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11월 18일(토) 오후 2시 대표 청소년축제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금천청소년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가요제는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마지막 행사로 문화정원 아트홀(독산동 소재)에서 열린다. 지난 10일(금), 11일(토) 전국 14세 ~ 19세 청소년 37개 팀이 금천청소년수련관에 모여 치열한 예선전을 펼쳤다. 예선전을 통해 18일(토) 본선에는 중학교 보컬 3팀, 고등학교 밴드 2팀과 보컬6팀으로 총 11팀이 진출하게 됐다. 본선 무대에서는 금천청소년수련관 댄스팀 ‘컨피던스’, 해냄청소년활동센터 댄스팀 ‘메츠보우’가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 시상은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인기상 2팀으로 총 6팀을 시상할 계획이다. 특히, 본선 심사 위원으로 가수 산이 소속사 ‘브랜뉴 뮤직’의 유영준 팀장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끼를 직접 평가하고 소질 있는 친구를 눈여겨 볼 예정이다.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 서울특별시, 금...

과거의 ‘관’ 주도 행정으로는 갈수록 복잡, 다양해지는 민원과 행정수요를 따라가기에는 역부족이다. 주민들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춘 공공서비스를 위해선 ‘민’이 주도하고 ‘관’은 지원하는 협치 행정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이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협치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담은 ‘금천 협치 요리조리 학교’를 운영한다. 구는 협치 행정을 선도하며 ‘동특성화 사업’ 등 다양한 주민 주도 정책들을 추진해 왔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협치 실행 주체인 민과 관의 협치에 대한 부담감과 피로도를 경감시키고 현장에서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10월 27일(금)부터 11월 24일(금)까지 매주 화, 금요일 오후 2시 구청 내 에코교실(지하1층)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금천 협치 요리조리학교’는 주민 신청자 및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금천구협치회의 확대회의 위원과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 1회 차 교육에서는 협치의 원리와 새로운 접근 방법을 알려주는 ‘협치스...
![[포토] 추석맞이 외국인 다문화음식체험 행사 개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09/20170929금천포토추석맞이-외국인명절체험행사사진5.jpg)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9월 28일(목) 11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다문화음식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국가별 다문화음식 만들기’ 경연대회로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각자 나라별 음식을 만들어 요리솜씨를 뽐냈다. 또, 한복을 입어보며 즉석사진을 찍는 체험행사와 송편 빚기, 전부치기 등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참가자들이 준비해 온 음식으로 다함께 나누어 먹는 ‘음식 나눔 파티’를 열어 행사를 마무리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배움을 원하는 주민들을 위해 성인문해 중학예비학교 “늘 배움 늘 청춘 중학예비과정”을 개설한다. 입학식은 8월 22일(화)이며 주 3일 수업으로 12월까지 금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중학예비과정은 필수교과 수업과 일반교과 수업으로 구성돼 있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 필수교과 수업은 인문학, 탐방 등 일상생활과 연계해 운영한다. 음악, 미술, 체육 일반교과 수업은 가요, 공예, 요가, 소풍 등 체험학습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문해교실 초등학력 인정과정 졸업자면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지난 해 초등학력인정을 받은 최옥자(75)씨는 “주변에 중학교 과정을 배울 곳이 마땅치가 않았는데 가까운 구청에서 계속 공부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라며 과정 개설을 반가워했다. 금천구에서는 2012년 초등학력인정 과정 개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75명의 학력인정자를 배출했다. 한편, 구는 관내 성인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이번 달부터 출생신고 가정을 대상으로 '아기가 자고 있어요' 스티커, 일명 초인종 스티커를 배부한다. 구는 출생신고 처리결과를 축하카드 형태로 발송해 왔다. 한편, 출생 가정을 위한 추가 축하 서비스를 고민하던 중 8월부터 축하카드와 함께 자체 제작한 초인종 스티커를 제공한다. 초인종 스티커는 최근 영유아 보육 가정 현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제품이다. 현관문이나 초인종 등에 스티커를 부착하면 택배기사나 방문객들이 초인종 대신 노크를 하게 된다. 영유아의 편안한 숙면에 도움을 줘 부모들에게 인기가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비록 작은 서비스이지만 구민 만족도는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인들에게 실용적이고 유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민원여권과(02-2627-243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독산2동에 도시재생 공론화 거점공간을 마련해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공간은 도시재생 홍보 및 교육을 비롯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활동과 교류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간명칭은 주민공모를 통해 ‘꿈을 이루는 독산2동 사랑방’으로 정했다. 공간마련 이전에는 별도의 주민모임 공간이 없어 독산2동주민센터 회의실, 커피전문점 등을 이용했다. 안정적인 공간 마련해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은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역량강화를 선행하는 준비단계 사업으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까지 사업추진 주체인 지역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지난 5월 독산2동 희망지사업을 위한 주민모임인 ‘희망이 싹트는 독산2동’이 지원단체인 (주)어울림 엔지니어링과 함께 서울시에 직접 제안해 면접, 현장심사 등 심층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올해 연말까지 약 1억2천만원의 시비를 지원받아 현장거점 운영, 활동...

금천구(구청장 차성수) 시흥4동은 에너지자립사업과 마을사업을 연결해 ‘주민주도 에너지자립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시흥4동은 2012년 에너지자립마을로 지정 된 이후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생산하고 에너지절약 문화를 조성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4동은 현재 총 143가구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했다. 전체 시설 중 27%에 해당하는 40가구를 올해 상반기에 설치했다. 이는 에너지 절약운동의 한계를 넘어 주민들이 지속가능한 재생 에너지를 생산하고자 하는 의지기 있었기에 가능했다. 시설이 설치된 집에는 ‘태양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집’이라는 글이 새겨진 예쁜 팻말이 붙여 자긍심을 부여한다. 에너지자립마을의 상징성을 갖추기 위해 지난 6월 에너지상징거리를 조성했다. 에너지상징거리는 대학생들로부터 골목길 디자인아이디어를 받아 PVC 파이프와 태양광 조명을 활용해 조성했다. 낮에는 태양광을 전기에너지로 모으고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점등되는 조명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2012년 조...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최근 한울중학교에서 1학년 220여명 전체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와 바른 식생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먹거리 문제를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천구 사회적경제 특구 추진단과 한울중학교가 지원하고 금천한우물아이쿱생협이 함께 기획했다. 학생들에게 사회적경제와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 시기 올바른 식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식생활 전문 강사와 함께 ‘내 몸 속의 유해물질 줄이기’라는 주제로 모닝 샌드위치 만들기 실습과 독성 줄이기 실천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해물질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익히는 기회가 됐다. 또한, 사회적경제와 학교협동조합에 대해 맞춤형 교육을 받아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협동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사회적경제 특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육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가 자신의 성장과 건강 유지에 필수적임...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독산3동 마을공동체 ‘여우랑(女友廊)’이 버려지는 폐가구를 리폼해 저소득 가구에 제공하고 있다. 버려진 폐가구를 수거해 도색과 수리를 거쳐 새로운 가구로 재탄생하게 된다. 수거대상은 소규모 폐가구로 나무의자, 탁자, 서랍장, TV대 등이다. 새롭게 수리된 가구는 홀몸어르신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한다. 폐가구를 수리해 자원을 재활용하면서 이웃 사랑도 실천하는 것이다. 폐가구 수집은 구청 청소행정과와 함께 진행하며 주민들의 기부도 받는다. 올 해 9월까지 매주 수요일 10시~12시 금천구 창의예술공작플라자(금천구 독산로54길 279)로 직접 기부하면 된다. 또한 가구공장, 목재상 등에서 남은 자투리 목재를 구매해 실생활에서 필요한 예술소품들을 만들어 이웃에 전달한다. 하반기에는 전시회를 개최해 판매수익금으로 지역아동센터 등 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여우랑 대표 성향희 씨는 “폐가구 리폼은 우리 주변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재활용 활동이다.”면서 “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몽골의 사막화 지역을 푸른 숲으로 가꾸기 위해 '금천청소년국제환경자원봉사단'이 봉사활동을 펼친다. 봉사단은 오는 25일(화) 오후 2시 30분 구청 광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몽골 현지로 봉사활동을 떠난다. 고등학생 26명과 인솔단은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6박 7일 동안 몽골 바양노르솜에서 사막화 방지를 위한 활동을 한다. 학생들은 사막화 방지를 위해 포플러 나무 200여 그루를 식재해 ‘금천 희망의 숲’을 조성한다. 포플러 나무는 성장이 빠르고 방풍의 효과가 있어 사막화 방지에 사용된다. 또한 현지 청소년들과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학생들이 사전에 기획한 미니 운동회, 탈․부채 만들기 등을 함께하며 문화교류활동을 한다. 학생들은 청소년 환경리더십을 주제로 총 3일 간의 사전 교육을 받았다. 몽골 현지에서의 과제와 목표를 설정하고 기초적인 몽골어를 배웠다. 금천청소년국제자원활동은 ESD금천창의인재학교의 여름방학 활동으로 추진...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오는 20일(목)~21일(금) 양일간 직원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직원을 자살예방 생명지킴이로 양성해 주변에 있는 주민과 동료, 가족에게 좀 더 관심을 가져 자살 예방을 하고자 기획됐다.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행동, 상황적 신호 등을 알아차려 자살 의사가 있는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자살 시도를 막기 위함이다. 교육은 한국형 표준자살예방 프로그램으로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강북삼성병원 교수와 기업정신건강연구소 개발위원이 강연한다. ‘보기’는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 행동신호이며, ‘듣기’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이해하며 죽음의 이유를 적극적으로 경청하는 것이다. ‘말하기는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며 그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다. 구는 지난해까지 주민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맡고 있는 민원부서 및 동주민센터 직원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200여명 직원 생명지킴이를 양성했다. 올해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확대할 계...

“지난 여름, 어린이들의 시원한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골목 물놀이터가 다시 돌아 왔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아이들이 그린 상상지도 속 수영장 ‘젤잼’ 골목 물놀이터가 지난 해에 이어 오는 18일(화)에 개장한다고 밝혔다. 물놀이터는 독산동 성당 주차장(독산로 78길 20)에 위치한다. 운영일정은 오는 18일(화)부터 8월4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3주간 운영한다. 단 토요일과 일요일은 성당 미사 관계로 운영하지 않는다. 물놀이터의 주요 운영시설은 대형수영장, 중형수영장, 에어 미끄럼틀 등 다양한 물놀이 공간이 마련 됐으며 아이들이 그린 그림으로 물놀이터를 장식했다. 부대시설로는 그늘막, 탈의실, 샤워부스, 화장실 등이 있다. 이외에도 희망 풍선 만들기, 물놀이 페이스페인팅, 미아방지등록, 찾아가는 도서관, 뜬구름다방, 찾아가는 현장 동장실 등이 진행되는 체험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일주일에 한번씩 ‘마을극장’이 운영해 한여름 밤의 시네마 천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