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서울시에서 실시한 ‘2018 환경관리실태 평가결과’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 ‘환경관리실태평가’는 서울시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능력 향상과 우수사례 전파를 위해 25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평가는 △배출업소 환경관리 분야 △환경관련 법령 위임업무 관리 분야 △배출업소 정보관리 분야 등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금천구는 ‘배출업소 환경관리 분야’, ‘환경관련 법령 위임업무 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환경관련 법령 위반사항 적발률은 35.2%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 윤정희 환경과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주민들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게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창의적 업무 수행과 공정하고 투명한 환경행정 구축을 통해 배출업소에 대한 실효성 있는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오는 27일(목)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속마음 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속마음버스’는 가족, 친구, 직장상사 등 친밀한 관계 속에서 받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서먹해진 관계를 회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서울시와 다음카카오 공동 프로젝트로 12월은 ‘금천구 특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신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관계를 회복하고 싶은 자신의 사연과 동승하고 싶은 파트너를 지정한 신청서를 제출하고 별도 안내를 받게 된다. 지정된 시간에 참여자들이 버스에 탑승(매회 2팀 4명)하면 ‘속마음 버스’는 금천구청에서 출발해 시흥대로와 서부간선도로를 경유해 매회 60분 소요 코스로 운행한다. 그 시간 동안 탑승자들은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감정을 풀어간다. 탑승자들에게는 몇 가지 규칙이 따른다. 상대방에 대한 비난, 평가 등은 금지되며, 상대방이 발언 할 땐 경청해야 한다. 감정이 격해질 땐 준비된 ‘도움벨...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오는 21일(금) 오후 4시 금천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탑골로8길 23)에서 ‘2018년 금천구 사회적경제 특구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유회는 금천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고민들을 함께 풀어보는 자리다. 또, 올 한 해 열심히 학습, 연구하고 교육한 금천구 사회적경제 특구사업에 대한 활동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동학교 사례 발표는 물론, 급식 사각지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침밥 프로젝트 △청소년 창업 프로그램 △다가치 보드게임 등 성과도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문성중학교와 한울중학교에서 진행한 ‘사회적경제 협동학교’는 사회적경제 가치를 교육에 집중하고 학교 문제를 사회적경제기업, 지역사회, 학교가 협업을 통해 해결한 전국 최초 모델로 큰 성과를 이뤄냈다. 문성중학교 협동학교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중 70%이상을 사회적경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식생활 교육’, ‘검도’, ‘영화’, ‘드론’ 등 사회적경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올 한해 중앙정부, 서울시 등 대외기관이 주관한 평가에서 각종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총 4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중앙정부 평가에서 구의 위상을 높였다. 국토교통부 주관 ‘주거복지’ 분야 ‘금천구 보린주택’이 영예의 대상을 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또, 보건복지부 주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분야 대상을 수상해 지난해 같은 부문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이 밖에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분야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상 수상 등 모든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 ‘청렴’ 분야에서도 빛났다. 국민권익위원회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상위권을 유지해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구 개청 이래 처음으로 ‘2018년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전 분야를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

금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일, 2018년 마을축제로 선배시민과 함께하는 디저트카페 ‘선다방’을 운영했다. ‘선다방’은 선배시민인 어르신들이 직접 운영하는 일일카페로 음료와 간단한 간식거리를 판매했다. ‘선다방’은 어르신이 주체가 되어 지역주민과 만남을 통해, 마을 속의 선배시민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돕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계획되었다. 계획 당시 포부와 마찬가지로, ‘선다방’은 어르신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 기본적 손님응대부터 서빙 그리고 마무리까지 선배시민인 어르신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선다방’은 어르신 및 지역주민들에게 큰 만족감을 안겼다. ‘선다방’을 찾은 지역주민들은 “나이가 들어 이런 활동을 하기 어려우셨을텐데, 굉장히 친절하고 섬세하시네요.” 라고 말하며, 어르신이라는 이미지에 대해 새로운 인식이 생긴 듯 보였다. ‘선다방’은 선배시민, 지역주민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판매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기금(주민제안사업 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스튜디오 독산’에서 ‘망해도 괜찮아!’를 주제로 ‘제3회 청년커뮤니티 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청년 커뮤니티 34개팀이 모여 올 한해 커뮤니티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의 주제 ‘망해도 괜찮아!’는 실패하고 망해도 청년이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으니 좌절하지 말고 희망을 갖자는 뜻을 담고 있다. 스튜디오 독산에서 열리는 이번 교류회에는 행사 주제와 걸맞은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실패 경험담을 나눌 수 있는 ‘망각의 방’ △가장 망한 것 같은 사람에게 스티커를 부착하고 시상하는 ‘망 스티커상’ △망한 토크 콘서트 △소망 나무에 글을 달고 서로 공유하는 ‘소망 그리고 희망’ 등이 진행된다. 또한, 행사 오프닝과 중간에 청년밴드 ‘네살차이’, ‘문라잇’이 신나는 버스킹 공연을 펼쳐 참가자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한편, 행사가 열...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일반회계 4,481억, 특별회계 131억 총 4,612억 원 규모의 2019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최근 금천구의회에 제출했다. 2019년 예산안은 올해보다 634억원(15.9%) 증가했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자체재원 148억원, 조정교부금 및 보조금 등 의존재원 396억원, 보존재원인 순세계잉여금 84억원 등이 주요 증가요인이다. 구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안은 민선7기 구정 주요 현안사업 및 복지사업비 등 증가하는 재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택과 집중의 재정운용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예산 중점 투자방향은 크게 △민선7기 역점사업 성과 극대화를 위한 재정지원 강화 △재해․재난 예방 및 구민안전 관련분야 집중 지원 △구정 주요 현안사업 및 복지비의 지속적 증가 수요 반영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민선7기 역점사업 성과 극대화를 위해 다목적문화체육센터 건립, 우시장 그린푸줏간 조성사업, 숲속 작은 도서관 건립 등 25개 공약사업에 총 231억원을 편...

독산로의 새로운 거리문화 조성을 위해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와 금천구협치회의(유성훈, 유희복 공동의장)가 주민들의 협력을 이끌어냈다. 독산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공유공간 2호점(독산로 312, 1층)에 대한 운영주체 협약식이 지난 5일(월) 오전10시 독산3동주민센터에서 주민대표로 구성된 연합단체와 진행됐다. 주민 연합단체는 독산3동 주민자치회를 대표로 ‘통장협의회’, 주민 자생단체인 ‘여우랑’ 등 다양한 주민 주체들로 구성됐다. 구는 이번 운영주체 선정과 운영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거리문화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던 주민들을 위한 공유공간에 대한 설문 조사 등 수차례 진행된 숙의 과정과 공론화를 거쳤다. 앞으로, 공유공간 2호점은 공론화 결과를 바탕으로 ‘전시’가 있는 카페(cafe), 주민들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지난 달 주민들이 직접 공모하고 투표로 선정한 이름으로 외부 공간을 정비해 1...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수의계약 금액 하향조정, 동일업체와 계약횟수 제한 등을 골자로 하는 ‘소액수의계약 운영 개선안’을 마련, 1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액수의계약’이란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25조에 따라 추정가격 2천만원 이하의 물품구매·용역을 수의계약으로 구매하는 제도다. 부서에서 업체를 직접 선정하여, 절차가 간편하고 신속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관행적으로 특정업체와 반복 계약하는 경우가 많아 공정성을 해친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번 ‘소액수의계약 운영 개선안’은 그동안의 특정업체 편중에 대한 오해의 소지를 차단하고,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체결 개선 방안의 일환으로서 마련됐다. 구의 개선안에 따르면 소액 수의계약 가능 금액 범위를 현행 2000만원 이하에서 1500만원 이하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투명성 강화와 예산 절감을 위한 방안으로 11월 1일 계약 건부터 적용된다. 또, 업체별 연간 총 계약 가능건수를 4건으로 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협치와 협업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보는 ‘금천 협치 요리조리 학교’ 주민교육 참가자를 이달 31(수)까지 모집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설된 ‘금천 협치 요리조리 학교’는 민‧관 협치 주체들의 실질적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교육과정으로 주민 신청자와 금천구협치회의‧확대회의 위원들을 참여 대상으로 한다. 구청 내 평생학습관 제1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11월 5일(월)과 12일(월) 이틀간 주‧야간반으로 나눠서 교육이 실시된다. 먼저, 5일 교육은 협치 기본교육으로 NPO스쿨 이재현 대표가 ‘21세기 민관협치의 가치토대’를 주제로 △사회적 자본 이해와 관계형성 △민관의 작동방식과 문화차이 이해 △활동조직의 민주적 운영과 성과창출에 대한 특강을 펼친다. 이어 12일에는 한국자원봉사문화 연구위원 조철민 박사가 강사로 나서 협치 심화교육을 진행한다. ‘금천구 민관협치 활성화 협치 리더십 향상’을 주제로 금천구 협치 사례를 포함한 다양한 협치 사...

17일 오후, 금천구 독산4동 맛나는 거리가 마을무대로 변신한다.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독산4동 마을사업 잔치인 ‘크리킨디 골목축제 시즌3’를 열기 위해서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 독산4동은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독산4동 맛나는 거리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어울림 한마당 ‘크리킨디 골목축제 시즌3’를 개최한다. ‘크리킨디 골목축제’는 독산4동이 1년 동안 진행한 마을사업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독산4동 직능단체와 맛나는 거리 상인회가 함께 구성한 골목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한다. 맛나는 거리에 마련된 9개의 무대에서 선보이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전시와 공연 프로그램, 놀이마당, 전시체험, 먹거리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이날 축제는 ‘골목을 열다’를 주제로 한 가산중학교 풍물동아리 ‘가락’의 흥겨운 풍물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중앙무대에서는 인디밴드, 전자현악 4중주, 마술쇼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어울림 공연 ...

서울 는 민선7기 취임 100일을 맞아 8일(월) 오전 9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구정운영 100일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페이스북 라이브(Facebook Live)를 통해 ‘금천 2022 미래비전’을 주민들에게 직접 발표했다. 보고회에서 유 구청장은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을 민선7기 구정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또, 다시 뛰는 금천, 안전한 금천, 따뜻한 금천, 돌아오는 금천을 4대 구정목표로 정하고 구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천 2022 미래비전’에 따르면 구는 미래비전 완성을 위해 인프라 확충, 혁신과 소통, 삶의 질 향상을 3대 중점분야로 정하고, 공약사업을 포함한 100대 정책과제를 선정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첫 번째 인프라 확충 분야는 구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공군부대 이전, 신안산선 조기 구축, 대형 종합병원 유치와 유 구청장의 핵심공약인 금천구청역사 복합개발을 담고 있다. 유 구청장은 묵은 숙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조속히 해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