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이달 말부터 독서문화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작은도서관들과 협력해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책볶음밥’ 사업을 추진한다. ‘엄마가 지어주는 책볶음밥’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들이 각 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연계해 책엄마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아이들과 소통‧공감하며 책 읽어 주는 방법을 익힌 책엄마들을 각 초등학교로 파견, 저학년생을 대상으로 책읽어주기 수업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구는 2017년부터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8개 작은도서관(꿈씨어린이, 도란도란, 은행나무, 해오름, 지혜의숲, 맑은누리, 청개구리, 미래향기)에서 13개 초등학교(정심초, 신흥초, 금동초, 탑동초, 두산초, 금산초, 금나래초, 시흥초, 문백초, 영남초, 문성초, 문교초, 독산초)와 연계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달 말 해오름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7월까지 각 작은도서관에서 ‘저자초청 강의’,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출판’ 등 다양한 책엄마 양성과정을 거쳐, 하반기 13개 초등학...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와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 공동으로 주최하고, ‘금천하모니벚꽃축제거버넌스’가 주관하는 제15회 ‘금천하모니벚꽃축제 2019’가 4월 5일부터 6일까지 금천구청과 안양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금천 색(色)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앙상블 연주 △국악관현악 및 한국무용 △환타지 공연 금나래의 전설 △불꽃 퍼포먼스 △우리동네슈퍼스타 △금천하모니오케스트라 등과 ‘부대프로그램’ △빛아트 포토존 운영 △버스킹 공연 △놀장·팔장·먹장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먼저, 4월 5일(금) 오후 4시 ‘금천교향악단’과 ‘(사)서울네오예술단’ 클래식 앙상블 연주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오후 7시 30분 오프닝 무대에선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 학생 50명이 아름다운 선율과 선이 돋보이는 ‘국악관현악’과 ‘한국무용’을 선보인다. 이어, 개막 공연으로 ‘금나래 환타지_금나래의 전설’ 창작공연이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21일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 주최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개최된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훌륭한 정책으로 탁월한 성과를 낸 지자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다. 이번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는 지역경제, 안전, 일자리창출, 문화관광, 농․축특산품, 기업환경, 사회복지서비스, 환경관리, 지역개발, 공공디자인 등 10개 부문에서 98개 자치단체가 치열하게 경합했다. 구는 ‘주민과 함께하는 동네방네 금천형 복지전달체계 개선사업’으로 마을 속 구석구석을 살피는 ‘현장소통’을 강화하고, 인적안전망 보완을 통한 ‘지속가능한 금천형 복지전달 체계’ 구축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금천형 복지전달체계 개선 사업’의 핵심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주민 주도 사회안전망 구축’이다. 지역사정에 밝고 봉사...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윤지현, 이하 금천급식센터)가 지난 2월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 ‘2018년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성과 보고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 운영 중인 ‘금천급식센터’는 2011년 11월 개소했다. 어린이급식소 순회방문 지도 및 대상별 교육, 급식소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금천급식센터’는 총 202편 공모사례 중 서면심사를 통해 상위 7편에 선정됐다. ‘운영성과 보고회 발표 및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지역 17개 급식센터 중 유일하게 결선에 진출해 이룬 성과다. 수상작은 유아가 스스로 급식 섭취량을 결정하고 직접 배식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금천급식센터 특화사업 ‘유아 자율배식 프로그램’이다. 금천급식센터는 프로그램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 참여 급식소...

4월 5일~6일, 금천구에 벚꽃이 어우러지는 환상의 하모니가 또 한 번 울려 퍼진다.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이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금천하모니벚꽃축제 거버넌스가 주관하는 ‘금천하모니벚꽃축제 2019’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15번째를 맞는 ‘금천하모니 벚꽃축제’가 ‘금천, 색(色)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4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양일간 ‘금천구청 광장’과 ‘안양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모집분야는 메인 공연프로그램 ‘금천하모니오케스트라’, ‘우리동네 슈퍼스타’와 하모니벚꽃장 ‘놀장(체험)’, ‘먹장(먹거리)’ 총 4개다. 메인 공연프로그램은 3월 12일까지, ‘하모니벚꽃장’은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 분야별 모집내용과 방법에는 차이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ac.or.kr) ‘문화사업’,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천문화재단 정재왈 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세계여성의 날’ 111주년을 맞아 3월 8일 오전 10시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 여성단체연합회 주관으로 ‘3.8 세계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여성의 날’은 지난 1908년 3월8일 미국 여성 섬유노동자 1만5000여명이 참정권, 노동조합 결성 등을 주창하면서 벌인 시위를 기념하기 위해 유엔(UN)이 제정했다. 이 날을 상징하는 것이 '빵과 장미'다. 당시 시위 핵심 구호가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고 외쳤던 것이 유래가 된 것으로 전해진다. ‘빵’은 남성에 비해 극도의 저임금에 시달리던 여성들의 ‘생존권’을, ‘장미’는 투표 권한도 없던 이들의 ‘참정권’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화여대 여성학과 정지영 교수가 ‘우리가 몰랐던 조선시대 여성들 이야기’를 주제로 그늘에 가려 있던 주변적 여성의 삶을 조명하는 강연을 한다. 정지영 교수는...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019 반갑다! 금천에코교실’을 3월 중순부터 12월 초까지 금천에코센터(금천구청 지하1층)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천에코교실’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환경교육프로그램이다. 국가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받은 △ 환경박사 Dr. Eco △ 녹색에너지를 탐색!하다 △ 도전! 쓰레기 다이어트 외에 △ 한내 생태탐방 △ 초록방주 타!Go! △ 어르신 기후변화 적응하기 등 총 1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급변하는 기후환경 변화에 맞춰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을 통해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와 대응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미세먼지 잡GO!, 맑은 공기 오GO!’를 신설했다. 중학생 대상 ‘녹색에너지를 탐색!하다’, ‘환경박사 Dr. Eco’와 같은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은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녹색직업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아울러, 초록방주, 안양천 등 친환경시설을 이용...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G밸리 고용환경개선과 IoT융합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사업’이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단체가 지역 내 고용관련 비영리 기관 등과 협력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촉진 및 교육훈련, 취업연계 등을 시행하는 공모사업이다. 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2억 169만 원을 확보했다. ‘G밸리 고용환경개선과 IoT융합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사업’은 △ G밸리 근로시간 및 고용 컨설팅 △ G밸리 특화 IoT융합산업 R&D 컨설팅 △ G밸리 IoT융합관련 인재 수요조사를 통한 훈련과정 개발 및 선도기업 발굴 △ 일자리 창출 공유 플랫폼 운영 △ G밸리 산업선도 우수기업 발굴 및 확산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구는 G밸리 내 장시간 근로, 낮은 임금수준 등 열악한 근로여건을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월 24일까지 ‘2019년 공동체정원 조성 주민제안사업’ 참여 공동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동체정원 조성 주민제안사업’은 주민 스스로가 일상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녹화사업을 제안한 공동체에 녹화재료 또는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고 있는 10명 이상 주민 또는 단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조성 대상지역은 동네, 골목길, 아파트, 상가, 학교, 띠녹지, 유치원, 주유소 등이 해당된다. ‘녹화재료지원 분야’는 꽃, 나무, 비료 등 개소 당 2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보조금지원 분야’는 재료비, 사업진행비 등 5백만 원 ~ 2천만 원 지원한다. 단, 보조금지원 분야는 사업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20% 이상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공동체 소개서’ 등을 구비해 금천구청 11층 공원녹지과로 방문 또는 우편 ...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직접 ‘홀몸어르신’, ‘1인 청·장년가구’, ‘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현장 소통행정을 펼친다. 이번 현장 소통행정은 1월 22일(화), 23일(수), 25일(금) 3일간 진행한다. 앞서, 구는 소외계층 가구 중 특히 이웃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구를 각 동에서 1가구 씩 추천 받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확인은 물론, 고충상담과 의견을 들은 후 이를 구 복지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 금천구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명절기간 소외되기 쉬운 홀몸어르신들을 대상으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방문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안부 확인과 필요한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등 다양한 결연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16일(수) 청소년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손수 만든 샌드위치를 경찰관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청소년 자원봉사 겨울방학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성원미디어스쿨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5명, 자원봉사 중‧고등학생 20명이 참여했다. 아이들은 고사리 손으로 정성들여 만든 샌드위치 40인분을 가지고 서울금천경찰서를 방문하여 경찰관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전달 후 112 종합상황실을 견학하고, 학교전담경찰관(SPO)으로부터 학교폭력예방 교육 시간도 가졌다. 한편, 구는 이번 행사를 포함해 1월 14일(월)부터 29일(화)까지 교육, 환경, 노인 등 5개 분야로 구성된 다양한 청소년 자원봉사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월 10일(목) 오전10시, 오후2시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1부와 2부로 진행된다. 오전 10시 ‘1부’는 ‘우리들은 1학년’이라는 주제로 예비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가 대상이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으로부터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평가 △입학 전 가정에서의 준비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선배 학부모들은 예비 초등학생을 둔 후배 학부모를 위해 자신들의 경험담을 들려줄 예정이다. 오후 2시 2부에는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희망과 대안을 주는 진짜 입시 설명회’가 열린다. 입시 전문가가 △2022학년도 입시변화의 핵심포인트와 △학생부종합전형의 오해와 진실 △입시 트렌드에 맞는 성공 전략에 대해 알려준다. 1부, 2부 각 선착순 300명을 모집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학부모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내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은숙 교육지원과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