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이 ‘금천 우리동네 오케스트라’ 신규 단원을 오는 3월 5일(월)까지 모집한다. ‘금천 우리동네 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음악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건강한 인성을 함양할 목적으로 금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오케스트라단이다. 지휘는 서울시립교향악단 출신 황진 음악감독이 맡고 있다. 모집대상은 금천구 및 인근지역(서울시에 한함)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까지다. 기초생활수급자, 입양가정, 한부모가정 등 사회취약계층 자녀들을 우선 선발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응시원서 등 제출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gcedumusic@gmail.com) 또는 금천문화재단(금천구청 9층)으로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서류 및 2차 면접으로 진행하며, 최종 합격자는 3월 21일(수)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단원은 바이올린(제1, 제2),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플롯, ...

“내일로~ 또 다른 날 또 다른 운명이 이 길은 끝이 없는 가시밭 날 잡으려는 추적자는 포기라곤 모른다. 내일로~” 지난 26일(목)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명곡 ‘내일로(One Day More)’가 들려왔다. 50여명의 청소년들이 레미제라블 스쿨에디션 공연을 앞두고 연기연습에 한창이다. 배역 상 ‘부부’인 청소년들이 진짜 부부인 듯 능청맞게 움직이고, 아역인 초등학생들도 언니․오빠들과 발맞춰 잰걸음을 재촉한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청소년 뮤지컬 ‘레미제라블’ 공연을 오는 3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3일간 총 4회에 걸쳐 금천구청 금나래아트홀에서 개최한다. 구는 청소년들이 협동심과 예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지난 2014년부터 청소년을 주인공으로 ‘레미제라블’ 공연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11월 금천구와 서울시 및 경기도 일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오디션을 거쳐 배우와 제작진을 선발했다. 선발된 ...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2월 21일(수)부터 2월 23일(금)까지 3일간 금천구청 1층 로비에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글로벌 희망문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과 직접 만나 유니세프의 활동을 소개하고 어린이 구호활동을 알리는 ‘F2F(Face to Face)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F2F 캠페인’이란 여러 장소에 유니세프 직원들이 직접 나가 구호현장에 쓰이는 물품을 일반인을 대상으로 체험해 볼 수 있게 하고, 유니세프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는 체험 캠페인을 말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유니세프 직원들은 금천구청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 세계 어린이 구호현장에서 쓰이는 물품을 소개하고 구호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부스에서는 영양실조 인형 안아보기, 건강팔찌 체험 등 다양한 구호활동 체험을 할 수 있으며, VR(가상현실, Virtual Reality)기기를 활용해 지구 반대편 나라의 구호현황을 볼 수도 있다. 또 구는 현재 추진 중인 아...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독산동 우시장 도시재생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 주민을 마을해설사로 양성하고 마을과 주민, 기업을 잇는 ‘마을탐방로’ 사업을 추진한다. ‘마을탐방로’ 사업은 우시장 일대에 그동안 숨겨져 있던 자랑할 만한 기업과 문화 명소를 하나의 관광코스로 묶어 마을 해설사와 함께 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마을탐방로’ 사업은 ‘독산동 우시장’ → ‘금천예술공장’ → ‘의류봉제공장’→ ‘원두커피 로스팅기 공장’ → ‘금형공장’ 등으로 코스가 구성될 예정이다. 구는 지난 19일(월) 마을탐방로를 안내하는 ‘마을해설사’ 5명을 동주민센터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 3~4월에는 마을기업, 명소 및 수요조사를 거쳐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은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황인동 미래발전추진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독산동 우시장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긍...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와 함께 ‘2018 전통시장 설 명절 이벤트’를 개최한다. ‘설 명절 이벤트’는 2월 6일(화)부터 2월 13일(화)까지 현대시장, 남문시장,대명여울빛거리시장, 독산동 우시장, 은행나무시장, 독산동 맛나는거리 상점가 총 6곳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각 전통시장에서는 방문 고객들에게 제수용품 등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시장’과 ‘대명여울빛거리시장’에서는 각각 2월 6일(화) 8일(목) 소외계층에게 떡국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하고, 노래자랑, 빙고게임, 다트왕 등 고객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한다. ‘남문시장’에서는 2월 7일(수) 떡국 및 인절미 나눔행사, 2월 8일(목) 떡 메치기, 가래떡 썰기 대회 등 명절맞이 체험행사와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독산동 우시장’에서는 2월 9일(금) 설맞이 윷놀이 행사를 개최해 참여...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2월 9일(금)까지 ‘2018년 쓰레기 감량분야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모집한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쓰레기감량 공모사업은 관주도 사업추진에서 벗어나 마을공동체 중심으로 주민이 쓰레기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직접 제안하는 사업으로, 주민주도의 재활용 분리배출 및 성숙한 쓰레기 버리기 문화 정착의 토대가 되고 있다. 신청자격은 3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이며, 직장, 학교 등 생활권이 금천인 사람도 참여 가능하다. 지원분야는 쓰레기 분리배출 확산, 무단투기 계도단속 쓰레기 줄이기, 기타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한 활동 등이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사업유형별로 3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총 지원규모는 4,000만원이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체는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식을 금천구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내려 받아 작성 후 금천구청 청소행정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tiger71@geumche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2월 12일(월)까지 ‘2018년 공동체정원 조성 주민제안사업’ 참여 공동체를 공개 모집한다. ‘공동체정원 조성 주민제안사업’은 주민 스스로가 일상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녹화사업을 제안한 공동체에 녹화재료 또는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는 10명이상 주민 또는 조직이면 신청 가능하며, 녹화 대상지역은 동네, 골목길, 아파트, 상가, 학교, 띠녹지, 유치원, 주유소 등 관내 전역이다. 지원내용은 녹화재료지원 분야의 경우 꽃, 나무, 비료 등 녹화활동에 필요한 재료를 개소 당 200만원까지 구입해 지원하며, 보조금지원 분야는 시설비, 활동비 등을 500만 ~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보조금 지원 분야는 사업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지원액의 20% 이상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체는 사업제안서, 사업계획서, 공동체 소개서 등을 구비해 금천구청 공원녹지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올해 아들을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는 학부모 박경주(39세, 시흥동)씨는 고민이 많다. 남들 다 다니는 초등학교라지만 입학 전까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한글은 어디까지 익혀야 하는지, 생활습관은 어떻게 잡아줘야 하는지 궁금하기만 하다.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지만 조언 하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 주변에 학교 보내는 이웃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해서 더 답답하다. 매년 이 맘 때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학부모들은 이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다. 이런 상황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하여 금천 지역의 학부모들이 나섰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금천학부모회장단연합회(회장 김은주) 주관으로 2월 3일(토) 오후2시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예비 초등학교 1학년 엄마를 위한 토크콘서트 ‘우리들은 1학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학부모 전문가’ 등이 초빙돼 예비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최근 주민 건강관리를 위해 추진한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을 평가하고, ‘독산 중앙하이츠빌’을 최우수 건강아파트로 선정했다.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 스스로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보건소에서 지원하는 통합 건강증진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선착순으로 모집한 건강아파트 5개소를 대상으로, 2017년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건강 관련 프로그램의 주민참여율을 합산해 점수가 가장 높은 아파트를 최우수 건강아파트로 선정했다. 최우수 건강아파트로 선정된 중앙하이츠빌 아파트는 주부, 어르신 등이 중심이 된 걷기동아리를 결성해 지금까지 총 50회의 모임을 갖고, 1,073명의 아파트 주민이 걷기운동을 실천했다. 입주민들의 걷기 열풍은 2018년 새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지난해 구는 건강아파트를 직접 찾아가 대사증후군검사, 우울감 검사, 금연클리닉, 체력측정 및 운동상담, 걷기앱 워크온 ...
![[포토] 금천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캠페인 전개 및 관공서 주차장 폐쇄](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5금천포토미세먼지-비상조감조치사진1.jpg)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1월 15일(월) 오전 6시부터 서울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와 관련해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공서(구청, 동주민센터) 주차장을 폐쇄했다.

“내 삶을 바꾸는 지방분권 개헌! 지방분권은 금천에서부터” 지난 12월 27일(수) 열린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금천구 주민자치회 결의대회’에서 지방분권 개헌 촉구 피켓을 든 금천구 주민자치회 위원 50여명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최근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주민자치회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지방분권 1천만 서명운동’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지방분권 개헌 추진본부 주관으로 2월 28일(수)까지 전국적으로 전개된다. 구는 결의대회를 계기로 주민자치회와 통장연합회 등 마을주민이 주체가 되어 1천만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30만 금천구민의 결집된 강한 의지를 서명부에 담아 여야 정당 및 국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서명부에는 지방분권 국가의 선언, 주민자치권 신설, 지방정부의 헌법규정, 보충성의 원리 규정, 4대 자치권 보장(자치 입법·행정·재정·조직권) 등 지방분권 헌법 개정안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구청, 동주민센터 등에 서명을 ...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관내 기업인들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저임금 노동자들의 고용안정 강화를 위해 정부에서 시행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접수를 2018년 1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2018년 최저임금 인상(16.4%)으로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업 사업주를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금액은 근로자 1명당 월 13만원이다. 근로자 지급방식은 직접지급 또는 사회보험료 대납 중 사업주가 직접 선택 가능하다. 지원 요건은 30인 미만 사업주로, 최저임금을 준수하고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하며, 신청일 이전 1개월 이상 근무 중인 월급 190만원 미만인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최저임금 인상에 민감하고 해고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공동주택 경비·청소원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30인 이상 사업주도 지원한다. 또,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에도 합법적으로 취업한 외국인이나 5인 미만 농림어업 종사자 등은 지원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