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가 주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지역 대표 명소 '금천 9경'을 선정했다. 호암산과 호압사, 안양천 벚꽃길, 오미생태공원, 금천체육공원 전망대, 금천 G밸리와 순이의 집, 시흥행궁전시관과 은행나무, 금천폭포공원, 금천뮤지컬센터, 서서울미술관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금천구는 '금천 9경'을 적극 홍보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12월 27일 청소년 참여기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소년 정책 참여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방향성을 논의했다. 청소년들은 문화의집 운영, 축제 기획, 정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 사례를 발표했으며, 학습 공간 확충, 스트레스 해소 시설 마련 등 정책 제안도 이루어졌다. 구는 간담회 의견을 바탕으로 2025년 청소년 정책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금천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경로당에 주 5일 중식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5월부터 시행된 이 서비스는 전문 영양사가 어르신 맞춤형 식단을 조리해 희망 경로당에 배달하는 방식이다. 1,31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중식 횟수 만족도는 86.8%, 급식 맛 만족도는 90.6%로 나타났다. 구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질 향상과 어르신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금천구, 별빛남문시장 화재 초기 대응 위해 지하매립식 비상소화장치 설치 완료. 통행로 폭이 좁고 상가 밀집 구조인 시장 특성을 고려, 사용 편의성 높인 소화장치로 화재 안전 강화 및 대규모 피해 예방 기대.

금천구는 구청 1층 화장실에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레이더를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레이더는 인체 높이 변화를 감지하여 쓰러짐, 장시간 머무름 등 위험 상황을 감지하고, 관제 화면에 알림을 표시하여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구는 향후 동 주민센터 등 공공화장실 확대 도입을 검토 중이다.

금천구, 드림스타트 아동 185명에게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세트’ 지원…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 선사

금천구는 ‘금빛학교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2019년부터 총 27억 6천만 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한 결과, 학생과 학부모의 공교육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학교별 자율 운영 방식 도입으로 대학 진학률 향상, 교사 역량 강화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와 연계하여 공교육 혜택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금천구, 겨울방학 맞이 초등학생 대상 과학 특강 운영... 코딩, 과학장난감 제작, 과학수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금천구, ㈜인케이코리아, 금천문화재단, G밸리 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크커피 가산점을 거점으로 청년 특화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 및 지역 상권 발전 도모.

가수 김희재 팬모임 '희랑별'이 금천구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00상자와 김치 100상자를 기부했다. 5년째 이어진 이번 기부는 김희재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팬들의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금천구는 18일과 19일 이틀간 겨울철 화재 취약 시설 6곳(고시원, 요양병원, 요양원, 노인복지시설, 장애인시설,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금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적정성, 경보 및 피난설비 작동 여부, 자동소화장치 유지관리, 가스 용기 보관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사항은 향후 계획을 마련해 안전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운영 및 화재취약지역 소화기 점검 등 지속적인 화재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천구는 탄핵정국 속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및 송년회 재개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