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금천구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관내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해 CES 혁신상 참가비용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최종 5개사에는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금천G밸리관 참가 기회와 추가 지원금을 제공한다. 모집 기간은 6월 18일까지이며,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 중 설립 5년 이내 스타트업 또는 2025년 1월 이후 신제품 출시 기업이 대상이다.

금천구, 도시경관 개선 위해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개최... 6월 20일까지 참신하고 예술적인 아이디어 공모, 총 2,350만 원 상금 수여 예정

금천구, 안양천변에 2km 규모 '장미원'과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완료. 5년간의 노력으로 68종 15만주의 장미가 식재된 아름다운 산책로 조성. 미세먼지 저감 수종 식재로 주민 건강 보호 및 생활환경 개선 기대.

금천구, 주민 위한 무료 협업 공간 '경청마루' 등 운영 시작. 공용 라운지, 독립 회의실 4개소 무료 제공. 평일 저녁 및 토요일은 10인 이상 단체 이용 가능.

금천구는 상습 음주 행위 다발 공원 3개소(은행어린이공원, 금빛공원, 부장천어린이공원)를 8월 1일부터 ‘금주 공원’으로 지정하고, 음주 행위 적발 시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한다. 두 달간의 계도기간 동안에는 ‘정원처방 사업’(원예치료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여 정서적 안정과 재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가 6월 12일부터 7월 18일까지 느린학습자 청년(20~40세) 12명을 대상으로 IT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금천구느린학습자지원센터에서 매주 목, 금요일 2시간씩 총 12회 진행되며,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미리캔버스 등을 활용한 문서 작성, 편집, 데이터 관리, 홍보물 제작 등 사무 업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또한 자조모임을 통해 교육 내용 심화 및 일상생활 소통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 거주 느린학습자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금천구 거주자는 5월 27~28일 우선 접수 기회가 제공된다.

금천구는 만성질환이 있는 농아인을 위해 수어 통역과 시각 자료를 활용한 맞춤형 영양 특강을 5월 20일과 27일, 2회에 걸쳐 독산보건지소에서 진행한다.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한 1차 교육에서는 저염식 조리 실습을, 2차 교육에서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 교육과 단백질 섭취를 위한 조리 실습을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당뇨병 유질환 농아인 대상으로 특강을 확대 운영하고, 대사증후군 검진 등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24일부터 27일까지 금천구청 썬큰광장에서 야외도서관 '책달샘'을 운영한다. '책달샘'은 책과 옹달샘의 합성어로, 책 추천, 전통책 만들기, VR 체험,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한다.

금천구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소규모 민간 시설 63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문가들이 소방, 전기, 시설 등 분야별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며, 중대한 사항은 정밀 안전진단 등의 조치를 취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22일 요양원 안전점검에 직접 참여했으며, 21일에는 지역자율방재단 등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금천구, 스마트폰 화면에 구청 발신 표시하는 ‘스마트 알림 서비스’ 운영 시작. 관공서 사칭 전화사기 피해 예방 및 최신 구정 정보 제공.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 보이는 ARS 서비스 공유 앱 설치 후 이용 가능. 애플 등 미지원 휴대폰은 부재중 전화 시 발신 부서 정보를 카카오톡 알림으로 제공. 수신거부 가능.

금천구는 5월 23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2025 금천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초·중학생 및 지역 주민 약 1,0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진로체험존, 미래체험존, 상담 및 멘토링존 등 5개 구역으로 운영되며, G밸리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협력 기관이 참여해 바리스타, 아나운서, VR, AI 로봇 등 다채로운 직업 체험과 진로 상담을 제공한다. 특성화고 부스와 이색체험존도 운영되어 고등학교 진학 정보와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서울 금천구가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율 제고를 위해 구 상징 캐릭터 '금나래'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금나래 캐릭터를 활용한 포스터, 현수막, 배너를 통해 투표 참여를 유도하고, 온라인 홍보, 투표 안내방송, 문자 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