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는 예비 부모의 건강한 임신을 지원하기 위해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기존 부부에서 20~49세 남녀로 확대되었으며, 외국인 배우자도 신청 가능하다. 지원 횟수는 평생 1회에서 3회로 늘어났고, 여성은 회당 최대 13만 원, 남성은 최대 5만 원까지 검진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난임 예방 및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 금천구의 적극적인 지원이 기대된다.

금천구는 주민들을 한파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버스정류장 11개소에 '온기충전소'를 설치했다. 보온성, 내구성, 안전성을 갖춘 온기충전소는 가산디지털단지역, 독산역, 금천구청역 등 주요 버스정류장에 설치되었으며, 정기 점검과 수시 관리를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금천구는 한파 취약계층 지원, 한파 쉼터 운영 등 다양한 한파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금천구, G밸리 가로등 601개소 스마트화 완료. 심야 시간대 조도 조절로 에너지 절약 및 탄소 배출 감소 기대. 연간 약 61,971kWh 전기 절감, 27.45톤 탄소 배출 감소 예상.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 지밸리 지가 차액 환수금 활용.

금천구는 독산동 안천초·중학교 통학로 인근에 5,975㎡ 규모의 '안심숲길' 조성을 완료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숲길에는 520m 길이의 툇마루 산책길, 쉼터, 운동기구, CCTV, 조명등이 설치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수종의 나무와 꽃을 심어 자연 친화적인 경관을 조성하고, 기존 나무를 보존하여 녹지 훼손을 최소화했다. 금천구는 향후 '건강숲길' 조성을 통해 금하숲길부터 안심숲길까지 총 1,180m의 숲길을 완성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재난안전상황실 기능 강화를 통해 24시간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전담 인력 추가 배치,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운영 규정 제정, 유관기관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상황 관리가 가능해졌다.

금천구는 2025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17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소상공인, 전통시장, 중소기업 지원에 집중한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230억 원으로 확대하고, 금천공공배달앱상품권 9억 원을 발행하여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을 완화한다. 또한, 소상공인 특별 무이자 융자 지원,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추가 적립,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방문 및 맞춤형 상담, 시설 개선 비용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한다.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1억 원을 편성하고, 중소기업 육성기금, 기술지원,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등 중소기업 경영안정 및 판로개척 지원에도 예산을 투입한다.

금천구, 직원 대상 ‘2025 건강도시 금연 프로젝트’ 시작... 금연 클리닉 운영, 금연보조제 지원 등 흡연율 감소 노력

금천구, 가산동에 구립별하어린이집 신규 개원…보육 공공성 강화 및 지역 맞춤 보육 서비스 제공

금천구, 독산1동 금하마을에 14면 규모의 친환경 공영주차장 조성 완료. 주차난 해소 및 탄소 저감 기대

금천구는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12월 31일부터 1월 4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 또한, 국가애도기간 동안 지역 행사 및 축제를 취소하거나 간소화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이상동기 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공원 54개소에 지능형 CCTV 182대 설치를 완료했다. 새 CCTV에는 지능형 선별 관제 기능이 탑재되어 이상행동 감지 및 범죄자 추적이 가능하며, 비상벨과 연동되어 위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금천구는 향후 CCTV 설치 확대를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금천구,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대회 우수기관 선정! 조기검진, 예방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 성과 인정받아. ICT 활용 치매예방 프로그램과 디지털 인지기능 검사 도입으로 선도적 치매관리 통합서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