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 외 타 시·도에 소재하는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한 금천구 신입생 중 입학준비금을 지원받지 못한 학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입학준비금’이란 신입생에게 필요한 교복, 학습용 도서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지원금이다. 초등학생은 20만 원, 중․고등학생에게는 30만 원 상당 제로페이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그동안 서울시 소재 모든 학교에서 연초에 입학준비금을 지원했지만, 서울시 외 입학준비금을 지원하지 않는 타 시·도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입학준비금 혜택을 받지 못했다. 이에 금천구는 사각지대 없는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금천구 학생이라면 빠짐없이 입학준비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금천구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두었거나, 외국인의 경우 금천구를 체류지로 정한 2022학년도 신입생이다. 단, 이 중 입학준비금과 같은 성격의 지원금을 이미 받은 학생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7월 1...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이 알고 싶은 주요 정책이나 대규모 예산사업에 대해 신청하면 행정기관이 추진 상황, 담당 공무원 실명 등을 공개하는 것으로, 기존 운영하고 있는 정책실명제에 국민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만든 제도다. 신청대상은 1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공사 또는 사업, 5천만 원 이상의 용역사업, 자치법규의 제정·개정 및 폐지, 공약사업, 중장기 구정 주요 사업, 주요 대외협력사업 중 기록보존이 필요한 사업 등이며다.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공개행정 – 행정정보 – 정책실명제’ 메뉴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urolive@geumcheon.go.kr)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구청 기획예산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사업은 금천구 정책실명제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한 진로진학지원 강좌인 ‘우리끼리 Learn Class!’를 6월부터 신규 개설·운영하고 있다. ‘우리끼리 Learn Class!’는 초, 중, 고 자녀를 둔 학부모가 15명 내외의 학습모임을 구성하고, 관심 있는 진로·진학·학습 관련 주제를 선택해 신청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요자가 직접 만드는 새로운 개념의 교육강좌’로, 학부모가 듣고 싶은 강좌를 개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강의 주제는 자녀 진로 설계 코칭(진로진단검사 통한 자녀 진로 설계), 자녀 학습 습관 코칭(초·중등 학습 습관 관리, 내신 및 수능 학습법 등), 자녀 진학 설계 코칭 (학생부 관리, 고입·대입 입시 전형 분석, 합격비법 등), 고교학점제 대비 자녀 교과 선택 및 나만의 교육과정 설계, 인문학, 인성, 자녀와의 관계, 소통 관련 교육 등이다. 5개 주제 외에도 학부모가 원하는 주제를 신청할 경우, 적합성 등 사전 검토 후 강의를 개설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6월 9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주관 ‘2022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해 기록물 관리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기록관리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1999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매년 기록관리의 인식을 높이고, 기록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금천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2019년 전국 최초로 마을공동체기록관을 개관해 마을 활동 기록을 수집, 생산하고 지속적인 전시를 통해 기록공간으로서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등 마을기록의 중요성을 알린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마을 단위에서 생산되는 마을 활동 기록물을 주민들이 직접 모으고 보관, 전시함으로써 민간 영역으로 기록관리를 확장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또한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기록학교를 운영해 기록 활동을 촉진하고, 관련 단체와 아카이브 시스템 MOU...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6월 13일(월)부터 동주민센터, 구립도서관 및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 2권을 무료로 배포한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영국에서 시작한 독서 운동으로, 아기들이 부모와 함께 책 읽기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다. 서울시 금천구는 2019년부터 북스타트 사업의 하나로 구에 거주하는 모든 영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책꾸러미(그림책 2권, 에코백, 가이드북)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2019년 이후 태어난 영유아 중 돌 이전 영유아에게 1단계 책꾸러미를, 돌 이후 출생아에게는 2단계 책꾸러미를 배포한다. 앞서 서울시 금천구는 지난 4월 주민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성장단계별 그림책을 공개 선정했다. 성장 1단계 그림책으로 ‘땅콩 동그라미’, ‘아기똥’과 2단계 그림책으로 ‘당근 유치원’, ‘치과 가는 길’이 선정됐다. 책꾸러미는 출생신고 시 동주민센터에서 출산선물과 함께 받거나, 구립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6월 11일(토) ‘제74회 Happy Walking 금천한가족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금천구는 매월 걷기 대회를 개최해 주민건강을 챙기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해 왔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해 왔지만, 지난해 12월 제한된 인원만 선착순으로 개최하기 시작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건강걷기 대회는 인원 제한 없이 금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전 7시 50분에 안양천 다목적광장에 모여 간단한 준비운동을 한 후 8시에 출발한다. 참여한 주민들은 금천교를 거쳐 철산교를 반환점으로 돌아 안양천 파크골프장을 거쳐 다시 안양천 다목적광장으로 오는 5km 내외의 구간을 걷게 된다. 코스 완주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품행사도 준비돼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건강걷기를 통해 그간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몸과 마음이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

서울시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서 ‘작가 깊이 읽기’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가 깊이 읽기’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운영하며, 기존 단발성으로 진행됐던 작가와의 만남이 주는 아쉬움을 덜고 작가와 독자가 더욱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들에게는 월별 강좌에 사용되는 교재가 제공된다. 이번에 함께하는 김해원 작가는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단편 동화 당선으로 등단했으며, 2003년 ‘거미마을 까치여관’으로 MBC 창작동화대상을, 2008년 ‘열일곱 살의 털’로 제6회 사계절문학상을 수상했다. 강좌는 6월부터 8월까지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온라인 줌(Zoom)을 통해 홍계월전(6월 29일), 나는 무늬(7월 27일), 빼앗긴 나라의 위대한 영웅들(8월 31일) 순으로 진행된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선 후기 여성의 몸으로 전쟁터에 나가 뛰어난 능력과 비범함으로 큰 공을 세운 영웅소설 ‘홍계월전’을 ...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5월 31일(화)부터 금천구 20~30대 1인 가구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금천 아트테라피, ‘프롬 아티스트’ 프로그램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아트테라피는 예술 활동을 통해 개인의 심리적 문제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사회에서 여러 가지 요소들로 심리적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2030 1인 가구 직장인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예술가의 편지’를 주제로 빈센트 반 고흐, 이중섭 등 국내·외 유명 예술가들이 활동 당시 작성했던 편지를 다룬 강의, 미술 아트테라피 프로그램, 아트테라피 셀프 키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예술인문학과 미술치유 전문 강사진을 통해 금천구만의 맞춤형 아트테라피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중 ‘아트테라피 셀프 키트 프로그램’은 참여자 전원에게 미니 캔버스, 아티스트 포스트 카드, 색채 도구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제공해 누구나 쉽게 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

금천구가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 여자 내셔널리그 통합 준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1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된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에서 내셔널리그 정규리그 2위를 기록하며 상위 세 팀이 격돌하는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5월 19일 정규리그 3위인 안산시청과의 플레이오프전 1차전에서 3-1로 승리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지만, 이후 5월 21일 수원 광교의 스튜디오T에서 열린 정규리그 1위 수원시청과의 챔피언결정전에서 접전 끝에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금천구청은 준우승 상금으로 1,000만 원을 거머쥐었다.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는 한국 프로탁구리그의 첫 번째 시즌으로 많은 탁구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리그는 1부 격인 코리아리그(기업팀)와 2부 격인 내셔널리그(지방자치단체팀)로 나뉘며, 내셔널리그 여자부는 9개 팀이 참가했다. 이재활 문화체육과장은 “금천구청 여자 탁구단이 한국프로탁구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

서울 금천구는 5월 26일(목), 27일(금), 31일(화) 오전 10시 안양천 생태텃논을 개장하고 전통 모내기 행사를 개최한다. 금천구는 안양천 하안보도교 옆(가산동 340-2 우안)과 안양천 도시농업체험장 내부(독산동 719-5 좌안)에 각각 300㎡와 200㎡ 규모의 생태텃논을 조성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어린이집, 가족(개인) 및 독거 어르신을 초청해 생태교육, 머드체험, 풍물놀이, 모심기, 미꾸라지 잡기 등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가족(개인)은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geumcheon.go.kr) ‘통합예약-기타예약’에서 신청하면 된다. 독거 어르신은 동별로 추천받을 예정이다. 배남현 금천구 공원녹지과장은 “일상 속에서 농촌풍경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는 이번 모내기 체험이 특별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농작물의 생산과정과 농부의 수고로움을 이해하고, 고마움을 갖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6월 30일까지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2023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제안받는다. 금천구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내 주변과 이웃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제도다.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연중 신청이 가능하지만, 제안 사업을 2023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집중 공모 기간인 6월 30일까지 제안해야 한다. 공모 분야는 경제·문화·관광, 복지·여성, 교통·주택, 공원·환경, 교육·청소년 5개 분야이다. 예산 규모는 총 10억 원이며, 사업비는 분야별 1억 원 이내, 행사성‧프로그램 사업은 2천만 원 이내로 편성된다. 금천구민, 금천구 소재 직장인 또는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금천구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참여·소통-주민참여예산 사업신청’ 메뉴에서 사업신청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이 밖에 구청 6층 기획예산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서식은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까지 독산 4동 지역의 도시 미관을 훼손하고,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는 전선, 통신선 등 불량 공중케이블을 정비한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복잡하게 난립된 공중케이블을 정리 또는 제거하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동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12억의 예산을 투입해 독산로70길~독산로80길 일대 전신주 552본, 통신주 212본, 공중케이블 29,675m를 정비할 예정이다. 한국전력과 방송통신 사업자 등 7개 업체가 함께 수행하며, 폐·사선 철거, 뒤엉키고 난립된 인입선 정리, 전신주 및 통신주에 과도하게 설치된 방송·통신설비를 정비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박해경 건설행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감전 등 안전사고를 방지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설행정과(02-2627-157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