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가 금천미래교육지구 중1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뮤지컬 교육 프로그램 '뮤즈 온 금천' 통합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3개 중학교 학생들이 8개 조로 나뉘어 연습한 뮤지컬 작품을 선보인다.

금천구는 치매 어르신의 사회적 활동 기회 제공과 치매 친화적인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기억다방'을 운영하고 있다. 기억다방은 치매 어르신이 카페 직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음료를 판매한다. 고정형과 이동형으로 운영되며, 금천치매안심센터 이용자는 무료로 음료를 이용할 수 있다.

금천구가 1인 가구를 위한 김장 행사를 개최해 건강한 식생활 지원, 지역사회 소통, 경제적 부담 감소, 공동체 의식 확산을 도모한다. 행사에는 1인 가구 30여 명이 참여해 김치를 담그고, 담근 김치는 참여자와 취약계층에 배분된다.

금천구가 27~36주 사이 임신부를 대상으로 백일해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백일해는 임신부와 영아에게 위험한 질환이며, 임신 중 예방접종을 통해 신생아에게 보호 항체를 전달할 수 있다. 대상자는 금천구 보건소에서 신분증과 임신확인서를 지참하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금천구가 금천미래장학회와 함께 '2024년도 아름다운 동행, 후원의 날'을 개최하여 장학생과 후원자를 만나고 감사를 표했다. 행사에서는 장학생과 후원자에게 증서와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금천구청장은 청소년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천구가 호암산 자락에 '오미생태공원'을 조성했다. 이 공원은 '녹색도시 금천'을 만들기 위한 '그린 SOC 확충'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100개의 매력 있는 정원, 물어귀 쉼터, 황톳길, 장미정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공원의 이름인 오미는 시흥계곡에서 느낄 수 있는 숲, 꽃, 흙, 사람, 물 등 5가지 향기를 의미한다.

금천구립시니어합창단이 11월 28일 제3회 정기 공연 '울 엄마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고마움을 따뜻한 선율의 합창과 영상으로 선보인다. 합창뿐만 아니라 트로트, 가요 등 다양한 음악을 편성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금천구가 금천 9경 선정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들은 11월 25일부터 12월 9일까지 온라인 또는 동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후보지에 투표할 수 있다. 선정된 9경은 금천구의 대표명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가 11월 29일 '빛으로 그리는 하모니'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시각장애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이 협연하며, 유소년 단원과 금천구민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2025학년도 정시 대비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대입 정시합격을 위한 지원전략이 제공되며, 참여자에게는 자료집이 제공된다.

금천구가 금천구청역과 벽산아파트단지를 노선으로 하는 8553번 출퇴근 맞춤버스를 25일부터 운행한다. 이번 맞춤버스는 금천01번 마을버스 운행 결행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출퇴근 시간대 버스 혼잡 완화를 목적으로 신설됐다.

금천구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선포했다. 이 사업은 15억 8천만 원을 목표로 모금을 진행하며, 모인 성금은 지역 어려운 이웃의 생활비 지원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