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제4회 금천패션영화제'의 대상작으로 '뜨끈한 뜨개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과 마리오·까르뜨니트공장 일대에서 진행됐다. 패션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은 영화제 본선 진출작 40편을 비롯해 특별 초청작 등 총 57편이 상영됐다. 'GCFFF 대상'은 '오지현' 감독의 '뜨끈한 뜨개질'이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만남과 헤어짐, 재결합을 뜨개질로 설득하는 내용으로, 독특한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배우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리오아울렛 심사위원특별상'은 '옷장 속 사람들'(감독 정다희)'에게 돌아갔다. 옷장 안의 셔츠와 바지가 사람이 되어 거리로 나서는 모습을 육체가 없는 의상으로 표현해 놀라운 완성도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올해는 패션, 트렌드, 스타일 등 공모 부문별 대상도 뽑아 패션영화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패션에 대한 더욱 다양한 시선이 담긴 영화를 발굴했다. '패션대상'은 '새옷(감독 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G밸리 2단지 기업지원센터를 개소해 임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G밸리 2단지 기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을 위한 기업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각종 행정서비스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G밸리 2단지 내에 조성됐다. 공간은 통합민원실과 커뮤니티실로 구성됐다. 통합민원실에서는 각종 제증명 발급 및 신고 업무를 처리하고, 커뮤니티실은 기업 업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G밸리 근로자의 편의를 위해 기존 기업지원센터에 없던 업무인 ‘전입신고’, ‘주민등록증 재발급’, ‘이해관계인 서류발급’ 등을 2단지 기업지원센터에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법인 및 개인용 무인민원발급기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법인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법인 거래와 계약 등 업무처리에 필요한 법인등기부등본, 법인인감증명서 등을 발급받을 수 있다. 커뮤니티실에서는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수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기업에 대한 정보와 수출입 거래 내역을 조회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인들은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월 1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착한가격 업소 이용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 업소'는 주변 가게의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말한다. 구는 지역 물가 안정에 이바지하는 착한가격 업소를 홍보하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현재 금천구에는 총 59개의 착한가격 업소가 있다. 금천구청 누리집 또는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업소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행사 기간 내에 착한가격 업소를 방문해 이용 2.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누리집에 접속 3. 영수증을 첨부해 신청 구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지역사랑상품권 1만 원을 증정한다. 상품권은 10월 23일에 모바일로 발송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착한가격 업소 이용 이벤트를 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 업소 제도가 주민들에게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4월부터 착...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주민투표를 9월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을 주민과 함께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도 금천구 주민참여예산사업 예산 규모는 총 15억 원으로, 주민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주민제안형' 제안사업 9억 원과 주민자치회 및 협치회의의 숙의, 공론을 통해 발굴하는 '주민협치형' 제안사업 6억 원으로 구성된다. 앞서 구는 '주민제안형'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총 256개의 제안사업을 모집하고, 관련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논의, 심사를 거쳐 총 25개 투표 대상 사업을 결정했다. 또한 10개 동 주민자치회 및 구 협치회의가 공론 과정을 거쳐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5개, 협치회의 제안사업 6개 등 총 11개의 '주민협치형' 제안사업을 선정했다. 주민투표는 금천구민 또는 금천구 소재 직장인과 학생이면 누구...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올해 12월까지 진로·진학 전문가들이 찾아가는 맞춤형 강의를 제공하는 '우리끼리 런(learn)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끼리 런 클래스'는 신청자가 원하는 장소와 주제를 지정하면, 전문가들이 찾아가 맞춤형 진로·진학 관련 특강을 진행하는 교육 특화 프로그램이다. 학교 또는 학부모, 학생들이 만든 소그룹을 대상으로 한다. 고교학점제와 대학 입시 등 진학 분야, 자녀 성향별 진로 및 학습 지도 등 학습 분야, 성격 검사 등을 활용한 부모 자녀 간 소통 분야 외에도 경제교육, 우주탐사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가 진행된다. 구는 가족센터나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특강을 진행하고, 기존에 학부모를 대상으로 했던 강의를 학생들까지 확대했다. 올해는 20회차 프로그램에 900여 명이 신청해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8월에는 매그넷고 2~3학년(150명)을 대상으로 재직자 특별전형 및 입시 준비 방법 특강을 실시했고, 시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월 21일 오후 2시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청소년 정책 제안 토론회 'N개의 공론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개의 공론장'은 청소년 정책에 대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2024 금천구 청소년 생활실태 조사 분석 결과와 2023년 청소년 정책 제안 반영 결과를 발표한다. 2부에서는 청소년 활동, 복지,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원탁토론이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직면한 여러 문제에 대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회와 동아리, 청소년시설 참여기구 청소년들뿐 아니라, 금천구 청소년성장지원협의체 및 지역주민이 함께 토론회에 참석한다. 토론회에서 제시된 안건들은 구 청소년참여위원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제안되며, 관련 부서에서 검토 후 2025...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현대아울렛 가산점 앞에서 '금천구 도서관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북 페스티벌의 주제는 '지금북페'로, 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해 고민하고 행동하며 쓰레기 없는 지구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지역 내 도서관별로 준비한 도서 전시, 문화행사, 가상현실(VR) 체험, 금천패션영화제 연계 프로그램, 음악 공연 등이 진행된다. 도서관 행사에서는 환경 관련 도서 전시, 자연을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 '책 읽는 가족 시상식' 등이 운영된다. VR 체험관에서는 지속 가능한 삶과 환경을 주제로 한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금천패션영화제와 연계해 펼쳐지는 '책으로 패션쇼'에서는 헌책을 활용해 패션용품을 만드는 '새활용 창작'이 진행된다. 공연 무대에서는 가야금 연주, 클래식 음악 공연, 사물놀이, 인디밴드의 길거리 공연 등이 진행된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월 7일 오전 10시에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1인가구 건강 걷기 챌린지 '어서와 치킨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걷기 활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타인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1인가구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 구간은 안양천 다목적광장부터 시흥유통상가까지 왕복 약 3.5㎞이다. 참가자들은 스트레칭 후 구간을 따라 걸으며, 5개의 미션을 수행한다. 미션을 성공한 참가자들에게는 닭강정이 제공되며, 행사 후 참가자들이 모여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행사를 주관하는 금천구 가족센터(센터장 전종미)는 행운권을 추첨해 참가자들에게 여행상품권과 커피메이커, 온누리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과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1인가구가 함께 걸으며 활력과 건강을 챙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의 건강한 삶과 유대감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

금천문화재단은 9월 5일 오후 6시 가산디지털단지역 일대에서 직장인을 위한 퇴근길 공연 '금천라이브: 인공지능과 예술(AI x AR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산동 직장인의 일상에 예술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가산동에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예술가가 자신의 기존 곡을 부르는 것을 넘어 가산동 직장인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에 인공지능(AI)의 기술을 더한 맞춤형 공연을 선보인다. 재단은 공연에 앞서 지난 6월부터 약 3주간 가산동 일대의 직장인과 청년들의 사연과 이야기를 온라인으로 받았다. 다양한 사연과 이야기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시(詩)와 노랫말로 재구성됐다. 가산동 직장인의 이야기를 담은 노랫말에 어우러지는 음악은 소리꾼 고영열이 직접 작곡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가수로도 참여해 특유의 음색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개성 넘치는 특수악기 전문가 권병호, 한국인 최초 핸드팬 연주자 진성은, 기타리스트 문승찬이...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2024 내셔널 컵 실업탁구 대회'에서 개인단식과 개인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영주시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으며, 전국 15개 실업팀이 참가했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개인단식, 개인복식, 혼합복식 3개 부문에 출전하여 2개 부문에서 입상했다. 개인단식에서 이다솜 선수가 우승을, 홍순수 선수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복식에서 이다솜·홍순수 선수가 우승를 차지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도자와 선수들의 노력이 이번 대회에서 빛을 발했다"며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024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정책 추진, 청년과의 소통, 청년지원사업 등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금천구는 2019년 종합대상,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정책대상 3회에 이어 올해 다시 정책대상을 수상하면서 총 5회를 수상했다. 올해는 청년 심사위원과 대학교수, CEO, 변호사, 언론인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청년 지수를 기준으로 평가하여 수상자를 가렸다. 금천구는 청년활동공간 '청춘삘딩' 운영, 청년창업지원을 위한 금천청년꿈터 조성, 청년미래기금 조성, 금천청년정책 서포터즈, 금천청년축제기획단 운영을 통한 청년정책 네트워크 구축, 청년 취업 역량 강화 및 주거 복지 지원 등 청년을 위한 정책 추진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년친화헌정대상을 수상하며 금천구가 명실상부한 청년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돼 매우 기쁘게 ...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9월 6일부터 9일까지 '제4회 금천패션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영화제는 정체성 강화와 다양한 영화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작품 공모는 '패션', '트렌드', '스타일'로 세분화했고, 금천만의 패션 영화를 위해 사전제작지원작 공모도 진행했다. 영화제 기간 중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늘리고, '지씨 페스타(GC FESTA)'와 연계해 금천과 패션, 영화가 결합된 다양한 문화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식은 9월 6일 마리오·까르뜨니트공장에서 진행되며, 포토월 행사, '금천스토리패션쇼', 개막 축하공연 등이 열린다. 치열한 경쟁을 뚫은 영화제 본선 진출작 40편은 9월 7일에서 8일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에서 선보인다. 개막작을 비롯한 특별 상영작 등 17편은 G밸리기업시민청과 마리오‧까르뜨니트공장에서 상영된다. 올해 접수된 경쟁작품은 1,101편으로, 본선 진출작은 '패션'에 대한 영화적 의미를 부여하거나 감독의 시선과 해석을 담은 작품으로 세분화해 감상할...