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독산2동 주민들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독산2동 마을공원 지하공영주차장 건설공사’를 시작했다. 독산2동은 노후 주택들이 밀집해있어 주차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특히 화재 시 골목 곳곳에 불법주차한 차량 때문에 긴급차량의 통행이 어려워 주민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금천구는 이러한 독산2동의 열악한 주차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19년 5월부터 타당성 조사용역, 사업계획 수립,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설계 안전성 검토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총 14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독산2동 마을공원 지하공영주차장은 독산동 1056-5, 2,242.2㎡ 부지에 지상은 공원을 재조성하고, 지하 1~2층에는 주차장 105면이 조성된다. 금천구는 주택지역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주차장 확충사업을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대규모 부지확보가 어려운 지역에는 소규모...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마을공동체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에서 4월 19(화)까지 ‘금천새내기마을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9회째 운영하는 ‘금천새내기마을학교’는 마을공동체에 대한 가치를 배우고, 공유하고 기록하는 교육과정이다. 마을에 관심 있는 새로운 주민을 발굴해 마을공동체 활동에 함께할 새내기 마을활동가를 양성하고자 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직장, 학교 등)을 가지고 있는 자 중 마을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금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goldmaeul.net) ‘알림마당’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센터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goldmaeul@gmail.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된 인원에게는 마을교육 과정 수료 후 마을활동가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4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주 2회 총 12차 수업으로 진행된다.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4월 9일(토) 의료법인 우정의료재단과 시흥동 996 일원에서 ‘대형종합병원 건립’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공식은 건축허가 부지 내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29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종합병원은 지하 5층~지상 18층, 연면적 175,818㎡, 총 810병상 규모다. 주요시설을 살펴보면 지하 1~5층은 주차장, 편의시설, 1층~4층은 외래진료실, 검사실, 문화공간, 5층~6층은 수술실, 중환자실, 연구실, 하늘정원, 7층~17층은 입원 병동, 18층은 옥상층으로 건립된다. 아울러 공개공지 및 도로 등 기반시설을 조성해 금천구청역 주변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2026년 1월 준공을 목표로 5월 중 착공해 건립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대형종합병원이 건립되면 금천구민은 물론 서울 서남권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라며, “성공적인 종합병원 건립과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4월 8일까지 ‘2022 금천형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에 참여할 주민 모임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금천형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은 도시재생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역사·문화 자원 조사, 도시재생 교육 및 워크숍 등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에 대한 계획을 수립해 진행하는 주민참여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금천구 내 낡고 오래된 저층 주거지와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추진구역 등을 대상으로 한다. 5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 신청할 수 있으며, 3곳 내외의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총예산 규모는 6천만 원으로 1곳당 최대 2천만 원(주민공동체 활성화사업 5백만 원, 소규모환경개선사업 1천 5백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금천구는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신청 마감일인 4월 8일까지 금천구 도시재생지원센터(금천구 독산로10길 5...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휠체어 이용 장애인 등 이동 약자들이 약국, 식당, 개인병원 같은 소규모 생활시설에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문턱 제거에 나섰다. 일반인들은 아무렇지 않게 드나들 수 있는 출입문 앞 작은 문턱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없는 누군가에겐 큰 걸림돌이 된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은 겨우 몇㎝ 높이의 턱에 가로막혀 시설 이용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에는 경사로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구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오래된 아파트, 식당, 슈퍼, 약국 같은 소규모 생활시설은 법적 의무사항이 아닌 곳이 대부분이어서 경사로가 없는 곳이 많다. ‘동네방네 문턱없는 도시 만들기 사업’은 올해로 3년 차를 맞는다. 2020년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대부분의 상점에서 의무시설이 아니라는 이유로 신청이 저조했지만, 금천구의 필요성에 대한 꾸준한 설득으로 73곳에 경사...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 도시재생 1호 기업 ‘더금하 에너지전환 협동조합’(이하 더금하 협동조합)이 설립됐다고 24일 밝혔다. ‘더금하 에너지전환 협동조합’(이사장 오희옥)은 독산1동 금하마을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로 구성됐다. 독산1동 금하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8년 국토교통부 우리동네살기형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올해 12월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금천구는 함께하는 자생마을, 에너지 자립마을, 즐거운 생태마을, 편안한 안전마을을 조성을 위해 사업비 125억을 투입해 주민 공동이용시설 건립, 노후주택 정비, 녹지환경 개선, 마을 진ㆍ출입로 확장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더금하 협동조합은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주민공동이용시설을 관리하고, 집수리 등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친환경 손소독제ㆍ세제, 유기농 된장 등 다양한 지역 특화 상품을 개발해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이...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4월 15일(금)까지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의 제품 가치를 높이고,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금천구는 2020년 1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자체 디자인 인력·시설이 부족해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 제조기업을 지원해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제품개발 시 디자인 활용이 부족한 20여 개 중소기업을 디자인 전문기업과 연계해 전문적인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 15개 사에서 20개 사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금천구는 4월부터 12월까지 한국디자인진흥원의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DKworks)의 시설을 활용해 디자인 컨설팅, 제품 홍보마케팅 및 유통 등 디자인 개발 전 과정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3월 31일(목)까지 ‘2022 북미 뷰티박람회(2022 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2022 북미 뷰티박람회’는 북미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전 세계 화장품, 뷰티 관련 기업 1,400여 개 회사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금천구는 이번 박람회에서 금천구에 소재한 뷰티·미용분야 중소기업 6개 사를 선정해 부스 임차료(1개 부스, 9㎡ 내외) 및 장치비 70%, 편도 운송비(1CBM 기준) 50%, 통역비(1개 사 1인) 100%를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kosmes.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금천구는 서류심사와 시장성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기업을 4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금천구는 지역 기업들의 해외 판로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동초등학교와 관악벽산타운아파트 5단지 간 수직형 엘리베이터와 이를 연결하는 보행데크를 설치하는 ‘구릉지 이동편의시설 설치공사’를 본격 시행한다. 금동초등학교는 금천구 시흥2동의 관악산벽산타운아파트 5단지와 6단지가 들어선 곳에 자리하고 있지만, 주거지역이 산비탈에 조성된 탓에 주민들이 이동에 불편을 겪어왔다. 주민센터, 도서관, 복지관과 같은 인근 주민 공동 이용시설을 오가기 위해 금하로를 통해 멀리 돌아가거나, 좁고 가파른 학교 앞 경사로를 학생들과 같이 이용해야 했다. 이번 사업은 구릉지 이동편의 개선사업을 위해 서울시에서 시행한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최초 제안자는 금동초 학부모 모임인 ‘시흥골 뚜벅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당초 공모 선정 시 기본계획안에 따라 시비 지원금 19억 원으로 시작했지만, 인근 주민들과 학교 측의 의견수렴 과정에서 제안된 학생‧주민 동선 분리, 보도교 상부 캐노피 설치 등을 반영하기 위한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가산디지털단지역 신축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15일 밝혔다. 금천구는 지난해 8월 접수된 경부선(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신축 실시계획(변경)안을 내·외부기관 협의를 거쳐 2월 23일 최종 승인했다. 이에 사업을 주관하는 한국철도공사에서는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 착수를 준비하고 있다. 건축 방법은 선상역사 1개동을 신축하고 이후 기존역사는 리모델링해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축역사는 대합실 면적이 현재 ‘0.42㎡/인’에서 ‘1.29㎡/인’ 규모로 확대된다. 에스컬레이터, 장애인 엘리베이터 등 교통약자 이동설비를 확충하고, 화장실 등 승객 서비스공간도 확대 설치될 예정이다. 출입구도 이용 승객의 동선을 단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1호선 승객들이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을 통해 진출입하는 보행 동선을 단축하기 위해 승강장에서 바로 지상으로 연결하는 출입구가 새로 설치돼 1호선과 7호선 연결통로의 혼잡상황이 현저히 줄어...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3월 26일(토) 오전 11시 시흥5동 성당 뒤 임야(시흥동 산83-49일대)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식목일 행사는 일반가족과 더불어 다문화가족도 함께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행복한 금천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모임·행사 지침을 엄격히 준수하고, 참여 인원을 100인 미만으로 제한해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목백일홍, 칠자화 등 나무 심기와 안양천의 아름다운 공간을 소개하는 책자를 배부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3월 20일(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다문화가족은 금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로 진행되므로, 사전에 신청안 인원 외에 추가 인원은 참여할 수 없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3월 11일(금)부터 30일(수)까지 ‘2022년 금천1번가 리빙랩 프로젝트’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리빙랩(Living Lab)’은 우리말로 ‘생활실험실’이란 뜻으로, 공공에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했던 일상 문제를 주민들의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풀어내는 ‘일상생활 혁신실험’을 말한다. 공모주제는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혁신적 실험’이다. 2050 탄소중립 이행과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의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해 이번 주제를 선정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구청 7층 마을자치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jyh3010@geumcheon.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금천구는 1차 부서심사와 2차 보조금심의회 심의를 거쳐 2~3개의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결과는 5월 중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3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