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금천구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자인 개발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구는 지난 1월 22일(수)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윤주현 한국디자인진흥원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기업 컨설팅 및 디자인 개발 지원’,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 및 교육 운영’, ‘디자인 혁신을 위한 우수 디자인 전문기업과의 연계 지원’ 등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지원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지난해 6월 금천구 G밸리 내 디자인주도 제품개발지원센터(DK WORKS)를 개소했다. 제품개발지원센터(DK WORKS)는 CMF(color·material·finishing) 쇼룸, 스마트스튜디오 등 디자인 개발 지원 공간과 고급 전문가 네트워크가 구축된 지식산업 중심의 제조혁신센터다.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020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41개 사업 8억 4천만 원을 최종 확정했다. 분야별로 보면 경제·교통·환경 분야에 ‘마을정원사 일자리사업’, ‘공공와이파이 설치’ 등 2억 5천만 원, 문화·관광·안전 분야 ‘정조맞이 금천 국악 경연대회’, ‘횡단보도 햇빛가리개 설치’, ‘심폐소생술 교육’ 등 2억 6천만 원, 복지분야 ‘자발적 봉사공동체 지원’, ‘학교보도 주변 금연표지판 설치’,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봉사단’ 등 1억 6천만 원이 편성됐다. 특히, 교육·청소년 분야는 청소년의회의 별도 심의를 거쳐 ‘학교 밖 청소년 취업프로젝트’, ‘내가 만드는 미래’, ‘마을을 품은 공립 작은도서관’ 등 1억 7천만 원이 확정됐다. 구는 주민참여예산위원, 제안자, 관련부서와 함께 현장 및 서면심사, 구민들의 모바일 투표, 총회를 거쳐 사업을 선정하고, 지난 12월 17일 구의회 심의를 거쳐 예산을 최종 확정했다. 사업선정 과정에서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은 지역의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금천구 인권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12월 31일 공포했다. 이번 조례는 금천구민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확립해 개인의 존엄성 가치를 실현하고 모든 주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 인권 기본 조례’에는 구청장의 의무 및 주민의 권리와 참여,5년 단위의 인권정책 추진을 위한 기본 계획 수립과 인권정책회의, 인권교육 및 인권센터, 인권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됐다. 특히, 인권위원회는 인권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인권 문제에 관심과 참여의지가 있는 주민을 공모를 통해 구성함으로써 주민의 눈높이에서 주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인권정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2년 국가인권위원회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인권조례 제·개정을 권고한 이후, 구는 2017년부터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인권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6일(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LH 임대주택 부설주차장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입주민이 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 임대주택의 특성을 고려해 임대주택 부설주차장을 거주자우선주차제 형식으로 인근 주민에게 배정하고, 이용 수익금 중 일부를 임대주택 관리비 등 입주민의 주거복지사업에 활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구는 LH 매입 임대주택 중 5면 이상 공유 가능한 주택 7개소 총 51면을 대상으로 입주민 동의 절차를 거쳐 10월부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개방된 부설주차장은 금천구시설관리공단에서 인근 주민에게 거주자우선주차제(월 주차)로 배정해 운영한다. 24시간 전일 배정을 원칙으로 하며, 이용 요금은 월 5만원이다. 이 중 3만원은 LH에 지급해 관리비 등 해당 입주민의 주거복지사업에 활용한다. 또, 임대주택 부설주차장 개방 시 CCTV 등 방범시설 설치가 필요한 경우 금천구 부설주차장 야간개방 지...

금천구(구청자 유성훈)가 금천구 지역아동센터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국제 캠프’를 떠난다고 밝혔다. 금천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이숙희) 주관으로 실시한다. 캠프 장소는 금천구 자매도시 중국 ‘문등구’와 중국문화도시 ‘청도’다. 이번 캠프는 올해 처음 진행하는 사업으로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해외여행을 통해 자아발견 및 자기 역량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금천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해외여행 미경험 청소년을 우선해 31명을 선발하고, 참가자들의 안전 등을 위해 총 3회에 걸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캠프에 선발된 청소년들은 중국 위해시 문등구에 진출한 한국기업을 방문하고, 우리나라 역사 인물 ‘장보고’ 유적지 ‘적산법화원’을 답사하게 된다. 또, 중국문화도시 ‘청도’를 방문해 박물관 및 그 지역 상업지구를 탐방하고, 중국 전통시장 등도 체험하며 견문을 넓힐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1일 서울시에서 금천구 독산동 포함한 지역 생활권 계획 세부 실행방안을 발표함에 따라 동․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독산동 생활권계획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독산동 생활권계획은 ‘금천구청역 복합개발’, ‘신독산역 일대 역세권 복합개발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마을공원 지하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확충’, ‘공공체육시설 건립’, ‘범안로 확장’ 5개 주요사업으로 구성된다. 먼저, 유성훈 금천구청장의 3+1 핵심공약 사업 중 하나인 ‘금천구청역 복합개발’은 지난해 11월 금천구와 LH, 코레일 간 3자 업무협약 체결을 기점으로 현재 복합개발을 위한 개발구상 수립 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구는 서울시에서 수립한 유휴철도부지 관리방안과 연계해 2022년 12월까지 역사현대화 및 청년주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에 필요한 생활SOC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 서울시의 ‘중심지 육성방안’과 발맞춰 신안산선 ‘신독산역’ 일대 역세권 복합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독산자연공원(독산동 산 9-1) 인근에 어르신 생활체육 공간 확충을 위해 ‘우리동네 소규모체육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2019년 12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20년 2월 착공에 들어가 같은 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립 규모는 지상2층 연면적 500㎡이다. 체육관 안에는 탁구나 요가, 댄스스포츠 등 다양한 체육활동이 가능한 ‘다목적 룸’과 ‘클라이밍(climbing)’ 공간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에 건립 예정인 ‘우리동네 소규모체육관’ 위치는 ‘독산로54길 279(독산3동)’로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독산로54길 188) 및 독산테니스장(독산동 산 10-1)과 인접해 생활체육시설 연계가 가능하다. 또, 공원과 주택가 경계에 위치해 접근성과 활용성 면에서도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에, 구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우리동네 소규모체육관은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8월 20일 독산신도브래뉴아파트 입주자대표회(회장 이형재), (주)에너넷(대표 전희연)과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 및 전력설비 안전관리’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범사업의 골자는 ㈜에너넷에서 독산신도브래뉴아파트의 노후 기계식 전기계량기를 지능형 전기계량기로 교체, 입주민이 언제 어디서든 내 집에서 쓰는 전기사용량을 스마트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협약을 통해 ㈜에너넷에서 사업비를 전액 지원하고, 구와 독산신도브래뉴아파트 입주자대표회는 시범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8월 22일 공사를 시작해 9월 20일경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 동안 전기사용량 검침을 위해서는 인력이 필요했다. 이번 시범사업이 완료되면 원격검침으로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된다. 또, 변압기 감시 시스템 구축으로 변압기 및 전기사용량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통합관리가 가능해져 향후 빅데이...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019년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 전문교육 과정으로 ‘스웨덴 학교’를 9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자치분권대학’은 지방분권을 이해하고 실현하기 위한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과정으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된 40여개 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다. 구는 2017년 기본과정을 시작으로 올해 3년째 자치분권대학을 개설하고 있다. 이번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는 스웨덴의 선진 복지사례를 통해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진정한 보편적 복지에 대해 알아보는 ‘보편적 복지를 묻다! 스웨덴 학교’로 운영된다. 강의는 9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금천구청 평생학습관 제1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제1강 ‘국민의 집으로 가는 길을 다시 보다’, 제2강 ‘지역사회에서 함께 돌보는 사회’, 제3강 ‘함께 돌보고 함께 일하는 지속가능한 사회’, 제4강 ‘서로가 서로의 주머니를 채워주는 사회’,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간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별 따는 기숙사’ 캠프를 실시한다. ‘별 따는 기숙사’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기숙형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본격적인 진학설계에 돌입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방학기간을 이용해 희망전공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통해 진로를 설정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앞서 구는 7월초 관내 일반 고등학교 학교장 추천을 통해 이번 ‘별따는 기숙사’ 캠프에 참가할 고등학교 1학년 학생 40명을 선발했다. 학생들은 ‘경영, 경제’, ‘컴퓨터, 전기전자’, ‘교육, 사범’, ‘인문, 어문’, ‘디자인, 산업디자인’ 5개 전공분야 중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한 가지 주제를 선택,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학습(PBL : Project Based Learning)을 수행하게 된다. 또, 참여 학생들의 프로젝트 수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각 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아동친화도시로의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7월부터 ‘아동 생활안전보험’을 운영한다. ‘아동 생활안전보험’은 민선7기 유성훈 구청장의 공약사업으로, 안전에 가장 취약한 아동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당했을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보험혜택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8세 이하 모든 아동ㆍ청소년, 만18세 이하의 거소등록 외국국적동포 및 거소등록 외국인이다. 국내 어디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범위는 스쿨존 교통상해 부상치료비,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익사사고 사망, 강도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뺑소니, 무보험차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청소년 유괴, 납치 및 인질보상금, 미아 찾기 지원금, 의료사고 법률비용, 자연재해사망(일사병, 열사병 포함), 성폭력범죄 및 성폭력상해보상금 등이다. 특히, 구는 아동의 안...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이웃 간 소통하고 상생하는 주거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2019년 하반기 금천구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단체를 공개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소통·주민화합’, ‘친환경 실천·체험’, ‘취미·창업’,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 6개 주제로 나뉘는 ‘자유’ 분야와 문화강좌를 운영하는 ‘문화프로그램’ 분야이다. 이번 공개모집은 공동체별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공동체별 사업비의 50%를 자부담해야 한다. 금천구는 ‘자유’ 분야에 신청한 단체가 사업계획서에 ‘에너지절약’, ‘쓰레기감량’ 등 생활문화개선 지정프로그램을 포함할 경우, 자부담 비율을 10% 낮추는 혜택을 부여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입주민 스스로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이 이웃 간 관심과 참여라고 생각한다”며, “공동체 활성화의 좋은 기회가 될 이번 공개모집에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