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는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라 구정 운영 안정화 대책을 논의했다. 구는 민생 안정, 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구정 운영 안정화 전담 조직을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

금천구는 청소년들이 기획한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한다. 독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진짜 산타를 찾아다:ON'이, 금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미리 크리스마스 주간'과 '메리 스포츠 데이'가 운영된다.

금천구가 구민 재난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안전단체와 구민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역량과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방재관리연구센터 연구실장 김정곤 박사가 강의를 진행하며, 최근 재난사례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대응 방법을 소개한다.

금천구 등 7개 자치단체가 경부선 지하화 사업을 정부 선도사업으로 지정할 것을 촉구했다. 이 사업은 지역발전, 기업활동 개선, 주민 편의 증진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연말까지 1차 선도사업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금천구가 탄핵정국에 따른 민생안정을 위해 '구정운영 안정화 전담 조직(TF)'를 구성했다. 이 조직은 상황총괄, 민생안정, 공직기강, 재난안전 등 4개 대책반으로 편성되어 정세 상황 대응, 지역 경제 지원, 공직기강 확립, 주민 안전 관리 등을 담당한다.

금천구가 초등돌봄센터 '책마을'과 늘봄프로그램 '뉴스포츠 탐험대'를 통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금천구는 유관 기관과 협력해 지역자원을 연계해 돌봄 환경을 구축하고, 앞으로도 늘봄학교 정착과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금천구가 제2기 주민해설사 8명을 발대한다. 주민해설사들은 시흥행궁전시관에서 금천구의 역사와 문화를 관람객에게 해설하며, 지역 주민들의 역사적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천구가 주민들이 직접 만든 된장, 간장, 고추장 600개를 취약계층과 장애인 400여 명에게 나누었다. 주민들은 전통적인 제조 비법으로 장을 담갔고, 지원 기관 직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에게 직접 배달했다.

금천구가 재활용품 수집인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방한복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고령자, 장애인, 지원이 필요한 주민으로, 올해는 108명에게 방한복이 지급됐다. 금천구는 계절별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서울시의 '폐지수집 어르신 안전보험'을 안내하고 있다.

금천구는 12월 6일 송년 합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역 합창단들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클래식 명곡 '메시아'도 연주된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금천구가 정시모집 지원을 희망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12월 7일과 17~18일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정시 집중상담을 실시한다. 전문 입시 상담사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수험생의 수능 성적을 분석하고 개별 맞춤형 지원 전략을 제공한다.

금천구는 느린학습자 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선별, 상담, 맞춤형 프로그램, 가족 지원, 자조 모임 운영 등을 통해 느린학습자의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