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5일(수)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중국 단둥시와 우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양 도시 기업 간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 랴오닝성, 주한중국대사관, (사)일대일로연구원, (사)한중문화우호협회가 주최하고, 금천구와 단둥시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국제교류 사업이 어려움을 겪었던 가운데, 언택트 방식을 통한 국제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정립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금천구, 중국 단둥시와 선양시에 각각 회의장이 마련됐다. 금천구 회의장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최재천 (사)일대일로연구원 이사장, 취환 (사)한중문화우호협회장 등 관계자와 기업인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천뤼핑 랴오닝성 부성장, 장수핑 단둥시 시장 등 관계자 및 기업인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행사로 금천구와 단둥시 간 우호교류협력 협약식이 진행...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2일(목) 구청 소회의실에서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천G밸리 활성화’와 ‘한․중 기업교류’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한․중 지방정부 및 기업 간 교류협력’, ‘G밸리 입주업체를 위한 마케팅 지원’,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등 다방면으로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중도시우호협회는 한국과 중국의 지방 정부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두 나라의 우호 증진에 기여하고, 민간 부문의 경제, 관광, 문화, 학술 등 다방면의 우호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출범했다. 협회는 중국정부 및 중국 내 다양한 단체들과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양국 지방정부간 다방면에 걸친 교류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협회에서 그간 추진해 온 한․중 협력사업의 경험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코로나19로 시장 방문을 꺼리는 고객들을 위해 전통시장 모바일 비대면 장보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앞서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대명여울빛거리시장은 올해 2월말 딜라이브몰과 업무협약을 체결, 전통시장 상품을 스마트폰으로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환경을 조성했다. 이에 구는 지난 23일(화) 오후 2시 ‘대명여울빛거리시장 딜라이브몰 입점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구의원, 금천경찰서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 딜라이브 관계자, 상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사업소개’, ‘내빈축사’, ‘사업시연’ 등을 진행했다. 안경준 대명여울빛거리시장 상인회장은 “대형쇼핑앱과 상생협약의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시장에서도 값싸고 좋은 품질, 신뢰할 수 있는 배송서비스를 지켜나갈 것이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에는 유성훈 구청장과 최성영 경찰서장이 직접 딜라이브몰에 들어가 대명여울빛거리시장 물건 구매를 시연...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위기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 12일(금)과 16일(화) 오후 3시부터 지역 6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찾아 코로나19 대응 ‘금천구 소상공인 지원사업’ 홍보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홍보캠페인에서 유성훈 구청장은 6개 전통시장 점포를 일일이 방문하며 ‘코로나19 대응 금천구 소상공인 지원사업’ 리플릿을 전달하며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또, 사업에 대한 안내를 받았는지, 신청은 했는지, 문제는 없었는지 등 소상공인 지원 사업들이 현장에 잘 적용되고 있는지 직접 점검했다. 홍보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각 상인회에서도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조치를 당부하며, 상인과 시장 방문객들에게 마스크와 방역안내문을 배부했다. 은행나무시장 상인A씨는 “가게 일을 하느라, 이런 사업이 있는지 미처 몰랐는데 구청과 상인회에서 직접 안내해줘서 고맙다”며,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DK Works 제품개발지원센터(이하 ‘DK Works’)와 MBC+ 간 업무협의를 통해 지역 내 모든 학교(34개교)를 대상으로 전문 스튜디오 시설을 5월부터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튜디오 시설 개방’은 구가 온라인 개학 기간 동안 수업 동영상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교사들을 위해 마련한 대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학교의 온라인 개학 결정으로 동영상 제작 경험이 없고, 전문 장비가 없는 학교 교사들은 원격시스템을 활용한 정규수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구는 학교 교사들이 보다 원활하게 질 높은 수업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전문 스튜디오 시설을 갖추고 있는 DK Works 및 MBC+와 5월 4일 업무협의를 통해 시설과 기술을 무료로 지원하기로 했다. 스튜디오는 카메라, 음향장비, 조명 등 전문 장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튜디오를 이용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장비사용법 교육과 전문가를 통한 동영상 편집...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주차공간이 부족한 주택에 담장을 허물어 무료로 주차장과 화단을 조성해주는 ‘그린파킹 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그린파킹 사업’은 주택 내 주차공간을 만들어 주택밀집지역의 불법주정차를 줄이고 보행로를 확보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에서는 2004년부터 그린파킹 사업을 추진, 현재까지 총 1,568면을 조성해 공영주차장 건설 예산 절감과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그린파킹 사업은 대문과 담장을 허물어 주차면 조성이 가능한 단독주택, 다가구·다세대 연립주택이면 신청 가능하다. 사업신청을 하게 되면 담당자가 현장을 방문해 해당 주택 내 주차장 조성 가능여부를 검토한 후 사업대상을 확정한다. 사업대상으로 확정되면 주차면 1면 기준 900만원의 공사비를 지원하며, 추가 1면당 150만원을 추가 지원해 1주택당 최대 2,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주차장 설계부터 공사까지 주차장 조성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구에서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코로나 19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실직위기에 처한 금천구민에게 ‘코로나19대응 동네방네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구는 이미 올해 상반기 공공근로 참여자 245명을 선발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금천구민 100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추가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모집 연령별로는 65세 미만은 70명을 추가 모집하고, 65세 이상 30명은 올해 상반기 공공근로 대기자 중에서 취약계층 순으로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코로나19대응 방역지원 및 환경정비, 동주민센터 업무 지원, 모두의 마을공간 커뮤니티센터 운영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영업매장 휴업기간 피해지원 등 총 8개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금천구민으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 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4월 16(목)부터 4월 22(수)...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태풍·홍수·호우·강풍 등 증가하는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피해를 국가적 차원에서 실질적이고 실용적으로 보상하기 위한 제도로 민간 5개 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손해보험)와 국민안전처가 사업운영 약정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다. 풍수해보험의 가입대상은 건축물관리대장에 주택으로 등재된 건축물(단독․공동)이다. 건축물의 소유자 및 세입자가 각각 가입이 가능하며, 2020년부터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면서 지역 소상공업체로 등록된 소상공인 사업자도 가입할 수 있다. 구는 보험료의 52.5% 이상을 구민에게 지원한다. 차상위계층은 75%이상, 기초생활수급자는 92%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풍수해보험은 1년 단위 소멸성 보험으로, 가입기간 동안 태풍, 호우, 홍수, 지진, 대설, 강풍 등 광범위...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전종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적극 실천하고 계시는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해 ‘아무놀이 챌린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무놀이 챌린지’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DIY(do-it-yourself의 약어) 놀이키트를 가정으로 배송, 가족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놀이를 진행한 후 인증사진을 보낸 사람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DIY 놀이키트는 가족이 다양한 종류의 놀이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만들기, 그리기 등 10가지 종류의 놀이물품으로 구성돼 있다. 금천구에 거주하는 주민 선착순 100가정을 대상으로 3월 25일(수)부터 접수를 시작해 놀이키트 소진 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아무놀이 챌린지 신청합니다_이름”이라는 내용을 문자(010-8681-7743)로 보내 신청하면 된다. 전종미 금천구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상황을 보내고...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해 제1기에 이어 ‘제2기 금천청년네트워크 위원’ 약 40명을 오는 3월 31일(화)까지 공개모집한다. ‘금천청년네트워크’는 청년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능동적 구민참여플랫폼이다. ‘금천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은 2021년 3월까지 금천구 청년정책 모니터링과 정책아이디어 발굴 및 제안, 역량강화 활동 등 다양한 구정참여 활동을 한다. 또, 청년들의 관계성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 역량강화를 위한 정책워크숍, 구정참여교육, 공론장 운영 등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제2기 금천청년네트워크는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19세~39세의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고시공고’란에서 참여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메일(hisky79@geumche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청년네트워크 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관내 전통시장인 대명여울빛거리시장과 딜라이브(D’LIVE)몰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7일(목) 밝혔다. 지난 27일(목) 대명여울빛거리시장 고개쉼터에서 대명여울빛거리시장 상인회와 D’LIVE몰이 ‘Mall & Mall 대명여울빛거리시장과 함께하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경준 대명여울빛거리시장 상인회장과 이동현 ㈜딜라이브 구로금천케이블방송 지사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명여울빛거리시장 내 350여개 상가가 딜라이브몰(https://mall.dlive.kr)에 입점하게 된다. 이르면 3월말부터 주민들은 대명여울빛거리시장 내 350여개 상가 판매 품목들을 딜라이브몰 모바일 앱(App)과 TV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딜라이브몰은 각 상가별 Web/모바일 앱(App) 버전 쇼핑몰 개설과 주문서비스를 지원하고, 배송은 상인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배송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019년 한 해 동안 중앙정부, 서울시 및 민간기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을 통해 634억에 달하는 대규모 외부재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난해 금천구 세출예산(4,611억원)의 14%에 해당하는 규모로, ‘역대최대’ 실적이다. 구는 지난해 우시장 도시재생뉴딜사업(375억),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124억),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8억),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7억), 학교통학로 녹화사업(4억) 등 구민들이 공감하는 크고 작은 공모사업 총 114건을 유치했다. 특히, 독산동 우시장 일대 산업체, 상권, 문화재생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은 주민들이 간절히 바라던 숙원사업으로 도시재생이 완료될 경우 금천구의 브랜드 가치를 크게 바꾸어 놓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모사업은 구정 주요정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족한 예산을 확보하는 통로로, 증세 없이 구 재정을 확보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준다. 이에, 구는 민선7기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