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022년 예산(안)을 6,226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번 예산안은 적극적 재정 운영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 ‘일상과 경제의 완전한 회복’에 최대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세입 재원은 부동산 가격 인상에 따라 올해보다 125억 증가한 재산세 1,175억 원, 세외수입 403억 원, 국․시비 보조금 2,699억 원 등으로 2021년 대비 14.1% 증가했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 분야가 올해보다 13.9%(390억) 증가한 3,192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51.3%를 차지했고, 문화 및 관광 분야는 42.9%(68억) 증가한 226억 원, 보건 분야는 38.1%가(49억) 증가한 177억 원을 편성했다. 특히 교육 분야는 금천진로진학센터 건립 30억 원, 평생학습관 건립 54억 원 등 금천구 교육 인프라 마련, 교육도시 금천 조성을 위해 전년 대비 48.1%(61억) 증가한 188억 원을 편성했다. 금천구는 2022년 예산 운용을 통해 코로나 장기화에 어려움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1월 29일(월)부터 12월 3일(금)까지 2022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모집인원은 전일제 47명과 시간제 39명 총 86명이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구청과 주민센터, 사회복지시설에서 행정 보조업무 또는 복지서비스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전일제는 주 40시간, 시간제는 주 20시간 근무한다. 신청 자격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 중 만 18세 이상 미취업자다. 단, 기초생활수급자는 사업 참여 시 소득 증가로 인해 수급권 및 급여액이 변동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11월 29일(월)부터 12월 3일(금)까지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 등 서류를 가지고 거주지에 있는 동주민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금천구는 1차 서류심사로 신청자 적격 여부를 확인하고, 2차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오는 23일(화) 오후 7시,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2학년도 정시 지원전략 수립 지원을 위한 온라인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26년 경력의 입시 데이터 분석 전문가와 풍부한 입시상담 경력의 전문가 2명이 수험생 눈높이에 맞춰 ‘2022학년도 정시의 다양한 변수’를 알아보고, ‘2022학년도 진학 빅데이터로 보는 정시 합격전략’의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2022학년도 정시 전형의 주요 변화 분석, 사례로 보는 정시 합격선에 영향을 주는 변수, 모집인원 규모 변화와 합격선, 경쟁률 변화가 합격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진행된다. 아울러 2부에서는, 사례로 보는 수준별(최상위권, 중상위권, 중위권) 대학 지원 전략, 사례로 보는 지역별(지방권, 경기․인천권) 대학지원전략, 정시 지원 전략의 실제 A to Z 등의 내용으로 강의가 펼쳐진다. 11월 23일(화) 오후 7시 주민 누구나 금천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초등학교 통학로 구간에 과속단속카메라를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천구는 2020년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9개 학교 10개소에 이어, 올해 금나래초등학교를 포함한 9개 학교 12개소에 과속카메라 설치를 완료했다. 이로써 금천구 내 모든 초등학교에 과속단속카메라가 설치돼 통행하는 차량이 속도를 줄이고 신호를 준수해 통학로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금천구는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외에도 학교주변 교통시설물 정비와 불법주차단속 강화, 과속방지턱 신설, 횡단보도 음성안내 보조장치 설치, 보행자 시인성 강화를 위한 바닥형 신호등 설치 등 어린이보호구역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어린이들이 보호구역 내에서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강화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운...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구민이 그린(GREEN) 금천’이란 주제로 환경부장관상인 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역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전국 지자체의 우수 시책을 선정하는 대회이다. 전국 자치단체의 우수 정책 사례 공모를 통해 진행했으며, 환경관리 분야 등 9개 분야에서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금천구는 저탄소 친환경 생활 확산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민‧관 협치를 통한 저탄소 사회 구현, 소규모 대기배출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에너지 생산, 효율화, 절약을 통한 에너지 전환 선도, 적극행정을 통한 시민 불편 해소,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등으로 환경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금천구는 2020년 3월 전국 최초로 독산1동 일대를 미세먼지 집중관리 구역으로 지정해 창문 부착형 환기 시스템 및 식물벽 설치, 외부 미세먼지 유입을 막는 에어커튼 설치,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국내 최초 산업단지인 G밸리 2, 3단지에 누구나 안전하게 걷고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 공간을 조성했다. 유니버설디자인이란 성별, 연령, 신체 상태, 문화적 배경 등과 상관없이 모든 사용자를 고려한 디자인을 말한다. G밸리는 국내 1호 산업단지이자 서울 소재 유일한 국가산업단지이며, 금천구가 관할하는 2·3단지는 IT·정보산업 등 미래산업의 선도지역이자 글로벌 비즈니스의 거점이다. 하지만 보행공간이 노후되고, 주민 휴식공간이 부족해 주민 불편을 초래했다. 이에 금천구는 서울시 ‘공공공간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사업’ 공모에서 G밸리 환경 개선을 위한 시비 30억 원을 확보해, 2019년부터 올해 10월까지 단계적으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공공가로, 공개공지, 공공안내사인을 조성했다. G밸리에서 가장 유동 인구가 많은 가산디지털단지역 7번 출구 일대에는 지하철에서 버스정류장까지 환승구간에 바닥 높낮이를 없애고, 일부 구간에 캐노피를 설치해...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현직자 직무부트캠프’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직자 직무부트캠프’는 청년 구직자가 가장 필요한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5주 동안 직무별 3~7년 차 현직자와 함께 온라인 현업과제를 수행하고, 현직자 멘토는 참여자에게 일대일(1:1)로 조언해주는 체험형 직무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구직자의 수요가 높은 공기업 사무행정, 마케팅, 소프트웨어(SW)개발, 금융, 빅데이터, 영업관리, 반도체 공정기술 7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금천구는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등 실전 취업특강을 추가 제공해 참여자가 교육을 통해 익힌 직무 경험을 실제 구직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며, 모집 인원은 7개 직무별 8명씩 총 56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10월 23일(토)까지 ‘금천구 현직자 직무부트캠프’ 홈페이지(come...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겨울철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가로변 버스정류소에 온열의자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설치 장소는 이용객이 많고, 전기 공급이 가능한 정류소 59개소이다. 의자 표면에는 금천구 안양천 야간 경관 그림을 담았다. 온열의자는 외부온도가 15℃ 이하로 낮아지면 자동으로 가동돼 36~38℃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운영되며, 가동 시간은 버스 운행 시간인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온열의자 설치로 겨울철에 주민들이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리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 편의시설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통행정과(02-2627-172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겨울철 제설대책의 일환으로 금하로 경사 구간에 도로열선을 12월 중으로 설치한다고 1일 밝혔다. 금하로 경사 구간은 겨울철 상습 결빙지역으로 눈이 오면 사고 위험이 높은 제설취약 지역이다. 기존에 자동염수살포장치를 운영하고 사전에 제설제를 뿌려 초동조치를 하고 있지만, 한파를 동반한 폭설 시에는 효과가 적었다. 이에 금천구는 폭설에 따른 교통정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 14억 2천만 원을 편성했고, 12월 중 금하로 시흥2동 주민센터부터 벽산아파트 5단지 입구까지 양방향 1차로 총 1.1km 구간에 열선 설치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도로열선은 도로 포장면 아래에 설치되며, 표면에 있는 센서를 통해 강설 시 자동으로 작동해 눈을 직접 녹이는 시스템이다. 폭설 시 염화칼슘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적은 인력으로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금천구는 이번 금하로 도입을 시작으로 열선 설치 효과에 따라 추가 설치를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민생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오는 10월 5일(화)부터 소상공인 재도약 지원금(금천구 힘내소)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이 직접 금천구 내에서 구매한 지출내역을 실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천구는 기존 소상공인 지원금들이 대부분 임대료나 공과금 등으로 사용되는 것과는 달리, 이번 지원금은 시장에 현금 흐름을 유도해 장기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상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이며, 업체당 최대 5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자는 2021년 9월 27일(월)부터 ‘금천구 내 소상공인’에게 식품, 비품·소모품 등 재료비 또는 리플릿 제작 등 홍보비 지출 내역이 있어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인건비는 지원받을 수 없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10월 5일(화)부터 12월 3일(금)까지 골목경제지원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시 사업자등록증명, 소상공인 확인서, 부가세 신고...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9월 11일(토) 오후 청소년 전용공간인 독산청소년문화의집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문화의집 시설 및 사업 소개, 청소년과 유관기관의 축하메시지, 청소년 동아리 축하 공연과 활동 영상 등이 공유됐다. 독산청소년문화의집은 금천구 최초로 건립된 청소년 수련 시설로 지난 7월 연면적 336㎡,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 1층에는 자치활동실, 스튜디오, 상담실이 있고, 1층에는 자유이용공간, 노래연습실 등 청소년의 문화와 여가를 위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독산청소년문화의집은 GBS 금천구 청소년방송국, 7번가 플리마켓, 동네한바퀴, 학교로 찾아가는 뉴스포츠 클럽,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학습멘토링, 금천아트스쿨, 상상취미클래스 등 청소년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청소년 참여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일정은 추후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금천형 자립정착금 ‘울타리자금’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보호종료아동은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 가정 등에서 성장한 후 만 18세가 되면 국가의 보호가 종결돼 자립해야 하는 이들로, 사회에 나갈 준비가 부족한 채로 홀로서기를 시작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보호종료아동에게는 국가정책에 따라 보호종료 후 자립수당이 지급되고, 자립정착금과 대학등록금 등 지원책이 마련돼 있지만, 이들은 여전히 낮은 임금, 생활비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금천구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지역 내 보호종료아동들에게 정부 지원과는 별도로 ‘울타리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2021년 7월 말 기준 자립수당 대상자 26명으로, 1인당 300만 원(평생 1회)이 지급된다. 주거·교육·취업준비 등 사회 자립에 필요한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다. 금천구는 9월 중 대상자에게 사전 안내 후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