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8일(월) 시흥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시흥동 현대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수립과 이주 단계를 거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가된 사업시행계획안을 살펴보면 정비구역 위치는 금천구 시흥동 220-2 현대아파트 일대로 구역 면적은 10,559.1㎡다. 지하 3층, 지상 5~12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 동(219세대)과 부대복리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한다. 특히 주민 편의를 위한 작은도서관, 경로당, 다목적 체육시설을 함께 조성해 주민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사업부지는 삼성산과 인접한 자연 친화적 입지 조건을 갖춘 지역이다. 삼성산에서부터 점차 낮아지는 건물 높이 계획으로 삼성산 능선과 도시를 이어주는 스카이라인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공동주택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사업부지 북측의 삼성산2터널 도로와 직접 연결되는 도로 신설 및 기부채납을 통해 주변 지역의 원활한 교통흐름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7일(목) 기아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세부 개발계획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흥동 996-3번지 일대 부지에는 1958년 자동차 점검을 위한 공장이 건립돼 현재까지 기아 시흥서비스센터로 이용되고 있다. 앞서 기아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은 2021년 11월 26일 서울시 도시·건축 공동위원회 심의를 통해 2030 서울플랜, 준공업지역 종합발전계획 등 서울시 도시계획에 따라 ‘산업 및 주거 복합시설 건립’이 결정된 바 있다. 이번 세부개발계획 결정 고시(서울시 제2022-66호) 내용을 살펴보면 공동주택 용지에 공동주택 299세대(지하 2층~지상 25층), 산업용지에 지식산업센터(지하 5층~지상 13층) 및 현대화된 자동차 관련 시설(지하 2층~지상 6층)이 각각 조성된다. 자동차 관련 시설에는 단순 전시장을 넘어 첨단 기술체험을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시승프로그램, 모빌리티 체험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전기차 전용 충전구역 내 불법 주‧정차를 원천 차단하고 전기차의 충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 ‘전기차 충전구역 스마트관리 서비스’를 도입했다. 금천구는 시범운영을 위해 지난해 서울시에서 주최한 ‘시민체감 사물인터넷 시범사업’ 공모에서 확보한 사업비 4,000만 원을 투입해 금천구청 주차장과 공영주차장(시흥4동·다목적·독산4동) 총 4곳, 전기차 충전구역 10면에 시스템을 구축했다. ‘전기차 충전구역 스마트 관리 서비스’는 사물인터넷(IoT) 센서가 전기차 충전 전용 주차구역에 진입하는 차량번호를 인식하고, 전기차 등록 차량이 아닐 경우, 음성과 함께 경광등을 켜 비(非) 전기차를 자진 이동토록 안내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시스템을 통해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촬영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이를 근거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됐다. 금천구는 7월 31일까지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행위 단속에 대해 계도기간을 두고 있다. 금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월 21일(월)부터 신혼부부 주택 입주자를 수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금천구는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도시주택공사(SH)와 협업해 신혼부부 주택 2곳 48세대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잔여 세대는 총 13세대로 소셜믹스형 신혼부부 주택(가산동) 3세대, 도담도담 신혼부부 주택(시흥1동) 10세대다. 모집 대상자는 서울시 주민등록에 등재된 무주택 신혼부부(혼인 7년 이내, 예비·재혼 포함)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50% 이하인 자다.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50% 이하이며, 기본 임대 기간은 2년이다.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신혼부부는 2월 21(월)부터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구청 7층 통합복지상담실로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ejvkzm@geumcheon.go.kr)으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독산역 2번 출구 푸드트럭존 영업자를 모집한다. 금천구는 푸드트럭 영업자에게는 안정적인 영업장소를, 주민에게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독산역 2번 출구 앞 광장에 푸드트럭존을 운영하고 있다. 푸드트럭 모집 대수는 총 2대로, 영업자별 1대를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돼 허가를 받은 영업자는 별도 지정하는 사용개시일(지정일)로부터 1년간 영업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22.2.7.)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92조의 규정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에 제한을 받지 않으며, 푸드트럭 영업신고 및 푸드트럭 보유가 가능한 자다. 프랜차이즈 또는 기업형 푸드트럭은 신청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구청 지역경제과(11층...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민들이 야간에 공원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호암늘솔길과 금천체육공원에 공원등 양방향 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번에 도입한 양방향 관리시스템은 호압사에서부터 흥산 배드민턴장까지 연결되는 호암늘솔길(1.78km)과 금천배수지에서 독산 배드민턴체육관까지 연결되는 금천체육공원 데크길(1.12km) 구간에 구축됐다. 공원등 양방향 관리시스템은 분전함 내 송수신기와 서버, 현장 근무자 스마트폰과 컴퓨터 간 무선통신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조명시설의 부점등, 차단기 고장 등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원격제어 기능으로 점·소등이 가능하므로 계절별, 시간대별 선택적으로 점·소등시간을 제어할 수 있어 에너지 절약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공원등 양방향 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주민신고에 의존했던 수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666...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기업 홍보와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금천구는 ‘2022년 첨단산업전시회 참가 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국내 전시 참가 기업에 최대 150만 원, 국외 전시 참가 기업에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 대상은 국내 전시회 참가 기업 10개 사, 국외 전시회 참가 기업 5개 사이며, 부스 임차료와 인테리어 비용, 전기·전화요금 등 부대비용을 지원한다. 온라인 전시는 참가비를 지원한다.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 중 올해 전시회 참가 계획이 있는 기업은 1월 28일(금)부터 2월 18일(금)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금천구는 신청 접수 후 내부 심사와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3월 중 지원 기업을 선정하고 금천구청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국세 및 지방세 체납기업, 상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기금으로 총 55억 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사회적경제기업 등이다. 단, 최근 5년 이내 지원을 받은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업체당 1억 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연 1.5%이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3년 균등(연 4회) 분할상환이다. 융자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1월 24일(월)부터 2월 18일(금)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사업자등록증,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증명원 등의 증빙서류를 가지고 구청 11층 지역경제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융자 신청 건은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기금은 선정된 업체의 변제능력 등을 우리은행 금천구...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역 모든 어린이집 등에 실내공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공기질 개선을 유도하는 ‘실내공기질 스마트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일상 속 미세먼지 저감과 실내 공기질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에 금천구는 지난해 12월부터 모든 어린이집 140곳과 요양원 9곳에 IoT기반 실내공기질 측정기 235대를 설치했다. 설치된 측정기는 시계 형태로 미세먼지 농도를 파랑(좋음), 초록(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나쁨) 4가지 색으로 나타내 공기질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시간을 나타내는 숫자의 색상은 실내 미세먼지 농도를 표시하고, 분을 나타내는 숫자의 색상은 국가측정망(에어코리아)으로부터 전송받은 외부 미세먼지 농도를 표시한다. 또한 이산화탄소 농도가 증가할 경우 깜박거림으로 환기가 필요함을 알 수 있다. 앞으로 금천구는 공기질 측정값 빅데이터를 통해 시설별 오염 원인...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3일(목) 구청 대강당에서 ‘노년의 삶이 기대되는 도시, 금천’을 만들기 위한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백승권 구의장과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26명 등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다짐문 낭독, 격려사,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금천구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초를 다지고 구의 정책에 대한 세대별, 지역별 의견을 수렴·반영하고자 지난 11월 공개 모집했다. 직장인,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안전한 금천, 건강한 금천, 성장하는 금천, 함께하는 금천, 홍보 총 5개 분과로 나뉘어 금천구의 고령친화도시 추진사업을 모니터링하고, 구민을 위한 정책 제안과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금천구는 모니터링 내용과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를 네이버밴드 등을 통해 모니터단 구성원에게 공유하고,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해 활동 성과,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2월 13일(월)부터 16(목)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제3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알린다. 금천구는 지난 10월 제3기 주민자치위원 공개모집, 온라인 주민자치학교 교육을 거쳐 동별 위원추첨위원회에서 주민자치위원 총 449명을 선정했다. 위촉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동별 소규모로 진행된다. 지난 2년 동안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애쓴 제2기 회장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하고, 새로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위촉식 후에는 위원들에게 ‘각 동의 특성화’, ‘공동의제 발굴’ 등 금천형 주민자치회의 목표와 방향에 대해 안내하고, 향후 주민자치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금천구는 2017년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주민자치회를 전(全) 동에 실시했고, 지난 4년 동안 선도적인 주민주도 사업을 추진해 지역 문제를 해결해왔다. 지난해 12월에는 시흥3동이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지역활성화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2월 6일(월)부터 17일(금)까지 10일간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올해보다 78명 늘어난 3,185명이다. 총 39개 사업 4개 유형으로 나뉜다. 유형별로는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스쿨존 지킴이 등 ‘공익활동형’ 26개 사업 2,583명, 사회복지시설 또는 공공시설 업무를 지원하는 ‘사회서비스형’ 4개 사업 290명, 함께그린카페, 착한상회 편의점 등 ‘시장형’ 8개 사업 282명, 취업알선형 1개 사업 30명이다. 참여 자격은 ‘공익활동형’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원칙이며,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 사업 특성 적합자(일부사업 만 60세 이상)이다. ‘시장형’과 ‘취업알선형’ 사업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 정부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에 2개 이상 참여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취업알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