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7월 22일(금)부터 영유아를 대상으로 공연하는 움직이는 동화 ‘나무 이야기’의 관람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 작품은 극단 마실의 기획공연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2 공연예술중장기창작지원 선정작’이다. 공연자 중심으로 펼쳐지는 기존의 연극과 달리 관객인 영유아가 공연의 주체가 되는 작품이다. 배우들이 선보이는 연기 동작을 영유아가 따라 하는 방식으로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은 언덕 위의 나무 ‘움이’를 중심으로 음악과 움직임, 빛이 어우러지며 펼쳐지는 동화극이다. 나무 그늘을 자랑스러워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늘을 만들 수 없어 슬펐던 ‘움이’가 햇살을 만나 위기를 극복하는 여행기를 담았다.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금천뮤지컬센터 창작공간 101호에서 진행한다. 24개월~36개월 영유아와 가족 25쌍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gcfac.or.kr)의 공지사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 신청을 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어르신을 위해 보행 시 쉬어갈 수 있는 ‘쉼표의자’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쉼표의자 설치는 지난해 서울특별시 금천구가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으면서 수립한 제1기 고령친화도시 조성 실행계획의 주요 사업 중 하나로, 오래 걷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의자가 필요하다는 금천구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하게 된 사업이다. 서울특별시 금천구는 어르신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위치에 의자를 설치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을 통해 대상지를 추천받았다. 서울특별시 금천구의 정책에 대해 세대별, 지역별 의견을 반영하고자 구성된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은 설치장소부터 의자 디자인까지 어르신의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5~6월에는 직접 현장을 찾아 공간확보 및 설치 가능 여부 등을 확인 후 관련 부서와 기관의 의견 조회를 거쳐 설치장소를 확정했다. 쉼표의자는 8월 초까지 독산어르신체육센터, 푸드뱅크마켓센터, 노인복지...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금천교향악단(단장 신지훈)과 함께 하는 클래식 공연 ‘시원 가득 콘서트’를 7월 29일(금) 서울특별시 금천구청 피아노홀에서 개최한다. 금천교향악단의 피아노 5중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비발디 사계 ‘여름’ 2악장, 영화 ‘시네마천국’ OST, 영화 ‘웰컴 투 동막골’ OST,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 오페라 ‘사랑의 묘약’ 1막 등 세대를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은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인다. 또한 오보이스트 정유경, 뮤지컬 배우 윤나리, 성악가 김세환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클래식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금천구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로 충전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점심시간에 맞춰 12시 20분에 시작한다. 공연은 무료로 펼쳐지며 별도의 예악 없이 금천구청 1층 피아노홀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금천문화재단 오진이 대표이사는 “공연장을 방문할 시간이 없는 바쁜 직장인들과 지역주민을 위해 금천구청 1층에서 특별한 콘서트를 펼친다”...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면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매그넷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면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에 실시한 면접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면접특강과 1:1 맞춤형 면접 컨설팅으로 구성해 약 115명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면접특강은 면접 커뮤니케이션 A to Z, 개별 맞춤형 답변을 위한 경험 정리 방법, 1분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질문 유형별 대응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AI 면접 체험의 기회도 제공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면접에 도움이 되도록 자기소개서 피드백도 주시고, 유익한 상담을 받게 돼 너무 좋았다”라며, “항목별로 집중적으로 배워서 부족한 점을 확실히 알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률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처럼 앞으로도 성인 구직자에게 집중돼 있던 취업 지원 서비스의 ...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폐업했다 재창업한 업체 중 올해 신규인력을 채용한 소상공인 사업주에게 ‘재창업 소상공인 고용장려금’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2020년 이후 폐업한 뒤 재창업해 올해 신규인력을 채용한 소상공인이며, 신규 채용 1명당 150만 원이 지원된다. 지원금 신청은 신규 채용 후 3개월이 지난 후에 할 수 있으며, 신청 월부터 3개월간 고용보험을 유지해야 한다. 폐업 후 사업정리 기간이 소요돼 폐업 시기가 재창업 이후인 사례가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재창업을 먼저 한 후 폐업한 경우에도 지원된다. 단, 그 기간이 30일 초과 시에는 본사 폐점 통지서 등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폐업하지 않고 기존 업종의 매출액이 50% 이상 감소해 업종을 변경한 소상공인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단, 1인 자영업자와 주된 업종이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에 해당하는 자 및 비영리단체는 제외된다. 신청 후 3...

서울특별시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50~60대를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 교육 ‘나를 이루는 모든 것’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2022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프로그램’의 하나로, 자신을 가꾸고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며 젊게 생활하는 ‘신중년’ 세대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사랑’, ‘빈칸’, ‘기도’ 등 프로그램의 회차별 주제에 맞춰 자신의 삶과 일상을 인문학적 관점으로 돌아보고, 이를 시각언어 등을 활용해 예술적으로 표현하고 기록하게 된다. 주요 내용은 개인의 생각과 표현을 통해 자기 회고 작업을 해보는 ‘나를 이루는 이야기’, 지난 삶과 앞으로의 삶을 기록하는 ‘기록의 방식’,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나에게 좀 더 몰입해보는 ‘나를 찾아보세요’ 등 참여자가 자신의 삶을 사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8월 8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코로나19로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2 G밸리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G밸리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서울산업진흥원,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형으로 2회 진행한다. 온라인은 서울산업진흥원(SBA) G밸리 거점 공간에 마련된 부스에서 진행하며, 오프라인은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에서 진행한다. 뷰티, 헬스케어 분야의 G밸리·서울시 소재 기업 약 60여 개사와 해외 바이어 30개사 이상이 참여하며, 이들은 상담 일정에 따라 1:1 매칭 온라인 상담을 하게 된다. 서울특별시 금천구는 상담 전후로 해외바이어 발굴, 바이어 정보 제공 및 통역 지원, 제품 샘플 배송 등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빙해 수출마케팅 운영 전략에 대한 교육 프로그...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서울특별시 금천구민과 서울 서남권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은 이들이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 프로그램부터 도심에서 느끼는 숲 내음 가득한 전시 등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사서가 엄선한 휴가철 읽기 좋은 추천 도서와 돗자리를 장바구니에 함께 담아 대여해 주는 도서 대출 서비스 ‘썸머 북캉스’(7.15.~)가 눈길을 끈다. 독산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휴가철에도 책과 함께하고 싶은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기획됐다. 도심 속, 안양천, 야외 광장 등 원하는 공간에서 책과 함께 사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클래식 토크 콘서트 ‘오징어 클래식’(7.22.), 힙한 국악 축제 ‘상자루 페스티벌’(8.13.~23.), 재밌는 가족 발레극 ‘댄싱 뮤지엄’(8.27.)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금나래아트홀에서 관...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이달부터 자녀를 양육하는 청소년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가 청소년인 가구에 자녀 1명당 월 20만 원씩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6개월간 지원하는 여성가족부 시범사업이다. 지원을 받으려면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가 모두 만 24세 이하인 1997년 6월 1일 이후 출생자로서 자녀를 1명 이상 실제 양육하고 있으며, 법적 혼인관계 혹은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중위소득 60%는 월 소득 3인 가구 기준 2,516,821원, 4인 가구 기준 3,072,648원에 해당한다. 다만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라 복지급여를 받는 대상자에게는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부모는 신분증, 소득 증빙자료,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통장 사본 등을 구...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금나래아트홀에서 전통예술 공연 축제 ‘상자루 페스티벌’을 8월 13일부터 5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금나래아트홀 상주단체인 국악 창작팀 ‘상자루’와 함께한다. 각 공연 일마다 전통, 밴드, 연극, 영상, 토크 등 그날의 주제에 맞춰 상자루의 기존 우수 작품과 신작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자루’는 ‘변하지 않는 전통(상자음악)이라는 틀 안에서 자유롭고 새로운 한국식 현대음악(자루음악)을 표현해내는 젊은 유망 전통예술단체다. 조성윤(작곡, 기타), 남성훈(아쟁), 권효창(장구, 꽹과리) 세 명의 연주자가 2014년 결성한 음악그룹으로, 올해 금나래아트홀을 거점으로 많은 예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8월 13일에 열리는 첫 번째 공연 ‘작은 전통 페스티벌’은 차세대 국악 연주자와 함께 창작 민속음악 레퍼토리로 꾸며진다. 8월 17일에 두 번째 공연 ‘코리안 집시(KOREAN GIPSY)’에서는 ...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유성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금천구청 1층 통합민원실에서 무역, 경영, 세무, 노무 분야 ‘대면 무료 경영상담’을 재개한다. 서울특별시 금천구는 구청 통합민원실에 경영상담실을 마련해 매월 첫째 주부터 넷째 주까지 화, 수, 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중소기업인을 맞는다. 1, 3주 화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진행한다. 상담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무역, 경영, 세무, 노무 분야에 대해 이루어지며, 경영지도사, 세무사, 공인노무사 등 각 분야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당일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한적으로 전화상담으로만 진행해왔지만, 이제는 대면상담을 하면서 기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기업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금천구 기업들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력해 다...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시장 상인과 쇼핑고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남문시장에 고객편의시설을 신축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는 7월 11일 상인회와 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 그동안 남문시장 상인들과 이용주민들은 시장 사무, 상인교육, 회의 등을 좁은 공간(50.4㎡)에서 해야 해 공간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특별시 금천구는 건축물 안전성, 경제적 효율성 확보를 위해 기존 건물을 철거 후 2년 동안 사업비 14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359.41㎡ 규모의 고객편의시설(주차8면)을 건립했다. 이는 기존 건축물 대비 1개 층, 연면적 258.88㎡가 더 커진 규모다. 1층(134.11㎡)은 시장이용객 편의를 위해 고객휴게실, 화장실, 택배실 등을 배치했다. 2층(125.30㎡)은 상인회 사무실을 두고, 3층(100㎡)에는 동아리실 겸용 대회의실 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1층은 화장실 시장이용객의 이용이 많은 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