천구 문일고등학교 졸업생이자 ‘알쓸신잡’에 출연한 경희대 김상욱 교수가 ‘떨림과 울림-물리학의 눈으로 본 우주, 세상, 인간’을 주제로 어렵게만 느끼는 과학을 감성적으로 풀어낸다. 10월 14일 오후 4시에는 최근 ‘작별인사’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2년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 재현행사’를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시흥대로와 시흥행궁터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 재현행사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참배하기 위해 어머니와 함께 수원화성으로 떠났던 정조의 여정을 재현하는 행사다. 3년 만에 개최하는 이번 행사 중 정조대왕 능행차 시흥행궁 구간은 금천구청 입구 삼거리부터 시흥행궁터까지 약 1.8㎞이며, 총인원 200명, 말 20필이 동원돼 거대한 거리 퍼레이드가 연출된다. 능행차 행렬은 10월 8일(토) 오후 4시 50분경 금천구청 입구 삼거리를 출발해 오후 5시에 시흥사거리, 오후 5시 20분경 시흥행궁 행사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능행차가 시흥행궁에 도착하는 오후 5시 5분경 시흥사거리에서는 시흥현령이 주민환영위원회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정조대왕 능행차 행렬을 맞이하는 ‘정조맞이 행사’가 열린다. 이어 시흥5동 은행나무로에서는 정조대왕이 금천현에서 시흥현으로 개칭을 명...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4일(화)부터 10월 12일(수)까지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 주민을 돌보는 ‘통통희망나래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통희망나래단은 최일선 복지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 민간자원 발굴 및 연계,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돌보는 지역복지 리더를 말한다. 모집인원은 총 4명으로, 동별로 독산1동 1명, 시흥1동 3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22. 10. 4.) 현재 주민등록상 응시 희망 동 거주자, 금천구에 만 3년 이상 연속 거주자, 지역 사정에 밝고 자원봉사 및 복지증진에 열의가 있는 자,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최근 3년 이내 자원봉사 경력과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근무 경력이 있는 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단, 통통희망나래단 활동 경력이 있는 사람 중 임기 6년을 모두 채우고 해촉된 자는 해촉 후 공고일까지 2년이 경과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금천구청 홈페이지(w...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민선 8기 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3년을 혁신도시로 성장하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에는 금천구의 모든 부서와 지방공기업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출자․출연기관인 금천문화재단 등 공공부문 전 기관이 참여한다. 보고회를 통해 내년 금천구의 주요 정책 방향과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금천구는 민선 8기 비전을 ‘앞으로 가는 금천, 당당한 금천시대’로 정하고, 지역개발과 주민 복지 증진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했다. 주민 친화적이고 체감성 높은 사업을 다양하게 발굴하고, 국정과제와 서울시 주요 정책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연계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국 단위 추진전략을 부서 목표에 연계해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적이고 합리적인 이행방안을 마련했다. 재해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G밸리 2단지 풍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